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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베스트셀러인가? 사기도 이런 사기가 없다. 어떻게 이런걸 베스트셀러라고... 차라리 소설이라고 해라 작가의 글재간 외에 무슨 내용이 있나? 읽으면 읽을수록 농락당하는 기분은 어쩔건가? 독자를 호구로 아는가? 이건 중고로라도 팔수 없다 왜? 양심에 찔려서! 재활용에 버릴수 밖에! 돈이 아까워서 견딜수가 없다. 수없이 책을 샀지만 한 번도 리뷰를 써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만은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또 다른 독자를 위해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리뷰를 또 지우면 내 말이 백프로 맞는거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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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에 부를 느껴라...생각지도 못한 긍적적인 마인드는 맘에 든다. 평들이 너무 좋아서 보긴 보는데... 이상하게..뭔가 와닿는게 없다. 어떤분은 두어권 사서 선물도 했다니까 정말 괜찮나부다 하고, 내가 이해를 못하나? 하고 꾹 참고 보긴 하는데... 그냥...저 마인드 하나 빼곤 그냥 구루? 라는 인물을 찬양하는 글밖엔 없다. 작가는 진정 해빙이란게 그리고 쉽게 실천이 가능한건지, 진짜로 그렇게 쉽게 맘이 정리가 되는건지 모르겠다 ㅎ
책을 많이 읽는 나도 아니지만. 이서윤이란 사람에 대해서도 처음 알았고, 마치, 작가는 이서윤을 그냥 무조건으로 찬양하는 꼭..뭐라도 되는것 같다. 끝부분에 거의 다다랐지만. 몰입해서 읽을만한 내용은 아닌것 같다.
근데,,, 진짜 내가 바보인가?? 내가 진정 책의 가치를 이리도 모르는 맹탕인가? 싶다 ㅎ 읽는 분들의 개인차가 있을순 있지만.... 그리 추천할만한 대단한 책은 아닌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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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이 있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리뷰가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또 희망고문인건지? 내가 이해를 못해서 인건지 어렵네요 다들 훌륭한 내용이라고 하는데 난 잘모르겠어요 해빙 해서 실제로 효과보고 있으신분들 있으신가요?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설명 했으면 좋겠어요 아 시크릿 처럼 또 책이 발간되나요 독자들의 요구에 따라.....ㅋㅋ 아님 외국 저자들처럼 돈내고 들어가는 사이트나 교육센터가 만틀어지나요 진짜로 실천되는 해빙 이었음 좋겠어요 아무튼 돈으로 행복을 살수있는법? 이 사실이길 작가들만 돈으로 행복해 지는건 아닌지 살짝 의심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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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 대한 말도안되는 신적인 묘사와 무협소설의 무용담보다도 이해할 수 없는 부자를 만들어 주었다는 얘기들.. 영화나 음반처럼 책도 역시 출판사와 판매사들의 마케팅으로 베스트 셀러 만드는 것은 쉽구나... 베스트셀러 믿고 구매하기보다는 소비자가 더 똑똑해져서 직접 서점가서 읽어보고 나에게 필요한 좋은책을 고를 수 있는 변별력을 더 길러야 겠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게 되었네요. 리뷰같은거 잘 안쓰는데 ㅎㅎ 안쓸수가 없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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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지만, 관심 작가가 생기면 그 작가의 신간에는 일단 시선이 간다. 이 책 《더 해빙 The Having》이 그랬다.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이라는 주제는 지금 관심사가 아닌데도 끌림이 있었다. 구입하는데 전혀 망설임이 없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작가가 개명을 했다. 그래서 내가 아는 작가의 책인지 몰랐다. 새 책은 이서윤이라는 이름으로 게다가 공저자로 올라가 있다. 내용을 보면 이 책은 작가의 책이라기 보다 작가를 만나, 변화를 경험한 홍주연 작가가 쓴 책이다. 처음 읽는 소설의 낯선 장면처럼 첫 페이지를 읽을 때 약간 혼란스럽다. 이서윤 작가의 목소리로 시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홍주연 작가가 묻고, 이서윤 작가가 답한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답은 Having이죠." _(P.44)
The Having. '지금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 감사일기를 한번 써 보면 안다. 내가 가진 것이 정말 많다는 사실을. 내가 가진 것들에 비로소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그 풍요로운 느낌을 내내 간직하고 싶어진다. 문제는 그게 오래 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하루 한 가지, 혹은 10가지, 심지어 100가지 감사할 일로 융단 폭격을 퍼부어도 생각 스위치는 다시 이전으로 리셋되어 버린다. 일상으로 한 발짝만 나가도 갖가지 소음들이 내 관심을 밖으로 유인해버리기 때문이다. 의식과 행동은 매일의 습관에 악착같이 매달려 있다. 감사일기를 써도 바뀌는 게 없다면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전 습관을 바꿀만큼 강력한 대책이 필요해진다.
