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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철학의 발견 - 지은이 : 장건익 - 옮긴이 : - 출판사 : 사월의 책 - 현재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철학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 한다. 작가는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을 치유하고 편안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일반적으로 철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철학과 철학학문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때문이라고 한다. 철학은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 인데 반하여 철학학문은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철학을 정리하고 연구하는 학문이기때문에 내용이나 구성등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철학학문을 철학으로 생가하기 때문에 철학을 어렵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점을 이해한다면 철학이 쉽게 다가올 것이다. 사람들의 인생에서 괴로운것은 모든 사건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기 때문이다. 모든것의 원인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데 외부에서 찾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이다. 사람들이 인생에서 괴로운것은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이 생각이라는 것은 어떤 감정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어떤 감정이 발생하면 사람은 그 감정을 통해서 생각을 하게 되고 생각을 통해서 또다른 감정이 생기고 감정과 생각의 악순환속에서 감정이 복받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끔찍한 행동을 하게 된다. 뉴스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이상한 행동을 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이것이 바로 감정에 휩쌓여 이성을 잃은 것이다. 즉 정신이 나간 것이다. 이러한 행동은 일반인들로 살아오면서 모두 경험하고 있다. 후회할 행동을하고 나서 다시는 하시 말아야지 다짐하지만 감정에 휩쌓이면 또다시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서 인간은 인생이 괴롭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감정에서 발생하는 생각에 대해서 관찰하고 느끼고 표현하라는 것이다. 즉 외부로부터 어떤 행동을 당해서 감정일 발생하면 그 감정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때 객관적으로 감정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그러면 일단 감정에 휩쌓이는 일은 줄어든다는 것이다. 즉 감정이 가라앉게 된다. 그리고 마음속에 일어난 감정을 온전하게 느끼라는 것이다. 이 감정이 왜일어 났으며 현재의 나의 감정 상태는 어떤 상태인지 느끼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 감정을 표현하라는 것이다. 그 감정을 나에게 발생시킨 사람에게 나의 감정 상태를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앞으로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러한 감정의 훈련만으로 인생은 지금보다 훨씬 많이 편안해질 것이다. 또한 가지는 어떤 사건의 원인을 자신의 내부에서 찾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그원인을 자신의 외부에서 찾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문제의 해결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원인이 있다는 것은 외부가 주인이고 자신의 그 주인의 결정을 따르는 하인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생각은 문제의 원인이 나자신에게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그래야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끌고 갈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