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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학교가기 전 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 까지 다만, 하루에 할일이 딱 정해져 있다보니 잠자리에서 읽을수 있도록 했더니 "엄마 조금만 더! 이거만 조금만 더" 외치면서 책을 끝까지 읽었다는 건 안 비밀! 정말 한번 읽기 시작하면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되는 책 문과1등 이과1등 책은 개정만점 1등 들의 재능발견 학습만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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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4권 미리보기는 최고로 궁금하네요 1등 미디어 재능발견 문과1등 이과1등 로봇아트 1등의 비밀은? 1등미디어 문과1등 이과1등 3권 로봇아트1등의 선택 읽어보니까 1.2권도 궁금하데요 이번 달 미션완료하면 꼭 득템하기로 약속도 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건 뭔지 한번 더 물어보고 생각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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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학교에 가서 신학기를 맞이하고,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신학기를 즐겨야 하는데... 요즘은 집콕만 하고 있네요.
어쩌다.. 이렇게 집콕을 하고 있는건지..ㅠ.ㅠ 그래서 아이들이랑 가까운 학교가서 한번씩 뛰노는게 다네요. 친구들 만나기도 불편한 요즘인거 같아요.
집콕엔 신나게 놀고, 공부도 하지만 독서도 굳굳이라는 사실!
3권에서 만나는 새로운 인물들! 그중에 눈에 띄이는 멋진 여학생 보이시죠.
로봇아트 1등 ^^ 인간미 로봇하면 남학생들이 떠오르지만
고정관념을 깨고, 여학생이 나와서 새롭더라구요.
책을 보는 딸은..... 저희 상상 밖이였어요. '이 뽀글머리 아줌마는 누구야?' 헐.. 당황..@.@
그래서 설명해주니 멋있다고 하더라구요. ㅋ
그리고 또 질문! 엄마 뒤에서 1등이 왜 1등이야?
역시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고정관념이 생긴거겠죠
딩굴딩굴 방콕이 계속되는 요즘.. 내복 실내복이 저희의 일상복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더 자연스러운 이불위 실내복차림입니다.
일등고에는 다양한 1등 학생들이 다니는데요. 동물과 소통하는 친구도 나와요. 어쩜~~ 동물들 너무 귀요버요.
수달이랑 같이 수영하고 싶더라구요~ ^^
유튜브로도 아이랑 재미있게 보기도 하는데 저는 아이들이랑 이렇게 책이 좋더라구요.
워낙 유튜브 채널들이 많으니까요~^^ 책으로 재미있게 캐릭터화해서 나오니 책읽는 재미가 쏠쏠
ㅋ 타로점을 보고, 기분이 안좋은...ㅠ.ㅠ 문과1등 그걸 색을 비유해서 말해주는 이과1등 저렇게 곳곳에 아이들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쏙쏙
유튜브 책이라고 안좋게만 보시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예요
로봇아트1등의 인간미! 인간미의 실력도 대단하더라구요. 완전 멋쪄브러~~~^^
멋진 말도 했는데요. "창의성은 열린 마음과 유연한 태도에서 시작된다."
나뿐 사람으로 나오는 밥 검정 망토에 태양 브롯치는 뭐? 근데 왠지 어울리는건 뭐? ㅋ
인간미는 멋진 로봇을 만들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있는 인간미예요.
학교휴교령에 집콕을 하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책을 보면서 짬짬히 알찬 시간도 보내고 있네요.
뒷페이지 보니 사진으로 꾸며진 페이지가! 문과1등과 이과1등의 끝말잇기! 책 읽기전에 끝말잇기 했던 터라 오잉 하고 놀랐어요. ㅋㅋㅋ 끝말잇기의 한방!
1등 미디어의 이번에 나온 인간미는 어떻게 로봇에 관심을 갖었을까요? 궁금증이 발생을 하죠!!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페이지가 있네요^^
궁금증도 해결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어서 좋아요. 우리 딸들도 1등 ^^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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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만화책은 거의 다 읽고 있는데, 문과1등 이과1등은.. 처음 읽어봤어요..