"Having은 우리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한껏' 누리도록 해주죠. 우리는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갈 때 가장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잘못된 고정관념과 세상 속 시끄러운 잡음 때문에 이 목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고 살아가죠."_(P.167)
이 책을 읽으면 풍요로움을 내게 가져오는 방법, 즉 Having을 배울 수 있다. 이서윤이라는 사람에 대해 알고 읽으면 그녀가 하는 말에 더욱 무게감을 느낀다.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 거란 희망을 자연스럽게 품게 된다. 단지 책을 읽고 아는 것과 변화를 경험하는 것은 다른 차원이란 사실만 알면 된다. Having을 알아도 해보지 않으면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Having이 전하는 메시지는 한 마디로 정리되지만 지문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에 적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이 책의 공저자인 홍주연씨의 경험이 무척 흥미로운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Having을 일상에 적용하면 경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상시 우리의 눈은 세상과 다른 사람을 향해 있죠.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 그 눈을 나 자신에게 돌릴 수 있어요. 그럼으로써 스스로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거죠."_(P.292)
스스로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자주 소통해봐야 한다. 일상의 소음들을 모두 물리치고 해내기 어려운 미션이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다들 그런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몸이 안 따라 준다고. '시작하기' '한번 해보기'가 쉽지 않을 뿐이다. 어느 책이나 마찬가지지만 이 책을 단 한 번 읽고 덮어버린다면 머리로만 이해한 이야기가 되고 만다. 애써 배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셈이다. 나는 매일 아침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글쓰기에 한 가지 노력을 더 하고 있다. 쓸 때만 감사할 게 아니라 늘 '있음'에 감사하자고. 한동안 연습과 훈련을 반복할 일이다. 하다보면 내게도 변화가 있을 거란 기대를 한다. 이 책이 주는 믿음 때문이다.
"우리의 무의식은 행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을 알죠. 운의 세계란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지 않을 수도 있는 일기예보와 달라요. 뿌린 대로 거두는 자연의 섭리를 따르죠. 우리는 무의식에 행운의 씨앗을 뿌리고, 때가 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 열매를 수확하게 돼요."_(P.269)
이서윤 작가가 쓴 책은 모두 읽었다.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는 내 책 《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에 소개하기도 했다. 이 책 《The Having》을 읽고 이서윤 작가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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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책은 저에게 기적과도 같은 책, 아이에게 물러주고 싶은 책입니다. 처음으로 아이에게 물러주고 싶다고 절실하게 느낀 책은 처음인데요. 읽는 내내 소름과 함께 마법에 걸린 것처럼 신기한 느낌을 받았어요.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다 읽었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 내용이 궁금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읽는 페이지마다 내 느낌과 내 생각을 기재했기에 책이 너덜너덜 해질지경에 이르렀어요. 정말 통찰은 상당한 구루 서윤 작가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설마 실제 인물일까? 아니야 영화에서나 나올뻔한 인물이야! 착각을 불러올 만큼 몰입하며 읽으며 내가 홍주연 작가님이 되어읽었어요. 엄청난 힘을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답니다. 해외에서 왜 극찬했는지 알 거 같았어요. 읽는 내내 '나도 구루 이서연 작가님을 만날 거야! 홍주연작가님을 꼭 만나게 될 거야!'하며 희망이 생겼어요.
