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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 마이크 벤튼(글), 롭 호지슨(그림)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 마이크 벤튼(글), 롭 호지슨(그림)" 내용보기
딸이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그와 관련된 책들을 자주 읽곤 합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공룡들의 이름을 알려주었는데, 이제는 딸이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공룡의 특징이나 습관을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질문은 바로 '매머드'에 관한 것인데, 왜 '매머드'가 털로 뒤덮여있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익숙하게 봤던 코끼리에는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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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그와 관련된 책들을 자주 읽곤 합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공룡들의 이름을 알려주었는데, 이제는 딸이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공룡의 특징이나 습관을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질문은 바로 '매머드'에 관한 것인데, 왜 '매머드'가 털로 뒤덮여있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익숙하게 봤던 코끼리에는 그러한 털들이 눈에 띄지 않았는데, 코끼리와 비슷한 '매머드'는 유난히 많은 털이 그 특징이었으니까요. 다행히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유명한 '북극곰' 출판사는 이에 대한 해답을 들려 줄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을 출간하였으니 저로서도 무척 반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매머드'라고 하면 우리는 추운 빙하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 역시 딸에게 매머드가 털이 많은 이유는 빙하기의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서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까요. 이 책은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빙하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약 260만 년 전에 시작되었고, 북반구에 거대한 얼음 대륙이 만들어졌고 일 년 내내 눈이 덮여 있었던 것으로요. 또 이러한 얼음 대륙은 태양빛을 흡수하지 않고 반사해 버려서 표면이 점점 차가워져서 더 많은 얼음이 만들어졌음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 빙하기라면 온 지구가 얼음으로 뒤덮인 추운 시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북반구가 그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아이 덕분에 저 역시 이 책을 통하여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이 책의 차례를 보면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실 빙하기이니 털로 뒤덮인 '매머드'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매머드는 물론 매머드가 그 시기의 자신의 친구들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많은 동물들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스타 앨범'이 된 것 같습니다.

 

 빙하기에 온 지구가 모두 얼음으로 뒤덮인 것이 아니었기에 그 시기에는 의외로 다양한 동물들이 존재하였습니다. '털 매머드'비롯하여 '검치 호랑이', '기간토피테쿠스', '자이언트 테라톤', '검치 연어', '도에디쿠루스', '북극 얼룩 다람쥐' 등과 같이 정말 빙하기에 그토록 많은 동물이 살았나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다양한 동물들과 그 특징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도에디쿠루스'의 그림과 그 설명을 보고 있는 딸의 모습처럼 이 책은 아이들이 낯선 빙하기의 동물들의 특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큼지막한 그림과 함께 설명을 곁들이고 있습니다. 아직 글을 완벽하게 아는 것은 아니니 글로 된 부분은 제가 읽어주었는데, 저 역시 처음 접하는 동물이기에 오히려 제가 더 흥미를 갖고 책에 몰입하기도 하였습니다. '도에디쿠루스'의 경우에는 오늘날 '아르마딜로'라는 동물과 유사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그렇게 설명을 해주면서 이 책의 내용을 확장시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간토피테쿠스'와 같이 오늘날에는 존재하지 않는 동물들도 있지만, 빙하기의 동물들 대부분이 현재의 동물과 무척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아이에게 오늘날의 동물들과 매치시켜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더군요. 앞서 언급한 '도에디쿠루스 - 아르마딜로'라든지 '유콘 말 - 야생마', '자이언트 비버 - 비버'와 같이 말이죠. 또한 '북극 얼룩 다람쥐'가 땅 속에서 수개월을 잠을 자면서 지낼 수 있다는 점은 추운 빙하기의 생존에 유리하였다든지 '티타노보아'와 같은 거대한 뱀을 통하여 왜 공룡을 비롯한 파충류가 빙하기에 생존할 수 없었는지 알려줌으로써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환경과 생존에 대한 개념도 어느 정도는 이해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참으로 유용하였습니다.

