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 코타님과 오츠지님의 환상 구르메 6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새로운 음식과 새로운 것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그 와중에 실핀과 남자주인공의 약간 애매한 러브라인도 나와요. 다만 실핀은 확실한데 남자주인공은 잘 모르겠네요. 여전히 남자 주인공만 다른 사람이 그린것처럼 이상한 작화가 가끔 나오네요. 다음 권이 완결이라고 하는데 기대되네요.
아마나 코타님과 오츠지님의 환상 구르메 6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새로운 음식과 새로운 것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그 와중에 실핀과 남자주인공의 약간 애매한 러브라인도 나와요. 다만 실핀은 확실한데 남자주인공은 잘 모르겠네요. 여전히 남자 주인공만 다른 사람이 그린것처럼 이상한 작화가 가끔 나오네요. 다음 권이 완결이라고 하는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