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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신의 직장이라고 이야기하면 어느 곳이 제일 먼저 떠 오를까
대한민국에서는 공무원일 것이다. 하지만, 보편적으로는 구글을 떠 올리지 않을까
에릭 슈미트가 쓴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를 읽고는 더욱더 그런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다. 정말 신의 직장이 아닌가하는 생각 말이다. 그런데, 구글 관계자가 아닌 외부에서 바라본 구글은 어떠할까? 이런 질문에 지금 만난 구와바라 테루야의 <신의 직장 최강 팀 전략>이 답을 해 준다.
신의 직장이라는 여겨지는 구글은 직원의 성장을 바탕으로 최강의 팀을 만드는 전략이 있다고 말이다. 그럼 그러한 전략은 과연 어떤 것인가? 저자는 다음과 같이 5가지 전략을 이야기한다.
최강 팀 첫 번째 전략: 심리적 안정감
최강 팀 두 번째 전략: 신뢰감
최강 팀 세 번째 전략: 구조와 명료성
최강 팀 네 번째 전략: 일의 의미
최강 팀 다섯 번째 전략: 일의 영향
이에 앞서 이 책의 part 1 에서는 신의 직장의 공통점으로 12가지를 이야기한다. 이미 알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다시 한 번 읽으면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명쾌한 목적이 좋은 성과를 만든다, 남들보다 빨리 실패하면 좋은 점, 실패를 받아들이는 기업의 자세, 회사의 타깃을 정확히 파악한다’ 등의 이야기를 통해서 다음을 알 수 있다. 최강 팀을 구성하는 팀원들은 이미 실패를 해 보았고, 또 실패를 해도 자유롭게 재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근무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명확하고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는 회사의 정책이나 팀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구글의 보이지 않는 힘이 아닐까? 그리고, 오늘날 미래 산업을 꿈꾸는 기업들이 갖추어야 할 인재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최강 팀을 만드는 구글의 5가지 전략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심리적 안정감, 신뢰’ 였다.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고객은 항상 옳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함께 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팀원들과 함께 근무한다는 것이 얼마나 시너지 효과를 낼 지 명백히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야망 있는 회사가 인재를 끌어모은다’라는 꼭지에서 만난 에릭 슈미트의 다음 글은 기억에 꼭 남기고 싶다.
“장대한 꿈에는 훌륭한 인재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구글과 같은 최고의 기업이 어떠한 인재 경영을 하는지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기업들이 이제는 전 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최강의 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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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직장의 최강 팀 전략 : lalilu 표지는 마치 서로 손을 들고 하고 싶어 하는 직원들이 모여 있는 직장과 같은 느낌을 같게 한다. 그 가운데 가장 높이 손을 들고 간절히 원하는 사람의 팔이 금색으로 돋보이는 이유는 그 사람이 선정되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상상하게 된다. 직장에서 무엇을 맡아서 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책임을 가져야하기 때문에 서로하기 싫어하는 모습을 볼 때가 많다. 그러나 최강의 팀 전략이 이뤄지는 곳에서는 서로 나서서 무언가를 해보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최강의 팀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표지는 제목 위에 ‘직원의 성장, 리더의 성과, 회사의 성공이 펼쳐지는 곳’이라고 제목을 수식해주고 있다. 과연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팀이 모여 신의 직장을 만든다!”는 이 문장과 함께 책을 통해 ‘존중과 신뢰, 성과와 인정이 키운 혁신 기업으로 구글이 밝힌 ‘성공하는 팀’에만 있는 5가지 조건’을 배우게 된다는 것을 표지를 통해 확인하게 된다. 이 책은 ‘들어가며’를 통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첫째, “어떻게 하면 팀원을 잘 이끌 수 있을까?” 둘째, “어떻게 하면 모두의 지혜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그리고 마지막 셋째, “어떻게 해야 과업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가 바로 그 내용이다. 저자는 과연 일하기 편한 기업으로 구글이 선정된 것을 주목하며 그렇게 일하기 편하면서도 어떻게 세계 4위의 엄청난 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를 주목한다. 