 

 

 책의 마지막 내용은 바로 '네안데르탈인'에 관한 것입니다. 인류의 먼 조상에 가까운 이들이 역시 빙하기에 어떻게 생존하였고, 또 이들이 바로 매머드를 비롯한 그의 친구들의 천적이었음을 보여주는 대목도 아이에게는 신기하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네안데르탈인의 생김새와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를 통하여 빙하기의 여러 동물과 마찬가지로 네안데르탈인이 추위에 어떻게 적응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은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빙하기의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을 긂으로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공룡 또는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보통 그림책이라고 하면 동화를 떠올리기 쉽상이지만, 요즈음은 아이들이 공룡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기 때문에 북극곰 출판사의 그림으로 공룡을 설명하는 방식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에 이은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의 출간을 보면서 공룡에 대한 하나의 시리즈로 자리잡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시리즈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까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7 2020.03.25. 신고 공감 11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빙하기 스타가 궁금해(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빙하기 스타가 궁금해(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내용보기
방학 아닌 방학이 길어지면서 아이들의 활동량을 잠시라도 쉬게 할 수 있으면서도 흥미를 끄는 것은 독서인 듯 합니다.  요스타 신스케 책을 좋아하고, 엉덩이 탐정 책을 탐닉하는 8살 어린이가 "얘네들, 공룡이야? " 하며 좋아합니다.  빙하기 시대에 대한 영화도 살짝 봤지만 사실 그림을 보지만 글을 읽지 않기에 머릿속에는 그저 다 공룡으로만 기억합니다.  사실 빙하기에 우리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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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아닌 방학이 길어지면서 아이들의 활동량을 잠시라도 쉬게 할 수 있으면서도 흥미를 끄는 것은 독서인 듯 합니다.

 

요스타 신스케 책을 좋아하고, 엉덩이 탐정 책을 탐닉하는 8살 어린이가 "얘네들, 공룡이야? " 하며 좋아합니다.

 

빙하기 시대에 대한 영화도 살짝 봤지만 사실 그림을 보지만 글을 읽지 않기에 머릿속에는 그저 다 공룡으로만 기억합니다.

 

사실 빙하기에 우리가 기억하는 공룡은 없지만요

 

그래도 매머드를 보고 기억하니, 이야기가 쉬워집니다.

 

 

매머드와 그의 친구들을 소개하고, 빙하기를 상상한 모습과는 살짝 다른 풍경 속에 귀여운 매머드를 따라 상상 속으로 들어갑니다.

 

 


 

지금도 빙하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책을 읽어갑니다.

아이의 눈은 동그랗게 ^^ 호기심 만빵입니다.

지금 햇볕이 비추는데 어디에 빙하가 있어? 북극, 남극 말고 어디 있냐며 묻습니다.

그래서 책 안의 내용과 함께 마지막 빙하기로부터 지금 계속 빙하가 녹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실제 모습과는 다르지만 털매머드를 우리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과정을 읽어주고,

매머드가 살았을 당시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읽습니다.

아이의 시선은 항상 엄마, 아빠, 아이라고 그림 속 매머드를 이름붙이는데서

시작합니다. 일단 재밌다는 것이죠? ㅎ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호랑이와는 사뭇 다른 검치 호랑이를 지나,

'유인원'이라고 불리우는 기간토피테쿠스를 보더니

앤서니 브라운의 친구를 떠올립니다.

키가 3미터가 된다고 하니 성경 속 골리앗과 같냐고 묻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은 이편에서 저편까지 늘 끊임없이 생동하는 듯 합니다.

 

 


 

자신에게 익숙한 북극곰을 보면서 빙하기가 얼마나 오래된 것인가에 대한

감을 상실합니다. 그래서 다시 빙하기가 아주 오랜 시간 지속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지금의 북극곰과는 다르지만 영국으로부터 북쪽을 향해 살아가며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해 줍니다.

'랄랄라' 노래 부르는 모습 속에서는 코카** 광고 노래를 부르는 듯 흥얼거립니다.

북극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 영상을 찾아서 보여줬더니

이제 둘을 함께 매치하네요.

 

 


 

엄마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연어 관련 책이 있는데 매우 감명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우리 아이는

지금 그림 속의 연어가 꽤나 충격적이었나 봅니다.

