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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나도 귀염뽀짝한 탐정이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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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공원에서 산책할때면 고양이만 만나면 반가워서 타고있던 자전거도 버리고 달려가 고양이를 부르는 아이를 보며, 고양이가 그렇게 좋냐고 물으면 곧 이어지는 대답은 키우고 싶다는 말이다. ? 아이는 티비에서 보여주는 귀여운 고양이들에 흠뻑취해 고양이라면 모두 시선집중이다. ? 아이가 좋아할 만한 이야기인거 같아 선별해서 읽어준 책 “고양이탐정 다얀 바닐라 납치사건”이다. ? 첫장에 나오는 인물소개를 따라 귀여운 고양이 다얀과 친구 지탄의 일러스트를 보았다. 고양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어쩜 이렇게 세심하게 그렸을까 싶을 정도로 터치가 섬세하다. ? 내용도 탄탄한데, 지탄의 동생 바닐라가 납치가 되었다는 편지를 읽고 다얀과 지탄이 바닐라를 찾으러 간다는 이야기이다. 중간에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긴장감을 극도로 보여주는데, 다음 순서로 넘어가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한다. 수수께끼는 무려 15가지나 되어서 중간마다 빨리 풀어야 단서를 찾으니 흥미진진하다. 단어찾기부터 OX퀴즈, 여러가지 미로, 십자말찾기 등 7살인 아이가 신나게 풀 수 있는 놀이부터 복잡해서 결코 쉽지 않은 문제까지 다양한 난이도가 있다. 7세 아들은 약간의 도움이 필요했지만 곧 문제에 집중해서단서를 찾아냈다. ? 꼭 풀고 싶은 미로를 본인은 못풀고 엄마는 풀었다니까 절대로 알려주지 말라면서 스스로 풀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왠지 뿌듯함을 느낀다. ? 단행본인데 스토리가 재미있고 한권을 다 읽고 푸는데 두시간이 거뜬히 지나갔다. 놀며 읽으며 풀며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코로나19때문에 집콕육아인 요즘, 이것만큼 효자책이 또 있나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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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이 퀴즈, 수수께끼, 미로 찾기 등을 좋아해요. 와치필드 타시루 마을에 사는 다얀과 지탄. 어느 날 사라진 지탄의 여동생 바닐라를 구하기 위해 15개의 수수께끼를 풀며 바닐라를 찾기 위해 길을 떠나요. 아들이 가장 흥미로워 했던 십자말풀이에요. 힌트가 많아서 초등 저학년인 아들도 쉽게 풀어보며 암호문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미로 찾기 좋아하는 아들이어서 미로 찾기가 나오면 손으로 길을 찾아가요. 서로 하겠다고 투닥투닥~거리며 이 책에 나오는 퀴즈, 미로 등등을 하며 바닐라는 찾아가는 탐정놀이를 재미있어 해요. 미로 찾기, 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시작부터 끝까지 15개의 수수께끼를 풀어본 지도가 나와요. 표지 커버 안쪽에는 미로 정답이 있어요~^^ 초등학생이 풀어보기 쉬워요.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뚝딱 풀어볼 정도로 흥미 있어 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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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탐정 다얀 : 바닐라 납치 사건> 탐정 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딸, 고양이 탐정 다얀을 만났다. 책 표지에 두 마리의 고양이가 보인다. 탐정 모자를 쓰고 돋보기를 들고 있는 고양이가 바로 주인공 탐정 다얀이다. 운동 신경이 뛰어나고 제멋대로 구는 고양이이다. 그 옆에 까만 고양이자 지탄이다.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로 성격도 차분하고 믿음직한 고양이다. 등장인물을 좀 더 살펴보면 지탄이 여동생인 하얀 고양이 바닐라가 나온다. 그 외 타시루 마을의 여러 동물 친구들이 나온다. 책 제목처럼 이 하얀 고양이 바닐라가 납치되어 주인공 두 고양이 다얀과 지탄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게 주 이야기이다. 사건을 해결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수수께끼이다. 사라진 지탄의 여동생 바닐라를 구하기 위해 미로, 퀴즈, 퍼즐 등 15개의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 놀라운 것은 책 표지 뒷면에 해답과 함께 특별 보너스 문제까지 나오니 총 16개의 문제를 풀 수 있으니 책이 정말 다이내믹하다. 