구글이 주목받는 이유는 평균적인 능력을 가진 팀원을 모아서 바람직한 공동 작업 방식을 교육하면 에이스도 해내지 못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그 핵심 5가지 요소는 바로 ‘심리적인 안정감’, ‘신뢰감’, ‘조직 구조와 명료성’, ‘일의 의미’, ‘일의 영향력’ 이렇게 설명한다. 이 책은 정말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회사나 조직이 얼마나 꾸준히 실행하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먼저 회사의 가치관 그리고 직원들이 모두 한 방향을 위해 뛰고 있는가를 점검한다. 그리고 실패를 성공과 같이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며 누굴 탓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된다. 우리는 상상 속에서 성공을 이뤄가는 존재가 아닌 현실에서 성공을 만들어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상상이 아닌 지금 바로 오늘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전을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최강의 팀은 바로 오늘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두에게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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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의 모든 직원이 에이스 이다. 이 책은 당신이 리더, 팀장이라면 만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좋은 팀’이란 갈등을 최소한으로 겪는 팀이라고 정의하는 사람들이 많다. 불만과 마찰이 전혀 없는 팀을 이상적인 팀의 모습으로 설명한다. 인간이라면 지극히 당연하게도 겪는 성공과 실패의 반복들이 왜 이렇게 팀에겐 불편하기만 한 걸까? ? 사람과 사람이 모인다고 멋진 팀이 되는 건 아니다. 행동과 행동이 모여야 제대로 된 훌륭한 팀이 만들어진다. 회사의 리더는 고민한다.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끊임없이 성과를 내야 한다. 그런데 팀이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해 답답하다. 팀을 이끄는 리더 또한 고민한다. 목표 달성률은 떨어지는데 팀원들이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는다. 마음이 맞지 않으니 직원들이 못미덥다. 리더와 직원이 모두 불안해할 때, 위기를 뚫고 나갈 전략을 세워야 할 때다. 회사는 여러 팀의 집합체다. 그럼 회사의 성공은 무엇에 맡길 수 있을까? 단연 팀의 성과다. 그러므로 팀을 이끄는 관리자, 회사를 이끄는 리더의 과업은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최강의 팀 만들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리더가 어떻게 하면 평범한 직원 모두를 에이스로 만들 수 있는지, 강한 팀을 만들 수 있는지, 회사를 ‘신의 직장’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안내해주는 길라잡이 이다. ?? 성공하는 팀에만 있는 5가지 조건 1. 심리적 안정감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에서는 직원이 안심하고 일하기 때문에 성장이 빠르다. 왜 회사에 불리한 정보나 문제가 조직의 윗선에 잘 전달되지 않는지 생각해 보라. 많은 직원이 작은 보고에도 자기에게 책임이 전가될까, 인사고과에 불리해질까 초조해한다. 리더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려면 좋은 정보, 나쁜 정보, 문제 등을 가능한 한 많이 파악하되 직원을 탓해서는 안 된다. 2. 신뢰감 리더는 직원을 신뢰하고 일을 맡길 수 있어야 한다. 구글은 함께 일할 때 편안할 것 같은 사람을 직원으로 뽑는다. 그렇기에 구글의 직원들은 서로 인정하고 믿어 주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 또한 집단 지성을 중시한다. 팀에서 뛰어난 직원, 목소리 큰 직원의 말만 듣고 결정해 버리지 않는다. 리더는 모두가 의견을 들을 때까지 기다릴 뿐만 아니라 회사의 모든 정보를 공유한다. 3. 조직 구조와 명료성 팀의 목표, 역할 분담, 행동 계획이 명료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직원 모두가 해결해야 할 문제에 공감하고 최적의 답을 내려고 협력할 수 있도록 이해시켜야 한다. 단순하고 명확한 목표를 눈에 보이도록 하면 직원들도 책임감이 생긴다. 4. 일의 의미 직원들 각자가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애플은 직원들을 ‘멀티 탤런트’로 만든다. 스티브 잡스는 매킨토시 개발 당시 ‘사인 파티’를 열어 프로그래머의 사인을 각인했다. 개발자이자 아티스트라는 의미를 주고 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였다. 5. 일의 영향력 직원들이 회사 안팎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려면 회사는 직원들이 ‘내가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만큼 큰 비전을 가져야 한다. 