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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지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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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그린 4권, 시간의 지도입니다. 에녹은 우리집 소파에 누워, 아빠의 텀블러 잔으로 콜라를 홀짝이고 있었습니다. 올리브는 공중으로 떠올라 빙글빙글 돌아가는 찬장 선풍기 날개에 앉아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들이 안전하게 이곳에 왔는지는 밀라드가 이미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시간의 지도 재미있네요. 영화만큼이나 책도 매력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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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그린 4권, 시간의 지도입니다.

에녹은 우리집 소파에 누워, 아빠의 텀블러 잔으로 콜라를 홀짝이고 있었습니다.

올리브는 공중으로 떠올라 빙글빙글 돌아가는 찬장 선풍기 날개에 앉아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들이 안전하게 이곳에 왔는지는 밀라드가 이미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시간의 지도 재미있네요.

영화만큼이나 책도 매력적이었어요.

w*****e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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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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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네번째의 이야기는 '시간의 지도' 입니다. 영화 원작 소설이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첫번째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두번째인 '할로우 시티' 세번째인 '영혼의 도서관 ' 은 벌써 구입했습니다. 네번째인 '시간의 지도 '는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이 소설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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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네번째의 이야기는 '시간의 지도' 입니다. 영화 원작 소설이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첫번째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두번째인 '할로우 시티' 세번째인 '영혼의 도서관 ' 은 벌써 구입했습니다. 네번째인 '시간의 지도 '는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이 소설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은 시리즈로 장편 소설에 해당합니다. 긴 장편을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것 같습니다.
t********3 2020.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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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패러그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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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 릭스의 페러그린 시리즈,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할로우 시티’, ‘영혼의 도서관’을 너무나도 인상깊게 읽은 독자로서 새 시리즈가 나왔음을 들었을때 정말 더없이 기쁘고 설레었다. 책의 마지막을 읽어보아도, 옮긴이의 말을 읽어보아도 ‘영원의 도서관’을 끝으로 시리즈는 완벽히 막을 내렸음을 굳게 믿고 있었는데 정말 우연히 알게된 새 시리즈가 나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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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 릭스의 페러그린 시리즈,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할로우 시티’, ‘영혼의 도서관’을 너무나도 인상깊게 읽은 독자로서 새 시리즈가 나왔음을 들었을때 정말 더없이 기쁘고 설레었다. 책의 마지막을 읽어보아도, 옮긴이의 말을 읽어보아도 ‘영원의 도서관’을 끝으로 시리즈는 완벽히 막을 내렸음을 굳게 믿고 있었는데 정말 우연히 알게된 새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은 너무나도 짜릿했다.

그렇게 기대를 품고 바로 결제한 ‘시간의 지도’. 속편은 첫작보다 재미가 없다, 혹은 가면 갈수록 재미가 없어진다는 이야기를 분명 많은 독자들이 경험해 보았을 것이고, 나 역시도 그 말을 전적으로 믿던 사람중 하나였다. 그 유명한 ‘해리포터’시리즈도 전체적으로 재미있기는 하나 역시 초반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였으니 말이다. 그런 나의 믿음을 깨버린 작품이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시리즈였다. 초반 세권을 읽으며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다, 지루하다는 커녕 정말 과장없이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흥미진진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여 이번 책도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였고, 이 책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오히려 기대 이상이였다.

이번 책은 앞으로 미국을 배경으로 진행될 3부작 중 첫번째 작품이다. 작가의 연재 텀이 2~3년으로 매우 길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유일한 단점이나 그 긴 시간을 다음 시리즈를 기대하며 기다릴 것임에는 의심이 없다. 그럼 제이곱의 다음 여정을 기대하고 응원하며 다음 시리즈를 고대하며 있겠다.

더불어 혹시나 이 책, 혹은 이 시리즈를 읽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강력하게 추천하고싶다. 꼭 읽어보라고.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n*****e 202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