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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알려주는 책이라기 보다 생각에 관한 책입니다 논리를 어떻게 글로 전개할까?에 대한 책에 가깝습니다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분 보다 생각을 좀 더 논리적으로 하고 그걸 학술적인 글로 쓰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대학생 대학원생 혹은 논문 같은 글을 쓰는 직업군에겐 도움이 될 책입니다 하지만 그 외의 사람들에겐 필요한 책인가 하면 고개가 갸우뚱 해집니다. 주변 사람이 저에게 글쓰기 책을 추천해줘 라고 하면 이 책 보단. PREP이나 OREO 책을 추천하겠습니다. 다만 그 사람이 학생이나 공무원. 대기업에 속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겠습니다. 블로그 글쓰기. 유튜브 글쓰기 같은 글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브런치에서 작가를 하고 싶은 분에겐 필요없는 책입니다. 이 책 보다 더 좋은 글쓰기 강의는 조던 피터슨의 글쓰기 가이드가 있습니다. 대학원생, 교수들이 어떤 식으로 논문을 만드나? 라는 궁금증이 있으신 분은 이 책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 합니다. 차라리 논리는 어떻게 논문이 되나 라는 이름이 더 어울립니다 저는 대학생도 아니지만 글쓰고 생각하는 걸 좋아해서 샀습니다. 출판사와 편집자가 디자인을 잘 했습니다 일반 독자가 글쓰기를 배우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세바시의 강연이 좋아도 사지 마세요 단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논문 수준의 글을 써야하는 대기업 회사원. 연구소 직원은 사세요.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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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짧은 글이라도 뭔가 남겨야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글쓰기와 관련된 서적을 하나 둘씩 사모으고 있는데요, 읽을때는 참 좋다, 도움이 된다 싶다가도 직접 글을 써야할 일이 생기면 아직도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게 조금 함정이네요 ㅋㅋ 책읽으면서 가장 찔렸던 부분이, '생략할 수 있는 것은 생략해라' 였습니다. 학생때 레포트를 조금이라도 길게 쓰려고 했던 데에서부터 시작된건지, 이놈의 접속사 생략하기 혹은 쓸모없는 장식문구 덜어내기가 쉽지 않네요. 두고두고 보려고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그러길 잘한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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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은 책입니다. 제가 글을 많이 읽고 그것을 정리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고 하니까 이 책을 추천해 주더라고요. 단 한 권의 책으로 어찌 글 못쓰는 사람의 실력이 향상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구매했는데 읽고나니 기우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장애가 되었던 부분들을 도와주는 책이었고 이 책을 만들어 주신 여러분들게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번 읽고마는 책이 아닌 항상 노트북에 저장하여 시간날 때마다 꺼내보는 실용적인 책이라 자신있게 말씀드려요~^^ 생각이 어떻게 글이 될 수 있는지 글로서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