처음 접하는 책이라 등장인물부터 꼼꼼히 살펴보았는데, 어멋!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1등이었어요~ㅎㅎ 개성만점 1등!! 이 책의 느낌 아시겟죠~?^^
3편은 일등고 축제날로 시작해요. 즐거운 축제날, 정말 다양한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우리 아이들 아직 고등학생은 아이지만 충분히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라 재밌게 읽더라구요~
일등고 축제에서 문과, 이과 그리고 예체능 공연으로 서로의 재능을 뽑내게 되는데 아무래도 경쟁을 하게 되니 서로 투닥거리기도 하게 되는데요, 로봇아트 1등인 인간미(뽀글머리 여자친구~)는 로봇으로 공연을 펼치며 과학과 예술을 넘나드는 친구로 편 가르기 하는 아이들 사이에 일침을 놓는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인물이랍니다. 멋졍~^^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악당(?)의 등장! 일등고를 물리치겠다는 '밥' 이라는 인물이 등장해요~ 근데 이 분은 왜.. 앞 권에서 스토리가 있었을까요..ㅎㅎ 어쨋든 로봇 슈트를 입고 일등고 축제에 와서 훼방을 놓는 밥~
경쟁심 강한 우리 일등고 친구들이지만, 역시 이럴 땐 서로 힘을 합쳐 밥의 훼방을 저지하지요~!^^ 그리고 다음편에서는 일등고 축제의 개인전인 일등의 일등전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해요. '명필 1등의 발견' 기다려지네요~
부록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등고 캐릭터 카드가 있어요! 보드게임 방법이 책 속에 소개되어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방법으로 카드를 가지고 노네요~ㅎㅎ 캐릭터 카드에서 보이듯, 다양한 개성을 지닌 개성만점 1등들의 이야기~ 이야기 문과1등 이과1등,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며 행복하게 경쟁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서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재능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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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선한영향력을 주는 1등 미디어 라고!! 그 유튜버 주인공들이 만화책 속에서 전해주는 재능발견 학습 만화책 이예요 ^^ 이 책을 추천 하는 이유는 자신이 좋아하고 노력 하면 누구나 1등이 될 수있고, 각자의 재능과 개성으로 모두가 1등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 아이들에게 이런 메세지를 꼭 전해주고 싶네요 3권에서는 드디어 일등고 의 축제가 시작되고, 다양한 1등들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그때 나 타난 불청객 밥! 문과 ,이과,예체능의 명예를 꺽으며 일등고 축제를 망치기 시작하는데.... 로봇아트 1등은 이런 밥 에게 어떻게 대처할까요...? 단순히 웃고 끝나는 콘텐츠가 아니라 유쾌한 웃음과 함께 지식을 배울수 있어서 더욱더 유익한 책이랍니다 보드게임이 가능한 12장의 홀로그램 카드가 들어있어요^_^ 내가 좋아하는 1등 캐릭터로 친구들과 게임도 즐기고, 보드게임1등이 되어보아요!! 오늘도 유쾌한 학습만화 <문과1등 이과1등> 과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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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1등 이과1등 ③ 로봇아트1등의 선택 <아울북>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 1등 미디어 '세상을 바꾸는 인플루언서 어워드' 본상 수상!! 이그젝틀리!!!!! 바로 그거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문과1등 이과1등>. 1,2권 모두 읽고 3권을 애타게 기다렸었답니다. 1권을 읽고는 원자번호를 달달외우기 시작하고, 2권을 읽더니 드론에 관심을 갖게되어서 관련 유튜브를 보고~ 3권을 읽고는 과연 아이들은 어떤 변화가 생기게될까요~~
한 권, 한 권 늘어날수록 등장인물도 늘어나요! 등장인물 소개를 보고 아이가 살짝 놀랬어요. 사연요리1등, 한사연이를 보더니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과 그림체가 같다며.. 찾아보더니 그림그린이가 같은걸 찾아냈어요~ 대단하다~ 로봇아트1등, 추리1등, 밀리터리1등 등등 등장인물이 점점 늘어나고, 재미도 더해지고 있어요!
드디어 일등고의 축제가 시작됐어요!
