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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멜리오다스의 몸을 차지한 마신왕을 쓰러뜨리고 일곱 개의 대죄 단원과 엘리자베스는 예전처럼 돼지의 모자 주점을 운영합니다. 마신왕의 힘을 갖게 된 멜리오다스는 마계로 가야하는데 이때 엘리자베스가 함께 마계로 따라간다고 선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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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는 멜리오다스의 정신에 들어가 멜리오다스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반이 마신왕과 대치합니다. 젤드리스도 마신왕과 싸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결국 멜리오다스의 몸에서 마신왕을 쫓아내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이제 다 끝나고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는 마계로 가서 행복하게 살 줄 알았으나... 큐자크가 젤드리스를 마신왕으로 만들어버립니다! 큐자크도 알고보면 불쌍한 캐릭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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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대망의 완결에 다가가는 느낌이네요. 한국 정발이 상당히 느린것 같지만 이시국에 이렇게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솔직히 실망스럽지만 역시 원작으로 힐링이되네요 ㅋㅋㅋ ㅠㅠ 진짜 재밌어서 또보고 또보고 질리지않았던 작품중 하나였던것 같아요. 최애가 표지에 있다니 ㅋㅋ 너무나 기쁩니다. 독자 마음으로는 안끝나고 영원했으면 하는게 다들 똑같겠죠?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껴보려고 발악중입니다. 정말 재밌어요. |
| 멜리오다스의 몸을 빌려 부활한 마신왕을 밖에서 반이 상대하는 동안, 반을 제외한 일곱 개의 대죄와 엘리자베스의 정신체가 멜리오다스의 정신세계로 들어간다. 동료가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이 넘쳐흐른다는 멜리오다스에게 동료들이 한 마디씩 꺼내는 장면은 살짝 오글거린다. 그렇게 정신세계에서 마신왕을 제거하면서 끝나는가 싶었더니 엘리자베스의 저주가 풀리지 않았다. 마신왕을 없애면 풀리는 설정이 아니었나? 그러더니 멜리오다스가 바로 풀어버린다. 그럴 거면 마신왕이 될 필요도 없었을 텐데. 그러더니 또 마신왕이 부활해 저주도 재생한다. 막판에 오락가락하는 설정이 당황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