해빙 책은 어느 하나 놓치기 싫었던 책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적기가 너무 힘든 책이죠! 그러나 독자 여러분들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 간단하게 내가 가장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적어보도록 할게요.
p21
현재를 희생하지 말고 진정한 부자로 살려무나. 그 방법을 찾아 너의 삶을 누리렴
느낀 점 : 이 한마디에 저자는 인생이 바뀌었다. 나 역시 이 말을 기억하며 내 인생 내 삶을 누리 보려고 해빙하기로 결심했다. 처음부터 습관을 들이기 힘들겠지만 노력할 것이다. p34.35
"이제 때가 되었어요. 세상에 우연은 없다고 말했던 것, 기억하세요? 이 모든 것은 오랫동안 준비된 하나의 기적이랍니다."
생각 : 나에게 준비된 하나의 기적은 뭘까? 생각하게 되었다. 우연치고는 너무나 기적 같은 홍주연 작가님의 서평 이벤트 의뢰. 많은 독자를 제치고 나를 선택을 받은 나는 하나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 한발 내디뎠을까? 의문이 들었다.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p42.43 그녀에게서는 자스민과 머스크를 합친 듯한 고혹적인 향기가 풍겨왔다.
생각 : 나에게도 고혹적인 향기가 날까? 향기를 풍기기 위해서는 나를 이 세상에 드러내고 내 삶을 이 세상 주인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있는 그대로의 슬픔에 충분히 머무르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 슬픔이 고여 있지 않고 강물처럼 흘러가게 되죠."
생각 : 슬픔을 이겨내려고 하지 말고 잠시 머물도록 해야 하는 것을 억지로 막아버린 슬픔이 몇 년이 흘러도 마음속을 후벼파는 거라는 걸 알게 되었다. 아름다운 말 내 마음에 간직하기로 했다.
p44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답은 Having이죠."
느낌 : 답은 Having일고 한다. 그렇다면 못할 것도 없지 않은가? 부자가 되는 길이라면 못할 것도 없지! 생각을 하며 한 장 한 장 읽기 시작했다. p52
'기쁨과 감사가 온몸에서 느껴지네. 이것이 바로 Having의 느낌이구나!' '없음'에서 '있음'으로 초점을 옮기자 내 앞에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
생각 : 없음으로 살다 보니 늘 부족했고 늘 힘겨웠다. 그러나 있음으로 인해 삶이 더 평화롭다면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갈림길이 두 갈래라면 해빙을 해본다. 답을 알려주었고 그 답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느꼈다. 앞으로도 계속하다 보면 정확하게 알겠지! p63
누구에게나 타고난 그릇이 있다는 뜻이었다. 그 그릇을 얼마만큼 채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
중략
돈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작은 그릇을 갖고 태어난 것은 아니에요. 물론 빌 게이츠처럼 엄청나게 큰 그릇을 갖고 태어난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300만~700만 달러의 재산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갖고 있답니다.
생각 : 그렇다면 나의 그릇은 어디에 속할까? 이것은 해빙을 하다 보면 알 거라 생각한다. 나의 그릇은 700만 달러보다 더 크다고 생각하며 확언을 했다. p87
이 광장의 풍경과 이 햇살이 주는 축복을 지금 온몸과 마음으로 고스란히 누리고 계시잖아요. 그 기쁨이 저에게도 이렇게 전해지는걸요?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 그게 Having의 첫걸음이에요.
느낌 : 일요일 아침 베란다의 햇살과 봄바람을 맞으며 온몸으로 행복함과 축복이 충만했다. 그렇다면 나는 having 하는 걸까? p93
긍정적인 에너지로 돈을 누리면 반드시 더 큰돈을 당겨올 수 있어요. 에너지는 원인, 물질은 결과로 따라오죠.
p109
Having은 자신에게 맞는 함점을 저절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는 거예요.
p137
돈을 쓰는 그 순간 '있음'을 느끼기만 하면 되었다. 달콤한 향기가 나는 바디로션을 살 때... 이 모든 순간 내가 가진 것들을 즐기기만 하면 되었다. 돈에 대한 감정이 바뀌게 된 것이다.
p149.150
자신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열쇠는 생각이 아닌 감정이에요. 자신의 느낌으로 부를 창조하는 것, 그것이 바로 Having이죠.
p187
저는 마윈이 남들처럼 '기분 나쁘다', '짜증 난다'라고 말하는 대신 '편안하지 않다'라고 한 것에 주목해요. '편안함'을 자신에게 각인시키고 있는 것이죠. 편안함이 돈을 끌어당기는 자석이라는 것을, 진짜 부자의 비밀이 Having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예요.
