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브랜딩 정의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사례들, 브랜드 구축 방법,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도구들과 여러 꿀팁들이 포함되어 있다. 정말 이 책만 따라하면 브랜드 하나가 뚝딱 나올 것 같았다.
지금 당장 브랜딩을 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실용서이다. 그러나 명확하게 브랜딩을 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브랜딩에 관심이 있어서 가볍게 접해보려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낯선 책 크기, 익숙하지 않은 편집 디자인으로 인해 잘 안 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