구글 CEO 래리 페이지는 어떤 일도 스케일을 10배로 키워 생각하자는 말을 버릇처럼 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팀을 운영해야 잘하는지 배웠다. 회사는 단순히 여러 사람이 모인 ‘그룹’이 아니다. 모두가 서로를 신뢰하고 협력하고 , 더 나아가 일의 의미나 영향력을 공유하는 ‘팀’이다. 좋은팀,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팀에게 무엇이 필요한가’ 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 책속으로: 팀워크가 부족한 에이스가 속한 팀은 똘똘 뭉치지 못하고 아무것도 해낼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가치관을 공유하고 팀워크가 뛰어나고 세계를 바꾸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인 팀이라면 에이스를 뛰어넘는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구글은 에이스에 의존하는 팀을 꾸리기보다도 좋은 팀원을 모아서 좋은 팀을 운영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신의직장의최강팀전략 #구와바라테루야 #유노북스 #신간 #리더십 #조직관리 #경영 #비즈니스 #소통 #성공 #최고 #팀장 #추천도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팀운영 #팀코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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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성과를 만들어 내는 조직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직장에서 중간 관리자인 저도 그런 고민이 있습니다. 실무보다는 어떻게 팀원들을 잘 이끌고 나가야 할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지, 좋은 팀이 되기 위한 생각을 합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구글과 일본 기업들의 사례들이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도움 되는 내용 위주로 "큐에미의 공부가 되는 서평" 시작합니다. ㅡㅡㅡㅡㅡ
1. 남들보다 빨리 실패하면 좋은 점 "성공으로 이끄는 유일한 길은 많이 실패해 보는 것입니다." 래리 페이지의 말입니다. 혁신을 논할 때 실패는 빼놓을 수 없다는 것이 구글의 사고방식입니다. 하지만 혁신을 꿈꾸는 기업 중에 과연 얼마나 많은 기업이 실패를 이렇게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구글이 발표한 서비스의 35%는 조기 종료되거나 중단됐다고 합니다. 구글은 비디오 공유 서비스인 '구글 비디오'를 선보였지만 유튜브에게 참패하고 2006년 유튜브를 매수하면서 자사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페이스북에 대항하기 위해서 시작했던 '지볼(Dodgeball'이나 ‘구글 플러스(Google+)'도 중단하거나 축소하게 됐습니다. 또한 트위터에 맞선 '자이쿠(aiku)'도 조기에 서비스를 중단했죠. 구글은 이처럼 수많은 실패를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구글은 10% 정도만 큰 히트를 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 에이스 혼자 못하는 일을 해내는 보통 사람들 다음 5가지 특성이 팀을 구성할 때 중요하다는 것이 구글의 결론입니다. ① 팀의 '심리적 안정감'이 높다. ② 팀에 대한 '신뢰감’이 높다. ③ 팀의 구조'가 '명료'하다. ④ 팀의 일에서 '의미’를 찾아낸다. ⑤ 팀의 일이 사회에 '영향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4. 심리적 안정감을 만드는 리더의 태도 구글에는 사원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환경을 만들기 위한 '리더의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그중에는 이런 항목이 있습니다. '리더는 회의 중에 팀원의 이야기를 끊어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리더가 팀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이야기를 끊어 버리면 다른 팀원도 리더를 따라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중에 아무렇지 않게 끼어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습이 반복되면 결과적으로 모두가 자유롭게 이야기하거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나서 의견을 낼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을 절대 조성할 수 없습니다.
6. 나쁜 소식을 우선하라 리코의 2대 사장인 다테바야시 미키오가 입버릇처럼 하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양파를 가져올 때는 진흙이 묻은 채로, 있는 그대로 가져오라" 이 말의 진짜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원이 과장에게 보고할 때에는 양파 껍질에 묻은 진흙을 씻어 내고 심을 잘라 버린다. 과장이 부장에게 보고할 때에는 껍질을 벗겨 버린다. 부장이 본부장에게 보고할 때는 심지어 껍질을 한 꺼풀 더 벗겨 내 버린다. 본부장은 또 그다음 껍질을 벗겨 버리기 때문에 사장에게 보고가 올라왔을 때에는 양파가 아니라 락교가 돼 있다."