연어의 붉은 색도 사실적이기는 하나, 아이의 눈에는 용이나 큰 이무기쯤으로 보였는지

연신 괴물이야기 입니다.

 

 

 

 


 

나쁜 녀석들로 이름 붙여진 이리를 보더니, 냉큼 겨울왕국의 늑대들을 떠올리더라고요

제목이 그만큼 중요한가봐요.

강력한 포식자로서의 이를 이만큼 잘 설명한 게 없었는지 오래 기억합니다.

책 읽는 내내 등장하는 동물에게 이리가 "얘네도 잡아먹어?" 묻습니다.

 

 


 

 

다시 한번 영화 '겨울왕국'을 떠올리게 합니다.

'스벤' 이라고 말합니다. 스벤가 비슷한 친구의 왕왕 할아버지라고 설명해주며

뿔왕관 무거버의 몸무게가 600킬로그램이랬너니

아파트만큼 무겁냐고 묻습니다.

아직 비교 대상이 정확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사슴인데

코끼리만큼 무겁다고 했더니 조금 감각이 생기나 봅니다.

 

 

 


 

비버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뽀로로'의 루피가 있어서

금방 알아봅니다. 다만 루피의 작고 귀여움 대신 2.5m 긴 루피라고 설명을

대신합니다.

다시 책을 앞으로 한참 넘기더니 캐나다로 사는 곳이 같다며

긴 루피는 이리에게 먹히겠다고 걱정합니다.

사는 곳까지 꼼꼼히 살피고 기억했나 봅니다.

 

 

 



어른들도 사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읽어주면서도

흥미롭고 잘 모르는 이야기는 검색하면서

찾고 또 비교하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았습니다.

 

 

지루할 수 있는 지금 이 시기,

질병과의 싸움만큼이나 사회적 거리를 두기 위해

집에서 고군분투하는 어머님, 아버님들이 이 책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b******g 2020.03.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을 읽고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을 읽고" 내용보기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을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을 통해 받게 되어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빙하기 스타들의 비밀입니다. 우리는 흔히 고생물 중에서 공룡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만 비교적 가까운 시기인 빙하기에 살았던 동물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빙하기에 살았던 동물들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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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을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을 통해 받게 되어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빙하기 스타들의 비밀입니다. 우리는 흔히 고생물 중에서 공룡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만 비교적 가까운 시기인 빙하기에 살았던 동물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빙하기에 살았던 동물들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표지를 보면 이 책이 그림책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표지에 있는 동물은 매머드입니다. 빙하기에 살았던 동물 중 가장 많이 알려진 동물을 표지로 한 것은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펴면 처음에 차례가 나옵니다. 빙하기에 살았던 동물들을 간단히 보여주고 그 동물들을 몇쪽에서 만날 수 있는지도 알려줍니다. 딱딱한 차례가 아니라 아이들을 배려한 차례라고 느껴졌습니다.


차례 다음부터는 지금은 멸종한 동물들을 하나씩 차례대로 소개합니다. 제가 가장 인상깊에 읽었던 기간토피테쿠스입니다. 이 책의 재미있는 점으로 각 동물마다 이름을 붙여줍니다. 기간토피테쿠스에게는 거대 유인원 슬렁슬렁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유인원이 실존했다니 참 놀라웠습니다. 가끔 이야기로 나오는 설인들이 이 생물은 아니었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생물들 뿐만 아니라 네안데르탈인, 라브레아 타르 웅덩이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보통 잘 알기 어려운 빙하기 시대의 동물들을 이렇게 그림책의 형태로 실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추천합니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l 2020.03.2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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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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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은 아주 흥미롭고 재밌는 그림책이었다. 지금 우리가 알지 못하는 빙하기에는 많은 동식물들이 지구상에 있었지만 지금은 볼 수 없게 되었다.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에는 신기한 동물 스타들을 볼 수 있는데 빙하기에 얼어버린 털매머드가 발견되고 얼음에서 깨어나게 된다. 털매머드는 북반구의 빙하에서 발견되었는데 피부는 아주 섬세한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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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은 아주 흥미롭고 재밌는 그림책이었다. 지금 우리가 알지 못하는 빙하기에는 많은 동식물들이 지구상에 있었지만 지금은 볼 수 없게 되었다.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에는 신기한 동물 스타들을 볼 수 있는데 빙하기에 얼어버린 털매머드가 발견되고 얼음에서 깨어나게 된다. 털매머드는 북반구의 빙하에서 발견되었는데 피부는 아주 섬세한 털이 겹겹이 있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매머드는 길고 구부러진 엄니로 눈 속을 파헤쳐서 먹이를 찾아낸다. 엄니 안에 있는 나이테를 세면 매머드의 나이를 확인할 수도 있다.


