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야 작가님의 에보니 작품리뷰입니다. 로맨스도 있지만 중심 내용은 여주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진 소설같다. 에보니의 삶의 역경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주인공들 뿐만아니라 그녀의 주위의 인물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 자야 님의 에보니 7권 입니다 제목처럼 에보니 라는 주인공의 성장기라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살해 혐의로 감옥에 있던 에보니는 후원자의 힘에 의해 바깥 세상에 나오게 되고 점차 자신을 변화 발전해나가며 삶을 개척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 자야 작가님의 에보니 7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어져서 책장을 펼치는게 즐겁습니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에 조바심이 일기도 하지만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8권이 마지막권인데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다 |
| 자야작가님 이런 이야기 많이많이 써주세요. 장편이긴 하지만 이야기 읽는것을 멈출 수가 없어서 자는 시간까지 아까울정도였어요. 최근작들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지만 에보니만의 매력이 있는것같아요. 도장깨기 하는데 너무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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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작가님의 에보니 7권 리뷰입니다. 전 8권으로 분량 압박이 있지만 어느 한권 빠질 수 없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7권은 반란이 일어나고 그 중심에 있던 남주인 단테가 여주인 에보니의 도움으로 승리를 합니다. 에보니의 도움 중의 하나가 예전부터 나왔던 페트리샤인데 페트리샤의 이야기가 7권의 메인입니다. 이번에는 주인공들 이야기보다 더 마음이 갔네요. 8권이 완결이라 그런지 7권 마지막부터 상황이 정리가 되는 분위기 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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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는 배신과 이별이 있어 조금 슬퍼요. 믿었던 연인의 배신을 보고 충격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거기서 나아긴 결심을 하는 패트리샤. 이것이 반전이라면 반전이겠죠. 패트리샤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에보니의 위험한 위기가 찾아오고 거의 마지막의 마지막 발악이겠죠. 시대와 민심은 변화를 원하고 그것에 부응하는 자와 인정하지 않는자의 지리한 싸움. 거의 마지막까지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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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니 7권 리뷰입니다. 웹툰도 웹툰만의 매력(웹툰작가님의 연출과 컷배치 등)이 있었는데 소설도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대사와 문장들이 참 좋았습니다. 이야기 짜임새도 탄탄합니다. 중간에 여자주인공이 유학을 가게 되는데 거기서 더 길어지면 좀 지루해질뻔 했습니다..ㅠㅠ 여자주인공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고 같은 여자라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휘몰아치는 전개는 아니지만 잔잔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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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맨스판타지 작가이신 자야 작가님의 저서 에보니 시리즈 중 에보니 7권 리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인만큼 취향차이가 많이 있을수있음을 미리알려드리며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의견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알려드리며 지금부터 제가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7권역시 흥미 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정말 작가님 필력 대단합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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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작가님의 < 에보니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나 긴 이야기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네요. 장편이라 솔직히 아예 지루한 구간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보는 내내 소설속에 있는 사람처럼 에보니를 응원하면서 봤어요. 에보니의 성장에 제가 너무 뿌듯할 정도입니다ㅎㅎ 작가님 글 정말 깔끔하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남은 한권도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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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