9. 회사의 가치관이 바뀌면 그 회사는 확실히 변화합니다 훌륭한 제품을 만드는 것보다 매출이나 이익을 중시하면 직원의 채용 방식도, 승진 방식도 바뀌고 무엇보다 일의 의미가 크게 달라져 버립니다. 스티브 잡스에게 스카우트된 존 스컬리(ohn Sculley)가 애플에서 일하며 가장 놀란 점은 직원들의 관심사가 달랐다는 것입니다. 펩시에서는 '경쟁에서 이기자', '얼마나 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상식인 반면 애플에서는 어느 누구도 경쟁과 매출에 관심이 없고 오로지 '훌륭한 제품을 만든다', '우주에 충격을 준다' 등에 관심이 쏠려 있었습니다. 애플에서는 직원이 '엔지니어이자 아티스트'여야 하는 것이 중시되기 때문입니다. ㅡㅡㅡㅡㅡㅡ
세계적인 기업들의 철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에이스 한 명보다는 팀워크가 더 중요합니다. 회사에서도 많이 느끼는 부분입니다. 흙이 묻은 양파를 그대로 가져오라는 내용도 와닿습니다. 일명 '칼질'을 많이 당합니다. 실무자 입장에서 작성한 보고서가 위로 올라갈수록 윗선에 잘 보이기 위한 문서로 둔갑이 되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근래에 한국은 직장 내 문화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처럼 상명하복의 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자율에 맡기데 책임을 지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일을 하는 사람만 하는 불합리한 부분도 많이 생기기도 하죠. 그것은 아직 경영진과 높은 위치에 있는 간부들 마인드가 바뀌지 않아서입니다. 직장 내 중간관리자로서 책에서 배운 내용은 저에게도 도움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본업도 제대로 못하는데 다른 일을 잘할 리 없습니다. 그러니 직장인 본분에 맞게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한 공부도 필요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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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신의 직장'은 구글이다. 내가 생각하는 구글은...... -녹색창에서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가끔 이용하는 곳!! 하지만 가끔에 비해 결과는 언제나 만족스러웠던곳?^^- 실상 구글은 실패를 바라보는 과점 자체가 다른 조직이었다. 대개의 실패를 완전한 끝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형태를 바꾸어 살리려 하는 곳. 실패한 직원에게도 더 좋은 기회를 주는 곳. 문득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넘어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걷게 될 때까지 격려해주는...... 그런 마음...... 이런 곳이라면 정말 원없이 일해보고 싶을 것 같다. 이렇다보니 학력과 능력은 중시해도 경험은 중요시 여기지 않을 법도 하다. (처음에는 솔직히 이 부분이 이해되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알 것 같다!) 다시 이 책의 목적으로 돌아가 보자! 신의 직장은 구글임을 밝혔고 그 곳의 <최강 팀 전략>은 무엇인가? 이것이 바로 목적!! 그렇다! 구글은 에이스 하나가 팀을 이끄는 구조가 아니라 평범한 팀원모두가 비범한 성과를 내도록 이끈다. 이 책은 그 전략을 5가지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다. 첫번째는 가장 중요한 심리적 안정감이다. 소속된 리더는 팀원의 말을 잘 듣고(나쁜 소식도) 본인의 불안은 내비치지 않는다. 두번째는 신뢰감이다. 단순하게 리더와 직원간의 신뢰만을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네트워크 세계의 가장 큰 재산이 신뢰가 아니던가? 고객이 항상 옳다라고 생각하는 기업의 내부 신뢰에 대해 굳이 거론할 필요나 있을까? 세번째 전략은 구조와 명료성인데...... 이는 팀의 목표, 역할분담, 행동계획을 명확하게 한다는 것이다. 물론 확실하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계획 변경시의 빠릿빠릿한 행동력까지 포함된다!) 네번째 전략은 일의 의미이다. 갑자기 철학적으로 다가온 느낌이 없지 않지만......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출세하려고 등의 이유보다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 위해서 일을 한다면 얼마나 기쁠까? 거기에 20%룰까지~~~ 주5일 근무에 하루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뉘~~~
마지막 전략은 일의 영향이다. 내가 하는 일이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생각만으로 당장 막 일하고 싶은 마음이다.ㅎㅎ