문과, 이과 그리고 예체능은 서로 뛰어난 공연을 하느라 경쟁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과소속인 로봇아트1등이 이과공연뿐만아니라 예체능공연까지 하게 된다는 말을 들은 이과친구들이 왜 예체능공연을 돕냐며 화를 냅니다. 그러자, 로봇아트1등이 "그게 이과든 예제능이든 상관없어. 내가 하고 싶은 건 오로지 로봇아트!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왜 편을 가르지?" 로봇아트1등의 이 말에 이과1등은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과는 안할래. 우승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 난 이과 공연에서도, 예체능 공연에서도 최선을 다했어. 최선을 다하며 즐겼다면 된 거 아닐까?" 어쩜어쩜. 이리도 똑소리나게 말을 잘할까요?? 아직 초등학생인 현이가 좋아하는 <이과 1등, 문과1등>을 읽고 중요한건! 즐기는거라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습을 배우기를 희망해봅니다. 앗! 타도 일등고를 외치는 밥은 로봇 슈트를 입고 일등고 축제와 와 훼방을 놓아요. 각 1등등과 싸워서 이기는데 과연 로봇 슈트를 입은 밥을 막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 문과1등 이과1등 끝말잇기 대결을 하다!' 재미나게 봤어요! 산기슭 -> 슭곰발! 예전에 쿵쿵따에서 봤던건데 요즘 아이들은 모르겠죠?? 운전중에 아들셋은 가끔 끝말잇기를 하거든요~ 요즘 원소이름을 외우기 시작한 삼형제 원소이름공격을 하곤했는데 실제로 보더니 엄청 좋아하며 웃더라고요!! 이과1등이 박빙! 을 하면서 내심 '빙산'을 해주길 기대해요. 그럼 산기슭으로 문과1등을 끝내려고! 그런데 문과1등은이... 예상을 뒤엎고 한 말은 '빙싯' 앗!! 왜 욕을 하고 그래!! 빙싯은 국어사전에 등재된 단어로써 입을 슬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온화하게 한 번 웃는 모양을 뜻한대요. 헉.. 처음으로 알게되었답니다. 문과1등은 괜히 문과1등이 아니네요~ 4권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글씨를 아~주 잘썼던 '추사체'가 활약을 하나봅니다. 기대되네요!! #문과1등이과1등, #아울북, #이그젝틀리, #재능발견학습만화, #1등미디어, #문과1등, #이과1등, #로봇아트1등, #빙싯, #초등학습만화추천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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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도 재미있어하며 즐겨보는 문과 1등 이과 1등!! 문과1등 이과1등 3권이 드디어 출시되었어요~ 개성 만점 1등들의 재능발견 학습만화~!! 공부 1등이 아닌 여러 분야의 1등들의 이야기라 더욱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책인것 같습니다.
문과 1등 이과1등 2권에서 일등고 각 과대로 일등고 100회 대축제를 준비하는 것으로 끝났는데요. 이번 3권은 일등고 100회 대축제에 관련하여 일어나는 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문과 1등이 있는 문과에서는 시낭송회를 준비했어요. 윤동주 시인의 이야기로 꾸며진 시낭송회는 아이들이 윤동주의 시와 역사적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과1등이 있는 이과에서는 로봇아트1등을 주축으로 드론공연을 펼칩니다. 드론으로 그림을 그리고, 드론으로 별을 만들고, 드론과 로봇이 조화롭게 공연을 꾸미는데요.. 그림만 봐도 멋져보이네요.
이과의 공연이 끝나고 예체능과로 가는 로봇아트1등!! 일등고 100회 대축제에서 각과에서 공연을 하며 경쟁을 하는데 이과에 속한 로봇1등이 예체능과에 가서 도와주니 이과친구들이 난리가 났네요. 하지만 로봇아트 1등은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과학과 예술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기를 강요받았었는데요. 로봇아트1등은 단지 어느 하나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로봇아트를 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현실에서의 모습이 투영되서 보여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이과 친구들의 반발에 로봇아트 1등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경계를 넘어서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문과, 이과, 예체능의 경계를 같이 넘어보자고 말하지요. 일등고 100회 대축제의 경쟁 역시 바로 이런것을 바란게 아니었을까요??
문과, 이과, 예체능과가 공연을 하는 사이 2등 연합의 대장 밥은 일등고 축제를 망치고 있어요. 추리1등과 함께하는 VR방탈출 부스에 가서 문과 대표로 대결을 하자고 하더니 부스를 정리하게 하고, 밀리터리 1등에게는 이과 대표로 대결하게 해서 부스를 정리하게 하죠. 그리고 팔뚝1등에게는 예체능의 명예를 걸고 팔씨름을 해서 예체능과도 무릅을 꿇게 만듭니다. 이들의 행패를 일등고 친구들은 어떻게 무찌르게 될까요?? 그리고 2등연합을 도와주는 미지의 인물은 누구인지 점점 궁금해집니다.
