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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은 이걸로 전부다 독파 중동을 유럽 문명권과 중화 문명권의 변방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출발지이자 동서양을 연결하는 세계사의 중심무대로 다루고 있다. 중동의 역사야말로 서양사와 동양사를 연결해 세계사를 완성하는 결정적인 퍼즐 조각이라는 것이다. 때문에 유사 이래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이 교류하고 충돌하는 요충지로 복잡한 역사를 간직한 중동 지역을 ‘중동 문명권’이라는 하나의 완전체로 다루면서 세계사의 통합적 이해를 시도한 것으로 넘 재미나다 |
| 뉴스에서는 때가 되면 중동과 이슬람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안타깝게도 그 대부분은 갈등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의 무장투쟁과 그를 둘러싼 주변 국가들의 갈등, 이슬람의 여성핍박, 미국과의 갈등은 그 주를 이루고 있다. 우리에게 그곳은 모래로만 되있고, 평화로운 날은 없으며, 인권이 탄압받는 땅일 뿐이다. 우리는 너무나 그들에 대해 모르고 있다. 이슬람의 알라가 기독교의 하나님과 같다고 한다면 깜짝 놀랄 사람들이 대부분일 정도니까. 이 책은 우리를 중동과 이슬람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가이드북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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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시리즈물을 출판하고 있는 곳에서 관심있는 주제를 다룬 책을 내놓았기에 골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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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카톨릭성경 올해는 개신교 성경을 읽고서 성경의배경과 깊이 연관된 중동의역사와 이슬람교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책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포함 "중동은 왜 싸우는가" , 지도를 읽는다 세계5대종교 역사도감의 책을 구매해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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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마스-이스라엘 전쟁으로 중동지역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는데요. 전세계 대학생들이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치며 이스라엘의 악행을 말하기도 하고 하마스의 기괴한 이스라엘 공격에 대한 비판을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꼬이고 꼬인 이슬람 세계에 대해선 아는 것이 거의 없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이 책은 그 복잡해 보이는 이슬람 세계에 대한 재밌고 알기 쉬운 이해를 제공해줍니다.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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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고교 강좌 세계사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었던 쓰쿠바대학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 출신 미야자키 마사카츠 씨의 한눈에 꿰뚫는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입니다. 책은 중동과 이슬람 세계를 6기의 시대 구분으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정치, 역사가 복잡하게 뒤얽혀 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화약고 중동 세계에 대해 누구라도 쉽게 개괄할 수 있을만한 글인데요. 이미 80을 넘은 나이에도 이런 책을 집필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중동 역사나 이슬람 세계에 대해 포괄적인 상식을 재밌는 내용으로 전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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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세계사에 관심이 있어서 책들을 몇 권 읽어봤는데 유독 유럽 위주의 서양사와 중국사 위주의 동양사중심으로 거의 서술이 되어 있어서 다른 지역의 역사도 좀 제대로 알고 싶은 느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특히 중동의 역사에 관한 책들을 검색해 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였고 바로 구입해서 읽어 보았는데 초보자들이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가 아주 많이 또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고 글의 내용이 풍부하며 가독성도 매우 좋게 편집이 잘 되어 있어서 중동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이 단번에 아주 잘 파악되었으며 너무나 만족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출판사의 다른 역사관련 서적들도 검색해보니 주제도 다양하고 내용도 괜찮아 보여서 천천히 한권씩 구매하면서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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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궁금했다 도대체 왜 중동은 조용하지 않을까하고... 그러다가 아마다 패권과 관련돼서 그럴꺼라고 짐작만 하고 있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정말로 궁금했다. 다른 이유가 분명 있을꺼야 그렇지 않고서야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걸 보니....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 이 책을 굳이 읽지 않더라도 복잡하게 생각되는 이유를.. 분명 이유가 있을 꺼야 쉽게 생각해봐도 이득이 있으니 누군가 관여하겠지. 이 책은 다 읽은 셈일까? 궁금하다 그래서 구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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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을 보면서 중동의 많은 나라들의 위치와 그 많은 국가들이 생겨난 역사를 알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도로써 접근하는 책이라서 선택하게 됨. 그리 많은 지식이 담겨진 도서는 아니지만 지도를 보면서 역시 역사의 흐름은 지정학적 연유로 인하여 많은 변화가 생겨 날 수 밖에 없음을 느낌. 좀더 깊은 중동사로 들어가는 입문서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