초등학생인 언니가 재미있게 읽고 척척 수수께끼를 푸는 모습을 지켜본 7살 막내딸도 언니 따라 책을 읽는다. 언니처럼 퀴즈도 엄마나 언니의 도움 없이 척척 풀다. 제법 의젓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책을 읽고 수수께끼도 풀어낸다. 80페이지를 읽는데도 한 번도 쉬지 않고 끝까지 읽어낸다. 이야기에 집중하며 15개의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까지 오게 된다. 아이들에게 탐점 스토리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집중력을 길러주기에 딱 좋은 책이다. 시리즈로 다른 책도 만날 수 있으며 좋겠다. 요즘 계속 집에서만 지내다 보니 아이들이 짜증이 늘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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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 장래희망을 물어보니 이것저것 나오는데 그 중에 일번은 탐정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집에 있는 책들중 여러번 읽는 책들 보면 탐정이야기가 많다. ? 고양이 탐정이 나오니 아들이 좋아할 것 같고, 그림체도 넘 이뻐서 읽게 된 고양이 탐정 다얀. 처음에는 탐정은 좋아하지만 고양이 탐정은 안좋아한다더니 막상 읽어보더니 재미있었던 장면 골라서 사진찍어달라하고 다시 읽어달라해서 이틀 연속 읽었다. ? 표지에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가 이번 모험의 주인공인 다얀과 지탄. 첫 표지부터 미로찾기로 가볍게 시작하는 퍼즐. 표지 뒷장에도 다른 그림찾기가 있는데, 이 책에는 미로, 퀴즈, 퍼즐 등 무려 15개의 수수께끼가 있다고 한다. 이 정도 퍼즐이면 그림책인지 퍼즐책인지 헷갈릴정도. 책 읽기전 훑어볼 때 퍼즐이 참 많다 싶었는데 실제로 책 읽으면서 끊임없이 다양한 퍼즐이 나와서 계속 생각하고 추리하게 만드는 게 재미있었다. 줄거리는 와치필드라는 나라에 사는 동물들은 두 다리로 서서 다니고, 모두 사이좋게 지낸다. 그곳의 타시루 마을에 사는 다얀과 지탄. 어느 평범한 날 지탄의 여동생 바닐라가 납치되었다는 편지를 받고 바닐라를 구하기위해 납치범이 내는 퀴즈와 퍼즐을 맞추며 모험하는 내용이다. ? 수수께끼는 아들이 풀기에는 제법 어려운 글자퍼즐, 매듭퀴즈부터 다양한 미로들까지 정말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이렇게 다양한 퍼즐 문제들이 있구나 싶을 정도였다. 계속되는 납치범이 남긴 수수께끼를 풀며 바닐라에게 점점 다가가게되는 다얀과 지탄. 과연 바닐라를 구할 수 있을지. 범인은 과연 누구일지. ? 책을 읽다가 좀 앞부분에서 아들이 등장인물보더니 자기는 범인을 알겠다고 했다. 어떻게 아냐니 뭔가 나름의 설명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진짜 범인이 맞았다 ㅎㅎ 자기가 맞췄다며 역시 자기는 명탐정이라는 아들. 너무나 훈훈하고 따뜻하게 마무리된 이야기에 녹아있는 지탄과 바닐라 남매의 형제애가 읽는 나의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었다. 동생을 아끼는 지탄, 오빠를 너무 좋아하는 바닐라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서로 챙기고 아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까지 남겨주었던 책.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도 동물들이 참 사랑스럽게 그려져있어 예쁘고 좋았다. 범인은 누구일지 추리도 해볼 수 있고, 중간중간 다양한 수수께끼도 풀어볼 수 있었던 정말 종합선물세트같은 재미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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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꿀잼? 운동하기 좋아하는 고양이 다얀과 똑똑하고 총명한 고양이 지탄 그리고 지탄의 여동생인 고양이 바닐라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 책은 초등학생 퀴즈책입니다. 퀴즈책이라고 하면 책의 장르가 무엇일지 상상이 안되실 수 있는데, 표지부터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 퀴즈를 풀어나가면서 스토리를 이어가는 책입니다. 고양이탐정 다얀은 총 15가지의 퀴즈가 수록되어 있고 이를 풀어나가면서 스토리를 완성하게 됩니다. 주인공 다얀이 평소처럼 생활하던 중에 갑자기 날아든 편지에는 수수께끼같은 내용이 숨겨져 있는데 이 내용부터 퀴즈이고 알고보면 지탄의 여동생 바닐라가 납치되었다고 합니다. 바닐라의 납치사건을 추적하고 여동생을 찾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푸는 꿀잼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로찾기부터 가로세로 퀴즈까지 다양하게? 