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어 33권은 점점 깊어지는 이야기와 인물들의 감정선이 인상적인 권이었습니다. 하루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건들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긴장감을 높였고, 동료들과의 관계 변화도 흥미롭게 그려졌습니다. 방대한 세계관 속에서 모험과 로맨스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 이번편은 초반부터 강렬했다. 특히 뮬겐의 등에서 나오는 날개와 그의 말 한마디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는 역시 타마르가 일어난 부분이었다. 의식을 찾은 후에도 여전히 하루만 찾는 일편단심인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다음편이 기대된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0년 02월 25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33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 본격 공허의 등장이네요. 공허를 찾는 쿠야 아니 신하루 를 찾는다고 할까요. 그나저나 정말 정말 로맨스 진행은 더디네요~. |
|
루어33권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만화책 중 하나에요. 그냥 완결만 내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ㅎㅎ 이세계 루딤나에서 파이루의 폐태자인 쿠야를 만나고, 용병단인 그들과 함께 움직이면서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그리고 자신조차 몰랐던 하루의 힘이 그곳에서 발휘되고, 쿠야와 하루 주위로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끝을 알 수 없는 하루의 모험과 사랑이 이세계 루딤나에서 펼쳐진다! |
|
[만화] RURE 루어 33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33권 표지가 정말 예쁘고 그림도 나날이 발전해가시는 것 같다. 뿌려진 떡밥이 많아서 점점 어떻게 회수가 되어갈지 기대가 된다. 특히 타마르와 하루가 어떻게 매듭지을지도 궁금하고...ㅜㅜ 정치적 상황들도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하루 팔자가 정말 기구한데 앞으로의 삶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
재밌지만 이젠 슬슬 남주와 로맨스적으로 진도가 더 나가도 되지 않나싶은 마음이 듭니다. 뭐 아니어도 전 완결까지 끝까지 달리겠지만요. 하지만 하차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같아 안타깝습니다. 너무 방대한 세계관에, 현대와 가상시대를 왔다갔다하는 어지러운 전개, 시간이 지남에따라 변하는 그림체, 점점 늘어지는 스토리... 하지만 다 괜찮으니 완결까지 부디 부탁드립니다. 작가닙께서 부디 건강관리만 잘 해주세요... 이거 완결나면 대작으로 뜰 것같으니 꼭꼭 완결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
| 정말.. 내 책장에서 노다메 칸타빌레보다 많은 권수를 자랑하는 건 루어밖에 없습니다..^^ 압도적인 분량에 후덜덜하긴 하지만 정이 들었는지 동시에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벽하게 꽉 닫힌 해피엔딩을 바라게 되네요. 이왕 이렇게 된거 끝까지 가자 이거지. 그림체가 이쁘고 독특해서 시작한건데 여전히 동글하면서 길쭉한 캐릭터들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세계관은 점점 팽창하는게 후.. 이건 매일 조금씩 보면서 가끔 몰아서 봐야 습득이 가능한 수준 같아요 ㅠㅠ 진짜 김연주님 작품은 이에 비하면야 (쉽다는게 아니라).. |
|
아니... 요람이 날개족의 탄생과 공허의 소멸과 관련이 있었단 말야? 그럼.. '열린 귀'들이 잃어버린 보물이란 게 예언이었나? 죽음의 예언? 첫째와 둘째가 죽음을 두려워해 셋째를 잡아먹고 죽음의 예언을 완성했잖아. 보물을 잃고 공허도 사라졌으니 죽음의 예언...아 하지만 루어에선 내가 뭔 추측을 하든 상관없죠 작가님이 다 깨부수시니까 오예 공허가 나타났대도 하루가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완.위라이로 간 쌍둥이 왕자도 뭔가 역할을 할 것 같은데... 흐흠. 아수스도 그냥 인물은 아닌 것 같고. 기대된다~ |
| 루어 RURE 33권 리뷰입니다. 잊혀질 때쯤 새 단행본이 나오는 루어입니다ㅋㅋㅋㅋㅋ 처음엔 이렇게 세계관이 클지 몰랐는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판타지 좋아하는 저로써는 루어가 장편이라 좋으면서도 이제는 완결을 보고 싶은 모순적인 마음이 드네요ㅠㅠㅠㅠ 하지만 스토리 진행을 보면 아직도 먼 느낌이라서... 도대체 하루랑 쿠야가 언제쯤 행복해질 수 있을지..ㅠㅠㅠㅠ |
|
사는게 바쁘다보니, 32권을 복습하지 않고 33권을 읽었습니다. 음? 쿤 왜 쓰러졌지? 하루 어쨌어? ㅜㅜ 쿤과 하루가 얼른 한장면에서 서로를 옆에 두고 마주보며 웃는 그런 장면 좀 보고싶네요. 둘이 같이 붉은 실로 엮인 삽화에 위로를 해봅니다. 날개족의 일화도 재밌고, 미루의 쌍둥이들을 훔쳐간 완위라이 공주는 뭘할까 궁금하고 진실을 알려줄 요람이 나타났고. 이제 이야기가 풀려갈 일만 남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