책의 뒷편에는 실제 문과1등 이과1등인 개그맨 김성기와 신흥재의 실사로 꾸며진 끝말잇기 대결.. 만화컷을 실사 컷으로 보니 또다른 재미가 느껴집니다. 만화처럼 이들의 대결도 어째 이과1등이 자꾸 말리는 듯한 느낌이......ㅎㅎㅎ
이번 문과1등이과1등은 우리아이들에게 로봇아트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줬는데요. 인간미의 기획노트를 통해서 로봇아트에 대해 직접 생각해보도록 하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일등고 X-파일을 통해 로봇공연1등 김준섭, 로봇음악공연1등 전병삼, 미디어아트1등 백남준 등 국내와 해외의 로봇관련 1등 들을 소개해주고 있는데, 아이들이 더 많은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니 진로직업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문과1등 이과1등 3권에도 이들의 보드게임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예쁜 홀로그램 카드로 되어있는데, 이 책에서 나온 인물들이 보드게임카드의 주인공들로 되어있네요. 게임 진행법까지 책에 나와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집밖에 못나가는 상황에 너무나도 좋은 놀이 아이템입니다. 1,2,3 권에 들어있는 카드들을 다 모아서 게임을 하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개성만점 1등들의 이야기....문과 1등 이과1등!! 아이들이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책이 분명합니다. 읽으면서 본인은 어느 분야의 1등인지 자꾸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니 더욱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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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1등 이과1등 3
로봇아트1등의 선택
개성만점 1등들의 재능발견 학습만화
유트브 채널 1등 미디어의 유일한 학습 만화
넘버 원을 넘어 온리 원이 되는 재능발견 프로젝트
문과1등 이과1등 시리즈 잼나다는 소문 자자하더라고요
책을 보자마자 와 잼날 것 같아요 하면서
읽어버린 딸램이네요^^
문과1등 김성기와 이과1등 신흥재가 갖가지 1등들과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다지며,
위협에서 맞서 싸우는 이야기랍니다
1등 하면 공부 1등만 떠오르는데
일등고에서는 다양한 1등이 등장한다는 점이
맘에 들더라고요
제목만 처음 보고는 뻔한 1등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선입관을 깨어주는 그런 책이였네요
로봇아트1등, 추리1등, 밀리터리1등,
팔뚝1등, 아트요리1등, 과학요리1등, 사연요리1등
뒤에서1등
정말 다양한 1등들이 등장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분야에서 1등일까요?! ㅋ
일등고 축제날
문과, 이과, 예체능 모두 자신 있게 자신들만의 공연을 펼친답니다
문과1등 이과1등도 축제를 구경했어요
이 둘과 함게 일등고에 다니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분야이 1등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후각1등
좀비1등
동물소통1등
타로1등
ㅋㅋㅋ 정말 개성 많은 친구들이 다니는 일등고더라고요
즐거운 축제이지만
정작 아이들은 축제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어요
바로 문과, 이과, 예체능의 공연이 펼져치면서
경쟁이 심해졌기 때문이랍니다
이런 와중에
이과인 로봇아트 1등이 예체능공연을 도와준다고 하자
감정싸움까지 일어났답니다
로봇아트1등은
이과든, 예체능이든 상관없어
그런 구분을 짓는 것부터가 노 아트!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왜 편을 가르지?
정말 노 아트야
라고 말했어요
난 하나만 고집하는 답답한 편건에서 벗어나고 싶어
로봇아트1등의 생각 정말 멋지지 않나요!!
학교에서도 편가르기 문제가 심각하더라고요
마음 맞는 친구끼리 노는 건 괜찮은데
꼭 상대편을 무시하고 괴롭히기까지 하니
문제가 일어나는 것 같아요
상대편을 인정해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편 가르지 말고
지냈으면 하네요
경계를 넘어서라~
우리 같이 경계를 넘어 보자
이 또한 멋진 말이네요!
우리 친구들 경계를 세우지 말고
다같이 경계를 넘어가면서
학교 생활을 즐겼으면 하네요 ㅋ
그런데 더 큰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밥과 2등 연합이 일등고 축제를 망치기 위해
정체모를 누군가가 보내준
로봇슈트를 입고 일등고에 와서
다양한 1등과 대결하기 시작했고
일등고 학생들은 속수무책으로 대결에서 지고 마는데...
일등고 친구들이 서로 화합하여 밥과 2등 연합을 이길 수 있을까요?