인기 스타이자 칼이빨을 가진 검치 호랑이는 28cm의 송곳니를 가지고 있어 한 번 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다. 주로 사슴이나 들소, 낙타 같은 동물을 잡아먹었다. 칼이빨은 뱀처럼 입을 엄청 크게 벌릴 수 있어 상대를 낚아채듯 삼켜 버렸다. 거대 유인원 기간토피테쿠스는 키가 3미터가 넘고 몸무게는 500킬로그램이 넘는다고 한다. 히말라야 설인으로 오해받지만 이빨이 중국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자이언트 북극곰은 육지에서 가장 큰 육식 포유동물이지만 처음부터 북극에 살진 않았고 혹독한 환경에 적응하며 살았다. 티타노보아는 자연환경에 완벽하게 어울릴 수 있었고 먹잇감에 아주 가까이 갈 수 있었다. 티타노보아는 지구상에 살던 뱀 중에 가장 큰 뱀이기도 했다.     


 

자이언트 비버는 납작하고 좁은 꼬리와 커다란 뒷발이 있어서 물속에서 속도를 내고 움직이기 쉽다. 기다란 이빨을 가진 자이언트 비버는 채식주의자로 식물을 갉아 먹기에 오나벽한 이빨을 가졌다. 큰뿔사슴은 아이랜드의 습지와 호수 바닥에서 화석이 많이 발견되었다. 기후가 변하지 큰뿔사슴이 사는 곳도 변했고 거대한 뿔은 자꾸 나뭇가지에 걸리기 시작해 점점 사라지게 되었다. 자이언트 바늘두더지는 벌레, 곤충, 애벌레, 개미 등을 좋아하는데 긴 혀로 한 끼에 개미집 하나쯤은 쉽게 먹어치울 수 있다. 자이언트 바늘두더지의 새끼는 등에 가시가 자라기 시작할 때까지 엄마 주머니 속에서만 보호받으며 지낸다고 한다.
 

s********3 2020.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땐 그랬지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마이크 벤튼/롭 호지슨/북극곰]
"그땐 그랬지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마이크 벤튼/롭 호지슨/북극곰]" 내용보기
빙하기 스타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중 하나인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정보를 알려주는 그림책 전물 출판사 북극곰의 첫 논픽션 그림책시리즈입니다.  너무나 따뜻했던 이번 겨울.(코로나 때문에 따뜻한 겨울을 즐기지는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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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스타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중 하나인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정보를 알려주는 그림책 전물 출판사 북극곰의 첫 논픽션 그림책시리즈입니다.

 

 

너무나 따뜻했던 이번 겨울.(코로나 때문에 따뜻한 겨울을 즐기지는 못했지만)

따뜻해서 좋았지만 한 켠으로는 지구온난화가 심해져가는 건가, 걱정스러웠어요.

지구온난화가 연일 이슈인 시대에 살아서 그런지 왠지 더 궁금한 빙하기.

 

네안데르탈인이 살고 매머드가 돌아다녔던 그 시대엔 어떤 동물들이 있었을까요?

 

잠깐 퀴즈!

포유류는 사는 곳이 추울 수록 덩치가 커질까요, 작아질까요?

.

.

.

정답은 커진다입니다.

 

버그만 법칙에 따르면 덩치가 커질수록 부피에 비해 추운 공기에 노출되는 표면적이 작아져 열손실이 줄어드는 거죠.

그래서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하나같이 어마어마한 덩치를 자랑합니다.

헌재 생존하는 비슷한 모습의 동물(혹은 후손들)과 비교하면 헉 소리나는 크기예요!