구글은 단순한 검색엔진에 그치지 않았다. 안드로이드의 점유율만 보아도 이 명제는 명확하다. 웨이모는 어떤가? 곧 자율주행의 시대가 올것이 자명한데...... 그들이 업계 1위에 만족했다면 과연 이런 쾌거를 이루어 낼 수 있었을까?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만 도모하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들은 긴장해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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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하는 신의 직장이 어디일까요? 저자는 ‘구글’이 대표적인 신의 직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998년 9월에 구글이 탄생했다고 하니 그 역사가 생각보다는 길지 않네요. 구글은 창업 20년만에 검색엔진, 지도, 메일, 크롬등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생활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특히 ‘유튜브’는 21세기를 대표하는 ‘키워드’가 될만큼 우리 삶에 아주아주 깊숙히 들어와 있죠. 이 책은 구글이 어떻게 비교적 짧은 시간에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미치는 기업이 되었는가를 살펴봅니다. ? 구글은 다음의 5가지 질문에 ‘yes!’ 대답할 수 있게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 직원이 팀과 회사를 두려워하지 않고 일할 수 있는가? - 리더와 직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일을 맡길 수 있는가? - 팀의 목표, 역할 분담, 행동계획이 명료한가? - 직원이 자신의 역할에서 일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는가? - 직원들 각자가 자신이 조직과 회사에 영향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 ? 각 질문들에 대한 해결방법은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니다. ? 1. 심리적 안정감 * 구글의 특징은 끊임없이 혁신을 일으키고 급성장을 이루는 한편 언제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일하는 보람이 있는 회사’ 라니..( 신의 직장 맞네요..) 들어주는 상사와 팀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서로가 하고 싶은 말을 할수 있는 건설적인 환경은 서로의 이해를 깊어지게 만들고 팀을 성장시킵니다. ? 2. 신뢰감 * 혁신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중에 나오는만큼 일단 팀원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보이고 비평하고 지혜를 보탤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3. 구조와 명료성 *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팀원 개개인의 역할분담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4. 일의 의미 *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일에 임하는 자세나 보람, 향상심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는 각자가 의식을 갖는 방식 뿐만 아니라 _그들의 상사나 선배에 의해서도 크게 좌지우지됩니다.) ? 5. 일의 영향 * 사람에게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자신이 하는 일이 회사에, 더 나아가 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친다고 생각할 때입니다. * 스티브잡스 - 당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펩시 콜라의 회장자리에 앉을 인물로 촉망받던 존 스컬리를 영입할 때 스티브잡스가 한 말 “남은 인생, 계속 설탕물을 팔고 싶나요? 아니면 세계를 바꾸고 싶나요?” ? 구글에서 중요시 하는 최강의 팀을 만드는 5가지 전략과 그 전략을 위해 던지는 질문을 나와 내가 속해 있는 팀에 던져보니 우리 팀은 문제가 참 많네요. 모든 부분이 충족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4번이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늘 상사의 눈치를 보며 움직여야 하는 시스템 개선과,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의미와 열정을 가지는 일이 우선되어야 하고 있는 일에 생각을 가지고, 의문을 가지고, 시행착오를 각오하고 발전을 위해 도전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나 스스로의 개인도 변해야 하지만 회사도 분명 변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회사는 구글이 아니라..쩝. ? 답이 보이지 않는다고 손놓고 있으면 끝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테니까요. 우리 팀에, 우리회사에 이런 문제점이 있음을 인지한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수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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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직원을 채용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대부분의 회사는 실무면접, 임원면접 두 차레 치르는 면접이 다일 것이다. 실무면접에서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보다는 주로 과거의 스펙과 경력에 대해 물어본다. 그래서 요즈음 취준생들은 자격증을 따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구글은 채용면접에 막대한 시간과 인력을 투자한다. 그만큼 지원생들의 모든 면을 천천히 철저하게 보려고 주의를 기울인다. 