다얀의 고양이털에 놓여있는 미로길을 찾는 것부터 표지에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바닐라가 납치됐다고 하는 편지는 찢어진 종이를 하나의 편지로 합쳐야하는 쉬운 퀴즈입니다. 지탄의 여동생인 고양이 바닐라를 납치한 것이 과연 누구인지, 아니면 바닐라가 오빠에 관심을 받고 싶어서 장난을 친 것인지는 퀴즈를 풀다보면 하나씩 풀리게 됩니다. 이 책의 장점은 하나의 책에 다양한 퀴즈가 들어있으면서 너무 어렵지 않고 스토리텔링이 버무려져있다는 점입니다. 미로찾기 100개 또는 가로세로퀴즈 100개 또는 스도쿠 100개같은 책은 처음에 조금 하다가 쉽게 질려버리는데 이 책은 첫 장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풀어보려는 아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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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탐정 다얀과 지탄과 함께하는 어린이 추리소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특히나 이 이야기는 주인공들이 모든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풀어가는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풀어가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종이에 정답을 찾아가면서 열심히 책을 읽어간다. 다만 부모가 보기엔 아이들이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이 책으로 가로세로 낱말퀴즈와 미로찾기 등을 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렇기에 초등 중학년 아이들보다 1, 2학년 아이들이 보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이번 책의 사건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바닐라까지~ 바닐라가 납치되었고, 이런 바닐라를 찾기 위해서 다얀과 지탄이 범인이 숨겨놓은 암호 등을 풀어간다. 어른들이 보기엔 쉬워보이는 문제들이지만... 의외로 아이들에겐 엄청 어렵지도, 엄청 쉽지도 않은 그런 이야기인지... 너무 재미있게 풀어간다. 그리고~
아이들이 문제를 풀어가다가 막히면 찾아보도록 정답지까지... (참고로 정답지는 책커버에 쓰여져 있다.)
거기에 하나의 서비스 추가. 다얀과 지탄이 바닐라를 찾아 떠난 지도가 뒷편에 숨어져 있다.
그나저나 이 책을 만나자마자... 우리의 둘째양께서는 신나게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손수 풀어가며 완독을 하셨다는... 후후후~~~ 다음권도 있다고 하던데... 다음은 언제 나올지 기대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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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탐정 다얀 바닐라 납치사건 해결하는 추리탐정 이야기! 사라진 지탄의 여동생 바닐라를 구하기 위해 이상한 나라 와치필드 타시루 마을에 사는 운동 만능인 다얀과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 지탄이 사라진 지탄의 여동생 바닐라를 구하기 위한 추리 탐정 이야기
다얀의 친구 지탄이 찾아왔어요..수상한 편지가 앞에 놓여있는데.. 그건 지탄의 여동생이 납치가 되었는 다는 편지 사건을 해결할려면 미로와 퀴즈, 퍼즐,십자물풀이,암호풀이 등 15개의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 그럼 지탄의 여동생을 찾으러 갈까요? ![]() 지탄의 여동생을 찾는 추리 탐정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지만 ![]()
찾는 과정에서 해결해야할 15가지 문제는 아이들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을땐 단순히 이야기만 읽는 책 보다는 이렇게 책속에서 활동 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가 있는 책이 너무 좋을거 같아요 집에서 층간소음등으로 몸으로 에너지를 못 발산하니 머리로 에너지를 발산하여 두뇌 회전을 하면 몇시간은 훌쩍 지나가거든요.. 찢어진 편지 조각을 맞추어 바닐라가 어디있는지 추리해보았습니다. 여동생도 있어 우리는 이렇게 종이를 활용해서 풀어보았답니다. ![]()
