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빵 작가님의 커밍스텝 1권 리뷰입니다 김빵작가님 기록적선우나 내일의 으뜸이나 김빵작가님 작품들 다 너무 재밌게 읽어서 도장깨기 하는중이라 커밍스텝도 구매해봤습니다 캠퍼스물, 일상물, 삼각관계, 상처남, 다정남, 순정남, 평범녀, 짝사랑녀, 쾌활발랄녀, 잔잔물, 오해, 첫사랑물입니다 캠퍼스물 너무 좋아하는데 이책도 캠퍼스물이라 좋았어요 아무리 세상이 좁다지만, 이렇게까지 좁은 건 아니지 않나? 떠올리고 싶지도 않은 그날 밤의 흑역사 다시는 볼일 없을 줄 알았던 그 남자가, ‘선배’라는 설레는 이름으로 눈앞에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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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 커밍스텝 읽고 있어요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왜 내가 학교 다닐땐 원이 같은 선배가 없었던건가.. 원이랑 은수 민혁이. 1권은 아직 자기 마음을 모르는 민혁이. 서서히 원이한테 빠지는 은수. 원이가 왜 은수한테 직접적으로 대쉬 못하는건가 원이의 숨겨진 과거. 가 주 내용이에요. 그나저나 원이 참.. 탐나네요. 왜 나는 저런 선배 한명도 없엇지??? 술고래에 담배냄새 땀냄새 나는 사람들 뿐이었는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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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 <커밍 스텝(coming step)>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런 류의 소설에서는 김빵 작가님이 원탑인 것 같아요. 내일의 으뜸도 뜨거운 홍차도 모두 재미있어서 작가님 책을 읽으면 뭔가 정화되는 느낌? 순수함으로 물들어 가는 느낌이에요. 설레이면서도 풋풋하고, 유쾌하면서도 달달하고, 코믹하면서 예쁜 주인공들의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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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 작품은 일단 다 사보는 중입니다. 원래도 막 치정멜로 이런 분위기가 아닌 인소 분위기의 간질간질한 이야기를 잘 쓰시는 작가님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작품 역시 그렇네요. 두 주인공이 만나고 썸 타는 그 간질간질함이 좋아요. 배달 쿠폰 나오는 것도 그렇고 알바생이 배달가는 것도 그렇고 2020년 작품치고는 옛날이 배경인가 했더니 구작을 개정하셔서 다시 출간하신 거였네요. 배달앱에 익숙해져서 별 거 아닌 걸로 시대를 느낍니다 ㅎㅎ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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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5/5)
김빵 작가님은 개인적으로 뜨거운 홍차 이후 믿-보 작가님으로 등극해서 한 작품씩 깨는 중이였음. 기록적 선우를 먼저 읽을까 아니면 이 작품을 먼저 읽을까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먼저 읽기로 결정. 작가님의 특징처럼 굉장히 어딘가 존재할법한 인물들의 사랑이야기를 잘 그려낸 소설이라고 생각함. 20대 누구나 겪어볼만한 일들로 구성된 로맨스는 로맨스 말고도 인물들간의 유대나 헤프닝들도 굉장히 재밌음 공감을 잘 이끌어내는 소설이랄까? 본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두개는 스벅 닉넴때문에 일어난 사건과 이메일 암호 찾기의 질문글. 나도 어릴적 오랫동안 안쓴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찾다가 "나의 보물 1호"를 묻는 글을 보고 아 내가 이런 생각과 이런것을 소중하게 여겼구나 하는걸 다시 깨닳은 적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이런 작가님이 그려내는 소소한 감성들이 뜻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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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람 친구인 민혁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낯가림이 있는 은수. 비오는날 치한으로 오해한 사람을 다음날 학교서 보게 되고, 자신이 그날 오해하고 더구나 그 사람의 핸드폰까지 망가뜨린걸 알고..... 전날의 자신이 아닌척 하는데.... 원은 그런 은수와 영어시간 짝꿍이 되고.... 자꾸 마주치는 인연이 신기한데..... 원의 친구들에 의해 원과 친구들의 농구 점수를 카우팅해 주면서 이리저리 인연이 된다. 캠퍼스에서 소소하게 일상이 진행되면서 원을 마음에 담게 되는 은수의 마음이 풋풋하게 잘 표현되어 있고, 은수를 보며 마음이 흔들리는 원의 마음도, 그리고 본인의 마음을 우정으로 착각하면서도 원을 경계하고 원에게로 향하는 은수의 마음이 못마땅한 민혁의 마음도 너무나 작 표현된 책이에요~ 풋풋하고 일상적이고 잔잔해서 너무 설레고 좋아요~♡ |
| 김빵 작가님의 커밍 스텝(coming step) 1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뜨거운 홍차랑 기록적 선우 정말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이 작품은 다소 초창기? 작품이라 살짝 아쉬운 점도 있지만 작가님의 필모 도장깨기에 의미를 두고 계속 읽어보려 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에 읽는 거라 좋습니다 |
| 김빵님의 작품은 수치의 역사로 시작해서 여러작품을 읽고 잘 맞아서 이 작품까지 왔어요~ 남여주 모두 대학생으로 우연한 사건에 의해 처음 만나고 같은 수업에서 만나고 자꾸 마주치게 되요. 묘사만 봐도 멋진 남주라 여주는 점차 남주를 좋아하게되는데 남주는 행동만 보면 여주에게 관심이 있는게 분명한데 계속 모호한 태도라 남주의 마음을 계속 궁금해하며 읽었네요. 소소한 사건들을 겪으며 감정을 조금씩 쌓아나가는것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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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빵님 다른 책 보고, 도장깨기 하려고 산 책인데, 이제야 읽었네요. 오늘의 으뜸이랑 홍차가 재미있어서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전편 보다는 초기작인지 매력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도 옛날 억하며 후루룩 한번 읽기늣 좋습니다. 풋풋한 학원물은 김빠님이 장인이신 듯. 설레게 하시는 데 탁월하십니다. 다시 대학생이 된 듯, 옛날 생각하며 미소짓게 됩니다. 다른 작품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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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님의 학원물을 재밌게 봐서 이 작 품도 구매해 봤어요. 알콩달콩 풋풋한 캠퍼스 러브 스토리였네요. 줄거리 소개 아무리 세상이 좁다지만, 이렇게까지 좁은건 아니지 않나? 떠올리로 싶지도 않은 그날 밤의 흑역사. 다시는 볼일 없을 줄 알았던 그 남자가. 선배라느 설레는 이름으로 눈앞에 나타났다.
캠퍼스물 현대물 일상물 삼각관계 상처남 다정남 순정남 평범녀 짝사랑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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