느낌 : 머릿속에 되뇐다. 편안하지 않다 잊어버리지 않도록 노력 중이다. p203
불안해하셔도 괜찮아요. 자신의 감정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불안과 긴장은 암같이 도려내야 할 종양이 아니에요. 그건 선사 시대부터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서 인류가 본능적으로 키워온 방어 체계일 뿐이에요.
생각 : 불안과 긴장은 자연적이라는 말에 안심을 했다. 지금은 불안한 감정도 긴장한 감정도 잠시 멀어졌다. 언제 다시 이 감정이 들지 모르겠지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나쁜 감정이라고 회피하려 했기 때문이다) p217
통계적으로 한번 살펴 보조. 제 데이터에 따르면 누구나 인생에서 2~5번 정도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돼요. 다만 안타깝게도 이 시기를 활용해 부자가 되는 사람은 전체의 3% 정도뿐이에요. 나머지는 그것이 기회인지도 모르고 지나쳐버리죠. 좋은 흐름을 포착해내지 못한 탓이에요.
생각 : 나의 퀀텀점프는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본다. 해빙 책을 알게 된 것도 퀀텀점프가 아닐까? 홍주연 저자가 나를 선택한 것도 퀀텀점프가 아닐까? 김유라 작가님을 운명처럼 알게 된 것도 퀀텀점프가 아닐까? 방송도 나에게는 퀀텀점프가 아닐까? 마구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p251
세상에 우연은 없어요. 우연처럼 보이는 만남도 사실 오랫동안 준비된 기적이에요.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저를 만났다면 그 사람은 운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곧 갈림길에 서게 되죠. 그중 좋은 운을 키우거나 나쁜 운을 피해 갈 사람들과는 인연이 계속 이어지더군요.
느낌 : 그렇다면 지금 나는 어떠한가? 직접인 저자의 책 서평 의뢰, 간접적으로 이서윤 저자를 알게 된 것도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 소름 돋았다. p269
뿌린 대로 거두는 자연의 섭리를 따르죠. 우리는 무의식에 행운의 씨앗을 뿌리고, 때가 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 열매를 수확하게 돼요.
느낌 : 이 부분 읽으면서 또 소름이 돋았다. 해빙 책은 소름 돋는 책이었다. 마법과 같은 책. 방법과 그리고 결론까지 자세하게 기재되어 눈이 똘똘해졌다. p315
감정에 대한 고정관념은 과학적 진실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회적 통념일 뿐이죠. 문제는 사람들이 거기에 묶여 있을 때 생겨요. 고정관념은 사람을 특정 감정에 얽매여 이미 닫혀버린 문만 바라보게 만들거든요. 고개만 돌리면 새로운 문이 열려 있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게 하죠.
생각 : 고정관념을 부스고 한발 한발 내딛는 내가 자랑스럽다. 무조건 하라는 말에 나에게 오는 운을 고정관념으로 인해 발로 차지 말라고 한 그분에게 감사하다. -------------------------------------------책 일부 발췌----------------------------------
The Having은 소름 돋는 마법 책이었다. 책 전체를 밑줄 긋고 느낌을 쓰고 생각을 쓴 책은 처음이었다. 책 한 권으로 아이디어가 나왔고 필사할 생각을 한 책이다. 그만큼 나에게 줘도 되는 선물이었다. 우연히 온라인 서점 예스 24 서평 후 쪽지를 읽었다. 홍주연저자가 직접 나를 컨텍하셨다. 그리고 The Having 책을 보내고 싶다는 쪽지었다. 보는 순간 가슴이 뛰었다. 바로 검색을 했다. 부를 끌어당기는 책이었고 부를 이루기 위한 절실함과 간절함 즉 결핍이 있었다. 바로 답장을 보냈고 그 이후 며칠 후 The Having 책을 받았다. 받는 순간 가슴이 널뛰기하기 시작했고 다른 책을 제치고 읽기 시작했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실화일까?의 심들기까지 했다. 점점 빨려 드는 이 책은 무슨 힘이 있었다. 소름이 돋는 부분은 내가 아팠던 27살 이야기가 떡하니 있었다. 눈을 비비고 또다시 읽었다. 생사가 왔다 갔다 했던 그 해는 결혼이 아니었던 것이다.
