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격적으로 노후대비를 할 만한 나이는 아니지만, 내가 나이를 먹고 은퇴를 했을 때 무렵에는 연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문득 노후대비가 걱정되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한 번 읽고 말 책이라 전에 일하던 근무지에 두고 왔지만.. 노후대비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재정 영역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심리적이거나 사회적인 부분을 챙기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내 노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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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의 바퀴에 매몰되어 돌아가는 현대인. 그들의 삶은 불안하다. 미래와 그 속에 솔할 나의 노후를 고민하기에는 현재의 급급함이 가로막지만 이러한 도서를 접하면 보다 구체적으로 나의 실체를 들여다 볼 수 있다고 본다
나이를 불문하고 이 책은 현대인의 라이프 사이클을 돌아보게 하고 쉬운 문체로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 도움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