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6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예전 판타지 느낌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만족감을 느끼는 중입니다. 요즘 판타지 소설도 재밌지만 구작만의 그 감성이 그립네요. |
| 바빠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아직 바쁜데...ㅠㅠ 넘 재밌어요ㅠㅠ 진짜 홍정훈 작가님 작품은 보배와 같네요..!! 솔직히 양판소나 요즘 나오는 판타지 소설들은 문체가 좀 적응이 안 되는 편이라 길게 못 읽겠던데 오랜만에 진득하게 볼 수 있는 소설 만나서 너무 좋습니다. 완결작이라 좋은데 완결작이라 아쉬워요ㅠ 한 권 한 권 줄어드는게 아깝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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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 06권 : 채월야
진마가 된 정야는 무려 2년간 흡혈귀 그리고 헌터들에게서 도망치고 떠돌이 생활을 하는데 우연찮게 창현이라는 청년에게 도움을 받게 되고 정야를 습격하는 한세건으로부터 창현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창현은 이미 흡혈귀화가 진행되고 있었고 창현이 죽는 것을 원치 않았던 정야는 자신의 피로 창현을 또 다른 진마로 탄생시키는데 창현도 어쩔 수 없는 운명임을 받아들이고 정야를 탓하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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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출판사에서 출판한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채월야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문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리뷰 이벤트 해야지 해놓고 주말이라고 늦잠 자고 놀다가 까먹고 있다가 일요일 끝나기 직전에 부랴부랴 리뷰 씁니다. 이번 편은 월야환담 이야기의 시작부터 언급되는 진마 적요과 창운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초반에 언급만 되고 넘어갔던 터라 무슨 일이었던 건지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설명되니 궁금증이 풀려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