해빙 책은 재독과 함께 매일매일 필사할 생각이다. 손으로 쓰고 싶은 책. 그리고 아이에게 물러주고 싶은 책,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었다. 부자 시크릿 도서보다 더 강한 임팩트가 있었다. 정말 목차대로 하나하나 따라 하고 싶은 욕망이 올라왔다.
나 역시 구루 이서연 저자 홍주연 저자를 만날 거 같은 에너지가 강하게 들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확언하며 The Having 서평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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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허무맹랑한 책. 첫장부터 불편해지는 단계에서 막판엔 허무해지는 단계로 변해가는 희아한 경험을 했다. 도대체 이 근거없는 구루의 절대적 찬양은 어디서 온 것인지 알 수가 없다. 매년 100여권의 책을 구입해 읽지만 이건 최악이다. 출판사의 놀라운 마케팅 능력을 제외하곤 한 조각의 having도 얻을 수 없었다. 이책을 사는 것은 저자의 말처럼 빨간불이 켜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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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인가 우주의 비밀이라며 대대적 마케팅을 한 효과로 선풍적인 인기와 더불어 만인에게 꼭 읽어야 한다는,마치 그 책을 읽지않으면 세상을 크게 잘못 살거 같은 분위기 조성을 한 책이 있었다. "더 시크릿"이라는 책! 읽고난뒤의 그 허탈함과 배신감과 구매비용의 아까움을 어찌나 절실하게 느꼈었는지 딱 이책을 읽고난뒤의 느낌과 유사했다. 하지만 일개 개인이 뭘 어쩌겠는가? 이렇게라도 한풀이를 하고 넘어가는수밖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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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주간 베스트 코너를 자주 보는 편인데 이 책이 베스트에 올라와 있었다. 내가 서평단에 지원했다 선발되지 않았던 책이기도 하고, 홍보 문구부터가 왠지 모르게 강렬히 끌렸기 때문에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웬걸! 정말 너무나 재미있었다. 그동안 내가 읽어왔던 자기계발서와 경제적 성공에 관련된 책과는 다르게 읽으면 읽을 수록 마음이 편안해지고 평온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having의 관점으로 내가 일궈온 것들, 내가 이뤄온 일들을 바라보니 세상이 다르게 보였다. 정말로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주변 모든이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거기에 한가지 덧붙여, 나도 이 책에서 나온 구루, 서윤을 만나 내가 앞으로 가야할 길에 대해 조언을 듣고싶다. 아...나 정말 인도에 가게 되는걸까......
-행운은 효율성과 상통하는 개념이에요. 노력에 비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걸 얻는 거죠.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노력이 0이면 거기에 아무리 행운을 곱해도 결과는 0이에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255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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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란 책을 10년전 접하고, 매일 매일 확언을 했지만, 이뤄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대로 포기하고 잊고 살다가 작년 다시 시크릿을 읽었다. 그리곤 왜 안될까... 여러가지 끌어당김을 하면 할수록 나의 내면에는 저항감만 커져갔고, 난 절망했다. 그리고는 모든 끌어당김을 접어두고 저항을 없애기위한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얼마전 '더 해빙'을 접하고 읽고, 끌어당김에 해답을 얻은 기분이다. 없는걸 있다고 생각하고 기뻐하기는 나에겐 너무나 힘들었는데, 없는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걸 감사하는 것이였다. 감정을 실어서, 너무나 쉽다.. 실천만 한다면,, 소장가치가 있는 올해의 나의 최고의 책이다. 난 지금 열심히 해빙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