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타경』은 대승불교의 정수를 담고 있어 한국, 중국, 일본 등 대승불교국가에서 가장 많이 수지독송 되고 있는 경전의 하나이지만, 그 뜻을 충분히 새겨서 수행에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역자는 아미타경 범본과 한역본, 티베트본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감성에 맞도록 새롭게 그 뜻을 새겨서 번역한 하련거 거사의 선본(회집본) 등 현대어 역본을 번역하여 편집하였다. 아울러 가장 뛰어난 아미타경 주석서인 우익대사의 『아미타경요해』를 번역해 『아미타경』을 소의경전으로 염불수행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아미타경 독본』을 구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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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티베트의 문자에 관심이 가서 예스24에서 '아미타경 독본'을 주문했습니다. 책 표지에 티베트본이라고도 써있기에 티베트 문자 포함이라고 스스로 착각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결론 글자가 다릅니다. 티베트 문자가 아닙니다. 티베트 문자로 된 책자들은 대한민국에서는 상당히 구하기가 어렵나봅니다. 책 내용은 같은 내용의 반복 같은 느낌입니다. 같은 경을 여러번 읽는다 생각하면 찰떡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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