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4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진짜 너무 재밌다고요 ㅋㅋㅋ 구작 감성 좋아하는 나로서는 진자 몰입하면서 읽는 중.. 시간가는줄 모르겠음.. |
| 흡혈귀를 사냥하는 이들과 흡혈귀로써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앖는 이들의 모습을 대비해서 보고 있으면 사실 선과 악을 명확히 구분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이 세건이다 보니 세건의 입장에서 다른 이들을 바라보게 되긴 하지만 진마의 삶도 참 녹록치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4권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월야환담 너무너무 재밌고 좋아하는 책입니다. 예전 책이긴 하지만 지금 읽어도 다른 판타지 소설에 견주어 부족함이 없습니다. 앞으로 포인트 생길 때마다 한권씩 구매해서 계속 볼 예정입니다. |
| 와.... 아직 초반인데도 불구하고 한 권 한 권 줄어드는 게 너무 아쉽네요.....!!! 완결이 났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보고 있기는 하지만 완결이 났다는 게 벌써부터 아쉽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 이 모순 어쩔 ㅋㅋㅋㅋㅋ 이게 다 작가님 탓입니다.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 쓰셔서 그래욧!!!ㅋㅋㅋㅋ 주인공도 넘 매력적이에요ㅠㅜㅠ 앞으로가 매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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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 04권 : 채월야
창운과 적요의 충돌, 그 이후 실베스테르가 이 둘을 모두 처치하는데 성공하지만 창운과 적요의 피를 이어 받은 것은 환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야였다. 정야는 무려 100만이 넘는 VT로 추정되는 엄청난 진마가 되어버렸고 이야기의 흐름은 이 정야에 대한 다른 흡혈귀들과 실베스테르, 그리고 한세건의 추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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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출판사에서 출판한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채월야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문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말을 맞이하여 전부터 사 둔 시리즈물을 한두권씩 읽고 있는데 벌써 일요일에 읽은 마지막권이라니 슬픕니다. 내 주말 다 어디로 갔지ㅠㅠ 4권은 연쇄자살마? 잭오랜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실 저는 이 소설을 세건이 보는 맛에 보는 사람이라;; 세건이가 점점 퇴폐적이고 비틀어져가는 모습이 매력적이라 생각하며 읽고 있습니다. 원래 먼치킨물은 비인간적인 맛에 보는 거잖아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