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2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친구기 재밌다고 읽던 책인데 궁금함에 이제서야 구매해서 읽고있는데 구작이지만 스토리 전개가 너무 재밌어서 몰입하기 좋네요. |
| 중학생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추억을 회상하며 구매했는데 역시 다시 봐도 재밌네요 ㅎㅎ 흡혈귀 헌터가 되어 고군분투하는 세건의 이야기가 쭉 다뤄집니다. 흡혈귀가 돼버린 딸을 쏴야만 하는 아버지도 너무 안쓰럽고 ㅠㅠ 흥미진진한데 중간중간 가슴아픈 부분도 많고 그러네요. |
| 에필로그에서 출간되고 홍정훈 작가님이 쓰신 월야환담 채월야 2권을 직접 구매해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월야환담 시리즈 전부 다 구매할 기세로 읽고 있습니다. 너무 재밌고, 저한테는 옛날 판타지 소설이 정말 잘 맞는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됐습니다. |
| 학창시절 최애 작가님! 이라고 하면 몇 분 계시는데 그중 꼭 들어가시믄 홍정훈 작가님입니다ㅠㅠ 그 시절에 늘 종이책으로 읽었기에 이북에 대한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전민희 작가님이랑 이우혁 작가님 등등 추억의 작품들이 이북으로 나온 것을 보고 뒤늦게 찾아보게 되었어요. 이렇게 새롭게 소장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다시 봐도 여전히 재미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
|
월야환담 02권 : 채월야
어엿한 한명의 흡혈귀 헌터가 된 한세건, 그를 구해주었던 실베스테르, 그리고 세건의 스승이라 할 수 있는 송덕연 이렇게 3인은 흡혈귀가 되지 못하고 괴물이 되어버린 커럽티드가 나타났다는 것을 뉴스로 보게 되고, 아직까지 흡혈귀가 미디어를 장악하지 못한 배경탓에 뉴스에까지 나오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래서 이 커럽티드를 직접 사냥하러 나서게 되는데... |
|
에필로그 출판사에서 출판한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채월야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문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기말 학창시절에 재미있게 읽었던 추억의 소설입니다. 다시 읽으니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목도 생각보다 많고 옛날 생각이 절로 납니다. 2권은 주인공 한세건의 스승 격인 덕연의 동료가 커럽티드가 된 이야기가 주가 되어 나오는데 사실 이 소설은 세건이 어느 정도 성장해서 비스트라는 별칭으로 불릴 때부터가 매력적이었던 걸로 기억해서 그런지 초반은 몰입도가 좀 떨어지네요. 그래도 추억의 소설이라는 점에서 소장용으로 모아 보려고 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