밥에게 이런 로봇슈트를 보내준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무슨 의도를 가지고 이런 일을 버린걸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이 가능한 12장의 홀로그램 카드가 들어있답니다
친구들끼리 가족끼리 잼나게 게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왜 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ㅋ
다음권도 넘 기다려지는 시리즈네요
누구나 노력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1등이 될 수 있는 세상
각자의 재능과 개성으로 1등인 세상
이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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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아울북에서 나오는 문과1등 이과1등이란 책인데요 이 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의외로 정말 간단했어요 우리는 모두가 다 공부1등일 수 없지만 각자의 분야에서는 1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었거든요 모두가 학생들은 공부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잖아요 저역시 아직 아이가 어떤 무언가를 하고싶다고 이야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부를 하라고 하지만 사실 공부도 좋지만 아이가 진짜 원하는일, 잘할수있는 일을 찾아서 끝까지 해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런 우리아이들이 어떤 꿈을 꾸게 될지 아직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이 참 중요한것 같았어요
다른 학교에서도, 동네 사람들도 많이 모였어요
너무 엉뚱해서 저도 모르게 빵 터져버렸어요
고양이의 꾹꾹이 안마는 최고의 사랑 표현이라고 하네요 동물은 소리와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애정을 가지고 오랫동안 관찰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고 하네요 문과1등이 또 이야기를 시작하자 앵무새가 말이 너무 길다며 지루하다고 말했는데 정말 똑똑한 앵무새인것 같았어요
타로1등 천운명이 등장했을때 매우 흥미로웠어요 누군가의 운명을 봐주는건 자신의 기운을 쓰는것이라는 천운명, 타로 카드로 진짜 자신을 알 수 있는 카드를 고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과1등은 "타로카드는 총 78장, 타로1등 말대로람녀 78장의 카드에 우리 운명이 들어 있다는건데 전세계 인구수를 약 77억 명이라고 한다면 약 9천 8백만 명이 나와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다는말이지 이건 절대 과학적이지 않아" 라고 이야기 해요 어쩜 이렇게 계산을 잘하는지 그저 신기할 따름이였어요 아이들은 다들 재미로 카드 한장씩을 뽑았는데요 문과1등이 타워카드를 뽑았고 타워카드의 무너지는 탑은 커다란 재앙을 경고하기 때문에 문과 1등이 추락하는 사건이 있을것이라고 해요
도대체 무슨 사건이 벌어질까요?
아트요리1등, 과학요리1등, 사연요리1등 친구들도 나왔어요 항상 공부만 1등이라고 생각하던 저에게도 다양한 시각을 가르쳐주는 책인것 같았어요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항상 공부만 1등하라고 하는게 맞나 싶더라고요 각자 이렇게 잘하는걸 1등하는 모습을 보니 더 즐거워보였어요
3권의 주인공은 로봇아트 1등 인간미!! 로봇아트가 재미있다는 인간미, 자신이 하고 싶은건 오로지 로봇 아트, 그게 이과든 예체능이든 상관없다고 그런 구분을 짓는것부터가 노 아트라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왜 편을 가르냐고 단호하게 말하는 걸 보니 어리지만 참 당차다 싶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이정도 당찬 포부가 있으면 뭐든다 밀어줄 수 있을것 같았어요
그런데 인간미의 과거를 들여다보니 뭔가 가슴이 찡했어요 왜 다들 뭐하나를 정하라고만 난리냐고.. 인간미가 초등학생일때 부모님이 그랬대요 과학에 소질이 있으니 과학영재학원에 가라는 아빠, 예술 쪽에 재능이 있어서 예술을 해야한다고 하는 엄마, 그리고 결국 하나만 선택해야한다고 서로 싸우시다가 부모님들이 헤어지게 되셨어요 그런 아픔을 간직한 인간미를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많은 부모들이 그런 실수를 하고 있다는고 생각했거든요 저역시도 지금 그러고 있어서 뜨끔하더라고요... 공부하라고 재촉하고..공부를 강요했어요 아이들은 그걸로 상처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 어떻게 앞으로 교육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싶었네요 교육이라는게 참 어려운것 같아요
과학 예술 등 모든 분야의 경계를 넘어 보자는 말이 왜 이렇게 감동이로 다가왔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할것들이야말로 이런것들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이번 3권에서도 참 많은것을 배웠네요 아이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자신들의 가치를 알아주니 문과1등 이과1등 책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제가 읽어봐도 진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해주니 엄마 아빠보다 더 공감하겠구나 싶더라고요
에프소드가 끝나고 이과1등 보이스피싱은 너무 웃겼어요 ㅋㅋ진짜 만약에 보이스피싱 전화가 오면 이렇게 대답할 수 있으면 보이스피싱범들도 황당할것 같았어요
이부분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세요~ 진짜 아무리 봐도 이과1등은 제 스타일인것 같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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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만점 1등들의 재능발견 학습만화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 1등 미디어 구독자 60만명의 사랑을 받고 있는 '1등 미디어' 채널이 '세상을 바꾸는 인플루언서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어요. 처음 문과1등 이과1등 책을 접했을 때 아이들은 벌써 알고 있었더라고요. 엄마는 그저 공부 잘하는 법 알려주는 매체인가 싶었는데 문과1등이과1등 1,2권을 접하고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죠~^^
책을 먼저 접하고 우리 가족도 종종 즐겨보는 1등 미디어 팬이 됐어요. 1등 미디어에서는 누구든 노력만 한다면 각자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더라고요.
