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11권 창월야 리뷰입니다. 갑자기 옛날 판타지소설들을 읽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사실 재미와는 별개로 옛감성이 느껴지기도 해서 초반에 탈주할뻔했어요. 그래도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뭔가를 기대하며 읽어나가긴했는데 큰 각오가 필요한.. |
| 같은 세계관을 다른 주인공으로 경험하는 것도 새롭네요! 사람도 첫인상이 오래 가는 것처럼 책도 첫 번째 주인공에게 아무래도 애착이 가긴 하지만, 이게 또 읽다 보니 이번 주인공만의 또 다른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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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 11권 : 창월야
몇해전 넷플릭스에서 스위트홈이 약간의 히트를 하고 각족 웹툰 원작, 소설 원작 작품들이 넷플릭스 작품으로 등장하는 모습들을 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흥해도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신암행어사로 유명한 윤인완, 양경일 작가의 아일랜드 또한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하기 시작했다. 이러면서 다음에 나올 만화 원작, 소설 원작의 드라마화 작품에는 무엇이 있나가 큰 화제인데 그 중 하나로 월야환담 시리즈가 거론된다는 점에서 굉장히 반가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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