 

 

빙하기 하면 떠오르는 대표 동물 매머드가 빙하기 동물들의 은밀한 사건과 유명한 일화, 끔찍한 사건을 소개해 줍니다.

 

                                

몇 마리나 알고 계신가요?

뿔왕관 무거버, 천하태평 둘둘마라 등 각 동물의 특징을 개성있는 별명으로 달아놨네요.

 

                                

털이 가득한 코끼리와 비슷한 생김새인 매머드.

냉동상태의 매머드 화석을 발견했다는 기사가 요즘도 종종 뜨곤 하는데요,

그 매머드 화석을 가지고 매머드 복원 노력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네안데르탈인에게 많이 노려졌다는 매머드 ㅠㅠ

 

                                

영화 <아나콘다>를 너무 강렬하게 봐서 더 집중하며 봤던 '티타노보아'

최대 12-15M까지 자랐다고 합니다. 현존하는 가장 큰 뱀 '아나콘다'가 최대 6-8M 자라는 것에 비해 2배나 크죠!

빙하기에는 이런 대형뱀 종류가 많았다고 하네요. 난 못살아...

악어를 꿀떡 삼킬 수 있을 만큼 컸다니 무시무시하네요.

 

                                

빙하기에 출현해 간빙기가 될 때까지 (지금도 간빙기입니다.) 고작 전 세계에 1만명이었다는 인류.

고작 1만명으로 자신보다 훨씬 큰 동물들을 멸종시키기 까지 한 조상님들의 위엄.

빙하기를 뒤집어 놓으셨다...!!!

 

                                

알타미라 동굴벽화 아시죠?

그 벽화를 그린 주인이 네안데르탈인이라고 합니다.

호모사피엔스보다 미개했다고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독자적인 예술활동을 할 정도로 발달한 종이었습니다.

네안데르탈인 또한 빙하기에 살고, 멸종했다는 점에서 이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부 호모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과 혼혈로 탄생한 개체의 자손이라는 것이 요즘 정설임)

 

                                

뒤에는 빙하기 용어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른이 보기에도 꽤 어려운 단어가 있기 때문에, 미리 한 번 읽고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아이가 질문했는데 모르면...!!! 슬프니까요 ㅠㅠ ㅋㅋ

 

최신 과학 연구에 기반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배울 수 있는 그림책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4 2020.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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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책을 받았을때 . 동화책이여서 그런지 어렷을적 생각이 많이났어요 . 막상 읽어보니.기존의 옛날이야기 동화책과는 다르게 배울점도 많아보였어요 예를들면 빙하기가 끝난것이아니라 따듯한단계에 왔다는 말을 충적세 라고 하고.얼어버린 매머드를 녹이기위해선 아주 신중하게 녹여야한다는것도요. 게다가 매머드에도 종류가있다는것까지.그냥 일반 동화책이아니라 공부 학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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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책을 받았을때 . 동화책이여서 그런지 어렷을적 생각이 많이났어요 . 막상 읽어보니.
기존의 옛날이야기 동화책과는 다르게 배울점도 많아보였어요
예를들면 빙하기가 끝난것이아니라 따듯한단계에 왔다는 말을 충적세 라고 하고.얼어버린 매머드를 녹이기위해선 아주 신중하게 녹여야한다는것도요. 게다가 매머드에도 종류가있다는것까지.
그냥 일반 동화책이아니라 공부 학습이 되는 동화책인것같아서 정말 좋은 책같아요 .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4***2 2020.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빙하기 스타들의 비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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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책.공룡책.아이들에겐 살아있는 생명에 관한모든것들이 새롭고 신기하다.딸아이는 갑자기''엄마랑 아빠는 어떻게 만나서나를 낳은거예요?''라고 질문해온다.이제 6살.요즘 아이들은 참 빠르다.매머드 사진을 보며 코끼리라고 말하는 아이들.아니라고 해도 어찌나 우기던지 설명이 필요한 시점에<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을 만났다.북극곰 궁금해 시리즈중 4번째 이야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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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책.공룡책.아이들에겐 살아있는 생명에 관한

모든것들이 새롭고 신기하다.