문과1등이과1등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잠시 살펴볼까요? 1,2권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익숙한 캐릭터죠. '칼카나마알아철니수헬리베붕탄질산~'을 외우고 다니는 이과 1등과 '살어리 살어리랏다 얄리얄리 얄라셩~'을 부르고 다니는 문과 1등 친구가 이 책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울 아이들 원소는 잘 몰라도 책 몇번 보고는 칼카나마알아철니수헬리베붕탄질산을 중얼중얼 어느새 외웠더라고요. ㅋㅋ 벌써 중학교 공부 하나 해놓은 건가요? 이 책 덕분에 원소는 118개라고 아는척 하는 초5 아이가 어깨가 으쓱합니다.
로봇은 익숙해도 로봇아트는 좀 생소하더라고요. 로봇조립, AI, 로봇경기.. 이런 게 아니라 로봇아트? 네이버 사전에도 보기 힘든 단어인데요. 문과1등이과1등을 통해 차차 알아보기로 해요. 일등고에서 축제가 열렸어요. 개성강한 1등들은 각자 맡은 부스, 역할로 최선을 다해 준비를 했는데요~ 하지만.. 일등고 입학 시험에서 떨어진 밥이 그냥 있을리가 없죠. 일등고 축제가 못마땅한 밥에게 택배상자가 도착해요. 상자안에는 로봇 슈트가 들어있어요.
로봇슈트를 보낸 사람이 누구일까? 몹시 궁금한데요. 밥이 그러고 보면 좋은 말로 넘 순수해요~ㅋㅋ 잠시 잠깐 고민하는 듯 하다 덥썩 오케이하는 밥!
일등고에서는 재미난 1등들이 참 많아요~ 후각 1등은 방귀냄새만 맡아서 뭘 먹었는지 알고, 어떤 비누를 썼는지 어떤 향수를 쓰는지 척척 맞추는데.. 방귀 좋아하는 아이들 취향 저격이네요. ㅋㅋ 좀비 1등, 동물소통 1등 애니멀 리, 타로 1등 천운명~ 개성넘치는 일등고 학생들 이야기에 푹 빠지네요.
그러던 중 사연요리, 과학요리, 아트요리 1등들이 각자 자신들이 최고라고 다투는데요. 로봇아트 1등이 나타나 뚝 던진 한마디! '창의성은 열린 마음과 유연한 태도에서 시작된다' 라는 말을 던지고 가죠.
일등고에서는 이과, 문과, 예체능 분야별로 대결을 해요. 문과는 윤동주 시인의 시낭송을 준비하지만 지루해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아쉽네요. 문과1등 이과1등에서는 학습만화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과 지식을 적절히 섞어서 정보를 전달해주니 유익한 점도 있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윤동주님의 서시와 별 헤는 밤, 쉽게 씌어진 시 등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고 윤동주님의 일대기를 잠시나마 접해볼 수 있었어요.
이과는 로봇아트 1등 인간미 도움으로 드론과 로봇을 이용한 퍼포먼스로 많은 박수를 받았지만 끝나자마자 예체능과를 도와 로봇으로 뮤지컬을 성황리에 마치게 되죠. 이과와 예체능 사이에 다툼이 생기지만 로봇아트 1등 인간미에게는 중요하지 않아요.
