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 1편보고 2편 바로 봣는데 역시나! 이해하기 어려워졋다 ㅋㅋ전 역시 SF이해하기 멀엇나봐요 아에 머리에 . 뇌에. SF나오면 거부하는 뭔가가 잇는건가 싶기도 하고 ㅠ 일단 단어가 너무 생소해서 어려웡...엉엉엉 나도 재밋게 보고싶다 ㅠ |
|
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2권 리뷰입니다. A.27이 부모님 보고 싶은 거 아니냐고 슬쩍 찌르자 예상 외로 토비는 바로 부모님들을 만나러 갑니다. 하지만 그 부모님은 사이브리드였고 토비는 그들을... 마구... 패는데요... 와 로봇이었다지만 패륜아ㅠㅠ 충격적이었어요. 그럼 진짜 부모님은 어디 계시는 건지? 결국 토비는 진짜 부모님들과 4D형태로 재회하여 그간의 진실을 듣게 됩니다. 아~ 토비야~ 불치병 걸렸고 부모님 얼굴도 제대로 못 보고 패륜아 떼쟁이로 컸지만 그래도 나름 잘 컸네요~ 이제 부모님 앞에서 어른스러운 척도 다 할 줄 알게 되고~ A.27이 한 말까지 인용해가면서요. 무척 재미있었어요! |
|
그냥 심심풀이로 가볍게 읽어나가는 만화는 아닌지라 이런건가? 아님 저렇게? 하면서 생각해가며 읽게 되네요. 가볍게 그린 개그만화가 아닌 이상 이런 쪽이 더 좋아요. 사실 SF는 살짝 끼얹은 조금의 양념정도일거라고 예상했는데 그게 아닌 것도 재미있네요. 뭐든 예상대로만 가면 재미없잖아요. 예전 작품들 전개도 그랬던 것 같은데 예상치못하게 신기한 소재니 전개 나오던 거요. 추천할만 하다고 봅니다. |
| 갠적으로 이시영 작가님 작품 좋아해서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 조금 복잡한 내용인듯하네요 지구에서 영업중 생각하고 본건데 ㅋㅋ 그것보다 더 복잡한듯 일단 첨엔 대충보거 두번째 볼때 정독으로 봐요 ㅎㅎ 이작품은 그렇게 하니까 머리에 들어오더라고요 ㅎㅎ 일단은 계속 보까 싶어요 그림도 제 스탈이고요 ㅋㅋ 갠작으로 내용보단ㅍ그림이 더 제 스탈인듯 ㅋㅋㅋ 요즘 만화방이 없어져서 만화책 보기 힘들어서 못봤는데 이 작품 나온지도 볼써 몇년됐더라고요 ㅋㅋ 일단 완결작부터 클리어 하려고 요 작품부터 보고있어요 내용은 좀 심오한편이라 가볍게 읽고자 하는 분껜 안권해드려요 이쁜 그림 생각하기 좋아하는 분이라면 적극 권해드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