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8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사건들이 진행되면 될수록 탄탄한 세계관과 흥미로운 전개, 매력적인 주인공들때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고있어요! |
| 아껴가면서 최대한 느리게 읽고 있는데... 어느새 벌써 8권이네요ㅠㅜ안 돼ㅠ 자꾸 줄어드는 게 슬프네요ㅠ 근데 사실... 막상 읽기 시작하면 아껴 읽을 수가 없어요...ㅠㅜ 일만 아니었으면 그냥...!! ㅋㅋㅋ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이나 까먹으면서 하루 종일 읽고 재탕 삼탕 하고 싶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예측되지 않는다는 점이 정말 재밌어요. 그야말로 읽을 맛 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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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 08권 : 채월야
흡혈귀 사냥꾼 계에서 연금술사라 불리던 사혁은 흡혈귀를 사냥하여 피를 추출하고 판매하는 기존의 사냥꾼들의 방법보다 흡혈귀를 포획하여 그들을 사육하듯이 묶어놓고 피를 추출하고 부족해진 부분만큼 또한 인간들을 먹이로 제공하는 등 이 소설의 세계관 속에서도 비인륜적이라 할 수 있는 일들을 마다하지 않는 부류의 사람이었는데, 그런 흡혈귀 사냥꾼인 사혁이 또 다른 진마 흡혈귀가 되어버리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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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시기 전,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8권에 대한 리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사건이 점점 진행되면서 흡혈귀들과 실베스테르, 한세건의 싸움이 벌어지는 게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한세건이 더욱 더 강해져야 할 것처럼 보이네요. 앞으로 벌어질 이야기들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