딸아이는 갑자기

''엄마랑 아빠는 어떻게 만나서

나를 낳은거예요?''

라고 질문해온다.

이제 6살.요즘 아이들은 참 빠르다.




매머드 사진을 보며 코끼리라고 말하는 아이들.

아니라고 해도 어찌나 우기던지 설명이 필요한 시점에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을 만났다.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중 4번째 이야기.

빙하기의 친구들을 만날수 있다.


빙하기 시대의 스타 털뭉치퀸이 등장한다.

빙하기를 주름잡던 스타들을 소개한다니 같이 책속으로.



빙하기의 스타들 단체사진 컷.

생소한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지금 동물들의 조상들이다.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으니 책 초반에 빙하기에 대해

위트있게 설명해준다.

우리가 사는곳이 지구라는걸 딸아이는 알지만

본인이 태어나기 한참 먼 옛날의 지구를 이야기하니

왜 자기는 없었냐고.ㅡㅡ




매머드가 나무를 닮았다고?

진짜였다.매머드의 엄니 안에 나무처럼 나이테가 있어

나이테로 매머드의 나이를 알수 있단다.

알려고 들지 않으면 몰랐을 사실.

남들은 모르는 지식을 그림책으로 알아지다니.ㅋㅋ





아이들 눈에는 지금의 원숭이.두더지.물고기.뱀.독수리 같은 그냥 동물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빙하기 시절이 있었다는걸 이야기 해주니 알듯 모를듯 책을 즐긴다.



네안데르탈인을 보여주며

''아주 오래전 너의 할아버지다.''하니

''우리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집에 있는데?''한다.

아직 이해를 전부 시킬수는 없지만

과거.역사를 배워야 한다는걸 알게 되겠지?


그림책이 그림이 다가아닌.

생각 거리와 즐길 거리와 배울 거리를 제공한다.

지혜까진 아니더라도 배려와 이해를 알아간다면

책은 그만큼 내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수있다.

빙하기 스타동물들을 위트있게 그려낸 그림책.

컬러감도 좋아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북극곰 #그림책 #빙하기 #동물 #궁금해시리즈

#털뭉치퀸매머드의스타앨범 #빙하기스타










s*******9 2020.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빙하기 동물들에 대해 알려주는 재미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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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 매머드의 소개로 250만년  전으로 떠나본다. 표지 정보를 찬찬히 살핀 뒤 표지를 넘기는 순간, 털뭉치퀸의 털로 가득한 면지를 보면 본격 여행이 시작하는 기분이다. 너무나 먼 시대에서 관심이 적었던 또는 잘 몰랐던 동물들의 이름, 사는 곳, 특징들을 두쪽으로 소개하고 있어 간단하게 동물들에 대해 알수있고,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동물이 나올지 궁금해진다.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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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 매머드의 소개로 250만년  전으로 떠나본다. 표지 정보를 찬찬히 살핀 뒤 표지를 넘기는 순간, 털뭉치퀸의 털로 가득한 면지를 보면 본격 여행이 시작하는 기분이다. 너무나 먼 시대에서 관심이 적었던 또는 잘 몰랐던 동물들의 이름, 사는 곳, 특징들을 두쪽으로 소개하고 있어 간단하게 동물들에 대해 알수있고,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동물이 나올지 궁금해진다.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별명도 살펴보고 직접 길이나 무게를 가늠해보는 것도 재미있게 책을 읽는 방법 중 하나일 것 같다. 몸 길이가 6m라고 하면 거실에 누워 키로 6m를 재본다거나, 이 동물의 무게는 우리 가족 몸무게를 모두 합한거야 라든가^^

논픽션 그림책은 조금 낯설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한 번씩 펼쳐보게 될 것 같다. 

s********6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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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매머드의스타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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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의 겨울은 정말 상상만해도 너무 춥습니다. 나무도, 들판도, 호수도 모두 꽝꽝 얼어붙어서 먹을 것도 별로 없죠. 동물들도 모두 긴 겨울잠을 자기 위해 굴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하지만 이런 낮은 기온에도 살이람았던 동물들이 있습니다.빙하기 동물 중에서 그 커다란 덩치를 단번에 지구 상에서 숨기며 열렬한 지지팬을 확보한 동물이라 하면 단번에 매머드를 떠올릴 수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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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의 겨울은 정말 상상만해도 너무 춥습니다. 나무도, 들판도, 호수도 모두 꽝꽝 얼어붙어서 먹을 것도 별로 없죠. 동물들도 모두 긴 겨울잠을 자기 위해 굴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하지만 이런 낮은 기온에도 살이람았던 동물들이 있습니다.