어렸을적부터 과학과 미술에 두각을 보였던 인간미는 어느 하나를 선택하게끔 하는 부모님들로 인해 힘들었던 과거가 있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진로를 일찍 정해서 시작해야 한다고 많이들 이야기해요. 왜 꼭 하나여야 하는지, 인간미를 보면서 느끼는게 많아지더라고요. 경계를 넘나들며 생각하는 능력 그것이 창의성의 시작이이라는 것을~
한편, 일등고 축제에 나타난 밥은 로봇을 이용해 문과 추리 1등과 이과 밀리터리 1등과의 대결에서 가볍게 승리하죠. 다른 부스도 격파해버리고 팔뚝 1등도 가볍게 격파한 밥 이 소식을 듣고 문과 1등과 이과 1등이 달려가지만 저멀리 내동댕이 쳐져요. ㅠㅠ
주문은 왜 외우는지.. 중독될 것 같아요. 울 아이는 줄줄 외우고 다니네요. ㅋㅋ " 얄리얄리! 살어리랏다!" "칼카나마! 아라철니!" 덕분에 재밌게 하나 외우네요.
어쩔줄 모르는 상황에서 인간미가 해법을 내놓습니다. 로봇에 대해 너무나 잘 알다보니 뒤에서 1등을 내세워 밥을 해치우는데요.
뒤에서 1등도 일등입니다. 일등고에 문닫고 들어온 1등이지만 1등으로 인정해주는 친구들의 자세도 배울만하고요. 이 모습을 지켜보는 교장선생님은 무척 뿌듯해하네요. 밥을 움직이게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4권에서 등장할까요?
뒷편에는 작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문과 1등 이과 1등 보이스피싱을 당하다?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만화인데 문과1등 이과 1등처럼 해낼 수 있을까요? ㅋㅋ 저는 그냥 대답하지 않고 전화를 끊는 방법을 선택할래요. 1등들의 신나는 놀이터에서는 인간미가 로봇과 로봇아트의 차이를 설명해주고 로봇아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답니다. 인간미의 로봇 슈트 보고서, 기획노트 일등고X-파일로 본 국내 로봇 아트 1등, 해외 로봇 1등들에 관한 내용도 볼 수 있어요. 12장의 카드가 들어있는데요. 1~3권까지 모으면 총 36장으로 즐거운 보드게임도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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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1등 이과1등 3 로봇아트1등의 선택
1권 출간 당시부터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문과1등 이과1등> 3권이 나왔어요 제가 먼저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토리에게도 추천했었죠 제목만 보면 '공부를 잘 하자는 책인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과1등 이과1등>은 재능발견 학습만화에요
그래서 다양한 1등들이 나와요 정보1등, 축구1등, 드론1등 등등이요 가장 인상 깊은 1등은 뒤에서1등이지 싶어요 이 다양한 분야의 1등 학생들이 모인 일등고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문과1등 이과1등>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3권에서는 더 많은 일등고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요 3권은 2권에 이어 일등고의 제101회 축제 이야기인데, 읽다보니 제 고교시절이 생각나기도 했지요 20여 년이 흘렀기도 하고, 이건 만화니, 스케일은 완전 다르지만요 일등고 축제는 각 분야 1등이 부스를 운영하기도 하고 문과, 이과, 예체능이 각각 공연도 준비해요 축제에서 1등을 선정하기 때문에 엄청 치열하고, 그래서 퀄리티도 높아요 직접 공연을 관람한건 아니지만 다 멋지더라구요
3권에서는 로봇아트1등이 주인공이다보니 로봇아트1등의 활약이 눈부셔요 축구1등의 활약도 멋졌어요 저는 그동안 축구1등이 남학생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여학생이라는걸 제대로 알았네요
3권에도 등장하는 밥! 일등고에 입학하지 못한 밥은 일등고 축제를 방해하러 와요 누군가에게 받은 로봇슈트를 입고요 밥은 진정한 1등이 될 수 있을까요? 축제는 끝나지 않아요 4권에서는 개인전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축제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해요
뒤에 실린 쿠키 만화도 재밌지만, 알찬 내용들도 많아요 로봇과 로봇아트, 로봇슈트에 대한 정보들도 나오고, 현실에서의 로봇아트1등, 로봇공연1등, 로봇무용1등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재미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문과1등 이과1등>의 매력을 많은 어린이 친구들이 알게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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