막상 뽑힌다 해도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인턴으로 생활하고 인사평가를 통해서 정규직으로 선발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고 하니 들어가기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은 수 많은 기업과 리더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지속적으로 성과가 높은 팀의 조건은 심리적인 안정감, 신뢰성, 구조 및 명확성, 일의 의미, 일의 영향 5가지이다. 저자는 5가지에 대해 구글 ,아마존, 애플, 일부 일본 기업의 경영진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우수한 리더와 팀 분위기에 대해 말한다. 심리적 안정감은 팀원이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고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리더는 팀원보다 말을 적게 하고 팀원의 말을 들어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행여 리더나 회사의 경영진에게 나쁜 소식을 전한다 하다라도 리더는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신뢰성은 기업과 경영진에 대한 신뢰, 리더나 동료에 대한 신뢰를 말한다. 매출이나 주주의 이익 때문에 제품과 고객의 이익을 희생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말하고 리더나 경영진으로부터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추진할 수 있는 든든한 자원을 제공한다. 구조 및 명확성은 구성원의 역할을 분담하고 명확한 R&R을 말한다. 가끔 프로젝트를 나가면 PM이서로 힘들때 도와주면서 수행하라는 말을 하곤 하는데 본인의 일도 아닌데 다른 사람의 일을 떠맡아서 고생하는 사람은 늘 있었다. 역할분담과 R&R을 명확하지 않으면 인력의 이탈, 품질 저하 등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일의의미에서는 구성원이 일하는 의미를 찾아야 한다.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일하는지 의미를 찾아야 열의와 성의를 다할 수 있다. 리더는 팀원이 일하는데서 보람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일의영향은 구성원이 하는 일이 기업뿐만 아니라 사회 나아가서는 전체 인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면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다. 기업은 자신의 행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행복에도 기여하는 꿈을 직원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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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그 기업의 이념과 가치를 알고 전력으로 질주하는 멋진 실적을 내는 팀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업의 오너나 혹은 팀 리더. 아니면 장차 팀의 리도가 될 직원이라면 이 최강의 팀을 만들기 위한 리더라면 어떤 특징과 장범을 가지고 있을까. 혹은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서라면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있고 어떤 교육이나 기능을 받아 팀을 이끌수 있을까? 그런 리더라면 어떤 회사라도 탐을 낼 만한 A급 인재. 혹은 S 급 인재라 불리울수 있을것이고 이런 리더들이 많이 모인다면 회사는 자연시 일등 기업으로 달려갈수 있을거야 라는 일반적인 생각을 이 책에서는 어림없는 소리라고 말하고 있다. 일단 이 책에서 예를 드는 기업인 구글이나 애플등 실리콘밸리를 넘어선 이미 글로벌한 이 선두회사들의 예를 들면서 최강의 팀을 위해서는 리더의 이끌림만이 아닌 5가지 조건 혹은 비슷한 조건의 특징이 있다고 보고 있다. 팀안에서 조직원들이 느끼는 여러 요일들중 특징적인 다섯가지를 꼽아본다면 1. 심리적인 안정감. 2. 신뢰감 3. 조직구조의 명료성 4. 일의 의미 5. 일의 영향력. 이 큰 다섯가지의 대전제아래 팀플레이법칙들을 풀어주고 있다. 끊임없는 성과를 내는 팀의 조건으로 목표설정과 채용. 혁신. 학습및 개발,관리자와 사람분석. 팀과 팀및 일에 대한 편견등을 분석해서 탁월한 팀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리더나 단순명료하게 정의내려서는 안될 팀의 역동성과 기술능력, 성격특성과 감성지능등을 올리기 위한 시도들이 끊임없이 으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이 책은 이 큰 대전제아래 신의 직장의 공통점들을 이야기하고 직원들이 실수해도 불리해지지 않는 심리적 안정감으로 직원들이 팀에 녹아드는 과정을 이야기해주고,리더의 조건및 자격. 그리고 팀에는 어떤 리더가 적절할것인가. 및 팀의 일에 대한 프로세스및 하고 있는 일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와 회사의 이익과 운명을 짜는 전략을 짜고 이에 맞춰 회사는 더 넓은곳을 목표로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팀에 대해 이 책은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좋은 내용은 가득하지만 지루항 면만 극복해 나간다면 좋은 의미와 문구들을 책에서 찾아 머릿속에 저장할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