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가 태어나서 두아이를 어떻게 키워야되고 첫째에게 어떻게 해줘야 좋은지 고민이많아 책을 찾아보다 구매하게되었어요. 형제자매를 키우는 팁이 잘나와있어요. 책 내용을 생각하며 큰아이를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솔직히 너무 피곤할때는 책내용대로 여유롭게 아이를 대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노력이라도 랄수있게해줍니다. 기억나는건 형제자매는 1분에 한번싸운다는거 .. 아직 둘째가 어려 어린둘째가있큰 상황에서의 내용을 기억하며 애들대해주는데 벌써 둘째가 커서 둘이싸울상황이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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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를 키우면서 고민이 많은데, 카페에서 추천받아서 구매했어요~~ 4실,5살 둥이들인데 요즘들어 예전보다 더 많이 싸우고 또 잘 놀때는 엄청 잘놀거든요ㅎㅎㅎ 다둥이 맘들은 꼭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저도 연년생 동생이 있는데 엄마가 아무리 신경을 쓴다고 해도 누나니까 양보하게 되고 그런게 있었거든요....저희 애들도 연년생이라 저도 자꾸 막내편을 들게 되더라구요..책읽으면서 반성도 많이하고 많이 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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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계획 전부터 미리 읽어두면 좋을 책 같아요. 둘째 고민하시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아니면 임신하셨을 때 부터 준비를 위해서 읽어보시기를요 그냥 무턱대고 낳을 순 없으니 ^^ 둘째가 생기면 엄마 아빠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오지만 어른들 보다는 첫째가 받는 충격과 변화가 더 크니깐요. 이북으로 읽었는데 충분했습니다. 요즘 제 책은 이북으로 읽고 아이 책만 사주게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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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키우고 있어서 정말 고민도 많고 어려운 문제에 많이 부딪히는 요즘입니다. 많은 육아 도서를 보면 원론적인 이야기 이고 이책도 뭔가 대단한것을 바라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원론에 가까운 알지만 정말 실천이 힘든 내용이더라구요. 아이들 그 자체로 바라봐주고 서포트 해주는 부모... 지켜보고 기다려 주고 지지해주는 것의 중요성을 알지만 현실에서는 정말 힘들잖아요? 그래도 한번다 실감하며 한번더 저를 내려놔봅니다. 소중하고 귀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모든 어머님들 훌륭하십니다~~ 홧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