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 후 제방 일지 5권은 제방부의 활동이 한층 다채로워지고, 낚시뿐만 아니라 요리와 생활의 즐거움까지 이어진다. 잡은 생선을 함께 요리해 먹으며 느끼는 따뜻한 교류가 포인트. 힐링 요소와 실용적 낚시 지식이 절묘하게 섞여 있어 권할 만하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5권은 우정과 성장의 의미를 깊게 탐구합니다. 각 캐릭터의 고민과 갈등이 현실감 있게 묘사되며,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과 아쉬움이 잘 전해집니다. 유머와 감정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자의 몰입을 이끌며, 다음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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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0 구매) 보리멸 낚시 성공해서 다행이다. 확실히 조사한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여서 결과를 얻은 거라 더 흐뭇할 듯. 무인도 낚시도 흥미진진했다. 가오리를 낚은 건 대단하고 요리해서 먹은 것도 대단하다. 닭고기 같은 느낌이라는데 정말 그런 맛일지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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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의 모토는 "낚으면 먹는다"는 독특한 동아리 "제방부" 제방부라는 단어가 있는 줄 알고 사전을 찾아봐도 그런 단어는 없었기에 무슨 뜻일까? 궁금했는데..흔히 말하는 바닷가 제방을 부서명으로 정했다는 것을 작품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 그리고 작중 배경이 되는 해변, 장소, 지명을 그대로 100%에 가깝게 그려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변역판을 읽다보면 사투리 표현도 많은데, 원본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남자도 아닌 개성 넘치는 4명의 여고생의 방과 후 취미생활을 너무 잘 그려냈다. 5권 첫번쨰 에피소드 "보리멸"을 읽다보니 때로는 이 작품이 낚시 강의 교재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낚시를 모르는 이들에겐 낚시에 대한 많은 정보를 주기도 한다. 아무튼 재미난 작품 6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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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의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 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최근에 기타를 시작했는데, 분야는 다르지만 취미가 생기고 점점 빠져드는 과정이 남 일 같지 않아서 공감되었습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보리멸 낚시에서 실패하고 스스로 고민하여 결과를 찾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러한 실패 또한 즐길 수 있는 좋은 취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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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05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바다마을에서의 소소한 낚시 이야기 만화인데 소소하면서도 잔잔한 일상물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학생들이 물놀이 하면서 노는 모습은 언제 봐도 귀엽고 재미있어 보이네요. 6권도 기대가 됩니다.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일상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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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멸 루어 낚시에서 좌절을 맛본 히나양. 갯지렁이는 절대 사절이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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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5권. 히나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5권이다. 솔직히 말하면 1학년 두 명중에 나츠미는 처음부터 워낙 이것 저것 알고 있고 이미 낚시를 해오던 아이여서 그런지 성장을 보여주기 힘들었지만 히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여서 그런지 이번 권에서의 스스로의 성장이 더욱 두드러지는 느낌이다. 이제는 정말로 낚시를 사랑하게 된 느낌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성장도 더더욱 기대된다. |
| 작중 시간이 착실하게 흘러가 어느새 여름이 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낚시에 빠져드는 히나의 모습을 보니 나도 낚시가 하고 싶어 진다. 도시 아가씨라 잘 적응할까 싶던 히나도 섬 생활에 순조롭게 적응하는 것 같고, 아주 조금씩이지만 울렁증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번 권에서는 무려 무인도로 원정을 가는데 자신들이 낚은 물고기로 호화로운 식사를 하는 장면을 보니 부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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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은 전권 리벤지의 키스 낚시로 시작해서 그 후에는 무인도에 간 낚시가 됩니다.변함없이 세심한 그리기와 설명으로 낚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설명은 너무 적어도 너무 많아도 안 되는데 이 작품은 이 균형감이 절묘해서 매우 이해하기 쉽다.이 이해력이 낚시 만화로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생각한다.요즘은 낚시 여자만화를 가끔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만화만 봐두면 된다는 기분입니다. 제방부의 면면을 보고 있으면 행복감이 듭니다.그리고 일상 만화로도 매우 잘 만들어져 있다.이번에는 요나기사와 나쓰미의 사이좋은 느낌이 나와서 다행이에요.이번 요나기사는 수예녀로서도 면목 약여한 활약을 합니다만 이런 이야기도 좋네요.아늑하고 좋은 만화구먼.애니메이션화도 결정되었지만 그건 그렇고 원작은 지금과 같은 상태로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작품입니다.덧붙여서 표지에 있는 수영복은 본편에는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