미로찾기..집중력을 해서 도착지점까지면 패스~~!! 그림편지..편지의 암호를 풀어 어떤 내용인지 읽어야 해요.. 단어의 첫글자만 읽어보면 편지가 완성~~!! 내가 직접 추리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가 있어 마치 탐정이 된거 같다며 사건 해결에 대한 의지가 아주 강하더라구요.. 책을 펼친 순간 바닐라를 찾기 전까지는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다는 우리첫째!! 둘째도 어찌나 잘 보던지..하나씩 해결할때마다 뿌듯해 하더라구요 이외에도 너무재미있는 문제가 수록 되어 있습니다. 사건을 추리하면 할 수록 너무 재미있어 지는 이야기!! 사건을 해결하면서 논리력,추리력,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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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니천사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고양이 탐정 다얀 부제 : 바닐라 납치 사건> 입니다. 저학년문고에 해당하구요.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 탐정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흥미를 가질만한 책이랍니다 ^^ 주인공은 무척 많지만 다얀과 지탄 , 바닐라 정도만 알고 읽어도 문제는 없어요 읽으면서 어느정도 이해가 되거든요. 어느날 다얀의 집에 지탄이 놀러왔어요 그리고 우체부가 왔는데 다얀에게 편지를 주고 마침 지탄에게 온 편지도 있어서 편지를 전해주고 떠나지요 편지에는 찢어진 편지가 들어있었는데 아니... 지탄의 동생 바닐라가 납치되었다는 내용 다얀과 지탄은 사라진 바닐라를 찾으러 편지의 힌트를 따라 갑니다 바닐라를 찾기 위해 퍼즐도 풀고 미로도 풀고 15개의 수수께끼를 통과하는 내용인데 어른인 제가 봐도 어려운 것들이 있었어요 둘째아이에게 보라고 줬는데 어려운 문제는 4학년 형님과 함께 풀어보는 모습이었습니다. 요즘 '엉덩이 탐정' 이란 소설에 푹 빠져있는 우리 아이들이 탐정류 소설이라면 그나마 거부감 없이 읽는데 이 책도 고양이 탐정이라 그런지 바로 넘겨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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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고양이탐정 다얀 :: 바닐라 납치 사건 ![]() 바닐라 납치 사건 고양이 탐정 다얀 [ 기무라 유이치 글 / 이케다 아키코 그림 / 고향욱 옮김 / 제제의숲 ] 고양이탐정 다얀 : 바닐라 납치 사건 책소개 세계적인 캐릭터 고양이 ‘다얀’과 함께하는 추리 동화! 냥이 강쥐 좋아하는 초등생들 다 모여랏! 정말 초등 딸램이 애정하는 캐릭터 냥이와 강쥐 양대산맥.. 이번엔 냥이 입니다. 고양이탐정 다얀과 그의 친구 지탄 지탄의 동생 바닐라가 납치됬다니~~~ 15가지 수수께끼를 풀어 바닐라를 구출하래요~~
책을 받자마자 툭 떨어지는 한장의 종이 책과 함께 들어있는 이 종이로 말할것 같으면, 단순한 책 광고가 아니랍니다. 증언을 들으면서 어떤내용의 책일까 추리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어요~~ 아이들 재미자극 만점!!
본 책을 감싸는 겉 표지를 열어보니 다른 그림찾기 깨알 보너스 수수께끼와 함께 일부 수수께끼의 정답이 수록되어 있어요. 절대 버리지 말아 주세요~~ ㅎㅎㅎㅎ
책 표지 조차 그냥 넘어가지 못합니다. 고양이 탐정 다얀의 몸에도 미로가 있네요~~ ㅍㅎㅎㅎㅎ 책 도착하자마자, 딸램은 벌써 흥미진진 합니다.
쉽지만 표지부터 미로 발견한 딸램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입니다.
자~ 등장인물부터 볼까요? 당연히 주인공은 고양이 탐정 다얀 이구요. 다얀의 절친 지탄과 이번에 납치되는 지탄의 여동생 그리고 기타 등등이 나옵니다.
다얀과 지탄이 고양이차를 마시며 수다를 떨고 있을때 편지가 도착했어요. ^^ 다얀에게는 많은 광고지만, 지탄에게는 수수께끼가 들어있는 편지가 도착했답니다. 오호호호 드디어 첫번째 수수께끼에요~~
찢어진 편지를 원래대로 맞춰놓고 읽어 보세요. 이런건 정말 요렇게 찢어서 풀어보게 해야 하는데.. 딸램이 순식간에 읽어버린지라.. 즐겁게 답지를 봐버렸네요. ㅎㅎ (다음에 진짜 해주기로~)
정답이 다음페이지에 나온것도 있구요. 표지 커버에 나온것도 있어요. 과연 바닐라는 납치가 된걸까요?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다양한 수수께끼가 나옵니다.
등산미로, 동물찾기 퍼즐, 길따라 읽기 도 있구요..^^ 바닐라가 장난친줄 알았는데.. 진짜로 납치가 되었네요. 그러면서 또다른 수수께끼들이 펼쳐집니다. OX 퀴즈, 시계바늘 미로, 십자말 풀이, 장미정원 미로, 그림 풀이 문자 등등등 정말 많은 수수께끼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어요~ ^^ ![]() 총 15가지의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담겨져 있는 마지막 지도 페이지도 인상깊더라구요. 완전 꿀잼인 제제의숲에서 나온 고양이 탐정 다얀의 바닐라 납치사건 책.. 초등 추천 도서 인정 각이에요~ 특히 작가 기무라 유이치는 "폭풍우 치는 밤에"로 이미 익숙하지요. 딸램에게 인형극 봤던 그 책 작가랑 같아~ 라고 했더니.. 더 좋다네요.. 캐릭터, 스토리, 수수께끼 모두 100% 만족 퍼즐과 수수께끼에 빠져있는 아이들이라면 더 피해갈수 없는 책입니다. 진짜 꿀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