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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그런식으로 자꾸나왔었는데 이거뭐지 ? 했음 처음엔 그게 한국식으로 하면 제목학원 인듯 ㅋㅋ-사진이 붙어있고 거기에대한 짧은설명
글(소설)을 쓸때 이런걸 or 이런식으로 써보라, 하는 이야기 들이 적혀있는 유머책 -시간이 지나고 안적어 놨더니 어떤이야기를 헸었나. 전혀 안떠오르지만...
뭐 아직 90일 대여 3500원에 싸게 대여 할수 있긴 하구만!! 다른 책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비슷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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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 대한 생각,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에단 캐닌이란 작가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 우연히 존 치버의 소설을 읽게 됩니다. 캐닌은 소설이란게 어떤것인지 느껴보려고, 존 치버의 소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베껴썼다고 답변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문장들을 골라서 베껴써보는 것. 그것만으로도 새로운 경험이 될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디어 블록 독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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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사려고 하다가 싸게 90일간 대여할 수 있길래 미리 사봤다. 읽고난 후기는 대여를 먼저 해서 다행이다. 다른 후기들 보고 아이디어 사진과 그 사진의 제목만 덩그러니 있는 사진 북을 생각했는데, 그 사진들 밑에 글들이 항상 있어 뭔가 집중이 잘 안된다...ㅋㅋㅋ;; 외국 작가 이름이 나오면서 이렇게 쓰더라 하는 얘기들..... 뭔가 아이디어를 주려고 하는 것 같긴한데' 나에겐' 썩 도움은 안될듯한 그런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