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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번역가. 최근에야 관심을 두게 된 일이었지만 막막했다. 그 분야에 대해서는 초짜이기때문이다. 정말로 이 진로를 향해 가게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관심이 있으니 그 세계의 향기를 느껴보자해서 이 책을 고르게되었다. 갑작스러운 권고사직으로 일자리를 잃은 미영이 프리랜서 번역가가 되기까지의 길을 보여주고있다. 실제 업무를 했던 경험을 보여주기 때문에 간접체험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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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1. <프리랜서 번역가(이하생략)> 시리즈를 처음 읽어요. 2. 정보만 나열한 글은 조금 힘들고, 재밌게 읽고 싶어요. 3. 진짜 프리랜서 번역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아요! 1. <프리랜서 번역가(이하생략)> 시리즈를 다 읽어봤어요. 2. 저는 정보가 많은 엑기스같은 책을 원해요. 3. 번역이라는 직업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요. 저는 박현아 작가님의 프리랜서 번역가 시리즈를 다 읽어본 사람이에요. 덕분에 아주 많은 정보를 얻었고, 산업 번역가라는 꿈을 처음으로 꾸게 만들어주신 분이에요. 책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p.s. 책등의 맨 위쪽인 '베테랑 산업 번역가에게(이하생략)' 부분이 조금 삐져나와 있어요. 너무 신경쓰여서 덧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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