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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작가님의 에보니 4권 리뷰입니다. 사건이 터지고 그게 해결이 되면 여주의 능력치가 좀 보일줄 알았는데 여전히 무매력이고 주변사람들은 찬양하고 손발 오그리토그리네요 ㅠㅠ 아무리 여주부둥찬양물이라고해도 공감이되야말이죠 ㅠㅠ 여주도 별로인데 남주도 매력이 없어서 리뷰는 써야되고 억지로 읽으면서 왜 전권을 다샀는지 과거의 저를 때리고싶을정도였습니다. |
| 자야 작가님의 에보니 작품리뷰입니다. 에보니가 자신의 처지에 실망하고 주저 앉기 보다 까마귀 가면을 쓰고 중개인으 역할을 하고 대공의 정치적 행보에 조력자의 역할을 하며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 자야 작가님의 에보니 4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후견인의 성으로 오게 된 에보니는 마샤와 요리사 산코 집사 벤자민을 만나며 따뜻한 대접을 받게 됩니다 엄하지만 훌륭한 가정교사인 쥬로에게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해갑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자야 님의 에보니 4권 입니다 살인죄의 형량을 받고 있던 주인공 에보니는 후원자에 의해 바깥 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 자신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긴것인지 처음에는 당황을 하지만 곧 점점 자신감을 찾고 세상에 적응해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 마음속엔 풍랑이 일지만 서술만큼은 담담하고 고요해서 캐릭터에게 더욱 이입하게 되는 그런 글 인 것 같아요. 자야님 특유의 문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좋아할 만한 소설이에요. 에보니와 주변 인물들까지 사랑하게 되는 섬세한 소설이에요. |
| 마음속엔 풍랑이 일지만 서술만큼은 담담하고 고요해서 캐릭터에게 더욱 이입하게 되는 그런 글 인 것 같아요. 자야님 특유의 문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좋아할 만한 소설이에요. 에보니와 주변 인물들까지 사랑하게 되는 섬세한 소설이에요. |
| 자야 작가님께서 집필하셨던 로맨스 판타지 소설인 에보니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로맨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물들간의 관계라던가 여주의 변화해가는 모습, 방대한 세계관 등 재미를 느낄만한 요소가 많아서 좋았ㅈ습니다. 그리고 여러 나라들의 설정이 디테일해서 실존하는 것처럼 더 생동감이 느껴졌습니다. 지루했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작중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의 호흡에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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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니 벌써 4권째입니다. 이번에는 알듯 모를듯 하던 단테와 에보니 이 두사람, 마음을 서로 확인하게 됩니다. 드디어 서로 마음을 나누게 되서 얼마나 기쁘던지요ㅎㅎㅎ 단테가 갑자기 에보니의 곁을 떠나게되는 일이 생기고 에보니의 고통이 시작됐던 스페스교도소에서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오게됩니다. 에보니가 온전히 성장을 하기 위해선 스페스교도소를 결판(?)을 지어야하겠죠. 고통과 상처를 덮어두는게 끝맺음을 짓는건 아니니까요. 에보니가 어떻게 해쳐나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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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작가님께서 작품활동하신 로맨스판타지 작품인 에보니 시리즈 중 에보니 4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인만큼 취향차이가 사람마다 다를수 있다는점 미리 말씀드리고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4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소재를 정말 잘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5권도 기대가 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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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작가님의 에보니 입니다. 유명하던데 뒤늦게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물론 로맨스도 있지만 에보니가 완성되어 가는 서사가 더 깁니다. 저는 이런류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노란색 모 플랫폼에 있으니 기무로 읽어보고 재미있으면 구매해서 읽으심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에서 날려먹은거 없이 깔끔하게 완결지은 작품이라 구매해서 봐도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