빙하기 동물 중에서 그 커다란 덩치를 단번에 지구 상에서 숨기며 열렬한 지지팬을 확보한 동물이라 하면 단번에 매머드를 떠올릴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퍽 매력적일것입니다. 선사시대 동굴 벽화에서 매머드는 인간의 의식주를 모두 해결해주는 튼튼한 뼈, 맛있는 고기, 따뜻한 털을 가진 동물로 그려지나 아직까지 정확하게 그 당시의 상황을 복원해 낸 과학자는 없습니다.

매머드를 부활시킬 수 있을까? 복제할 수 있다는 가설은 정말 현실성이 있을까? 수천 년 전에 사라진 종에 다시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할까? 우리는 매머드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 걸까? 매머드 화석이 그 모든 비밀을 밝혀 줄 수 있을까?

아이와 여러가지 질문들을 나누며 함께 책속으로 들어가봤습니다.



마이크 벤튼의 페르소나, 털뭉치퀸 매머드가 빙하기 슈퍼스타부터 무시무시한 악동까지 당대를 주름잡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검치 호랑이부터 네안데르탈인까지 빙하기 스타들의 숨겨진 비밀, 영광스럽던 순간, 무시무시한 악행까지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이 신비의 동물 매머드부터 빙하기 시대를 주름잡던 수퍼스타들이 등장하며 사람들이 잘 모르던 은밀힐 사건과 유명한 일화, 끔찍한 사건들까지 빙하기 스타들의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흥미롭고 위험천만한 에피소드를 통해 숨죽이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매머드뿐아니라 빙하기의 다른 동물들까지 다양하게 알게 될 수 있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a*********a 202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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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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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출판사 #서평쓰기 #털뭉치퀸매머드의스타앨범 #마이크밴튼 #롭호지슨 #빙하기스타들의비밀 #빙하기마스터하기  표지 제목부터 센스작렬이다. 빙하기 스타들이라니 ..^^  약 260만년전 지구의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오랫동안 낮은 기온이 유지되던 빙하기에 살았던 동물들의 이야기이다.빙하기가 시작된 이유와 얼음속에 갇힌 터리마나라는 이름의 털매머드를 녹이는 방법이 재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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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출판사 #서평쓰기 #털뭉치퀸매머드의스타앨범 #마이크밴튼 #롭호지슨 

#빙하기스타들의비밀 #빙하기마스터하기

 

표지 제목부터 센스작렬이다. 빙하기 스타들이라니 ..^^

 

 

약 260만년전 지구의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오랫동안 낮은 기온이 유지되던 빙하기에 살았던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빙하기가 시작된 이유와 얼음속에 갇힌 터리마나라는 이름의 털매머드를 녹이는 방법이 재밌는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나오면서 빙하기 스타들의 소개가 시작된다.

 

 

인기스타 칼이빨 검치호랑이, 아뿔싸 스텝들소, 땅늘보 둘둘마라,

나라올라 테라톤, 큰뿔사슴 무거버 등등 어떻게 저런 이름들을 생각해 내는지..ㅎㅎ

재미있는 이름의 동물과 네안데르탈인까지 빙하기 슈퍼스타 동물들의 이야기를 예쁜 그림과 짤막한 글로 지루할 틈 없이 소개한다.

마지막은 빙하기용어 사전까지~~

 

 

작가가 고생물교과서를 포함 50권이 넘는 책을 썼다는 고생물학자라더니

이 책 한권이면 빙하기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덧붙여 아이들이 둘둘마라,무거버, 아뿔싸같이 특징이 살아있는 이름을 너무 재밌어해서 동물그림과 이름이 있는 카드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독후활동으로 빙하기 스타카드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y*****0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