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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의사가 쓴, 관절의 정석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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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의사가 쓴, 관절의 정석 같은 책  한 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관절이 예전 같지 않음은 젊은이든 늙은이든 누구나 다 느낄 것이다. 그래서 참다가 혹은 파스 붙이며 지내다가 모처럼 큰 맘 먹고 정형외과를 가면 엑스레이를 찍고 의사선생님이 한다는 말이 "물리치료 받고 가시고, 운동 꾸준히 하세요"란 말이다. 뭔가 대단한 처방을 기대했는데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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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의사가 쓴, 관절의 정석 같은 책

 

한 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관절이 예전 같지 않음은 젊은이든 늙은이든 누구나 다 느낄 것이다. 그래서 참다가 혹은 파스 붙이며 지내다가 모처럼 큰 맘 먹고 정형외과를 가면 엑스레이를 찍고 의사선생님이 한다는 말이 "물리치료 받고 가시고, 운동 꾸준히 하세요"란 말이다. 뭔가 대단한 처방을 기대했는데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혹여나 주사 맞자고 하던지 수술해야한다고 하면 그래도 여기 선생님은 잘 보는 모양이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요즘 텔레비전에도 건강관련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고 유투브에는 운동하는 영상이 넘쳐난다. 그렇지만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괜히 따라하기에는 걱정스럽다. 그래서 관절에 대해서 수학의 정석 같은 책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타민 같은 건강실용백서"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는 비타북스에서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나왔다. 정형외과 의사로 나름 경력있는 분이 썼다고 하니 믿음이 간다. 책을 처음 펼쳐보면 "수술,주사"라고 써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몰려 있는 그림이 나온다.

 

정형외과 질환에 대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과 생활습관이라고 정형외과 의사인 글쓴이가 말해주지만 사람들은 주사,시술,수술이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것들을 요구한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병원을 돌아다니며 쇼핑을 하고 자가진단을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정작 해답은 자신에게 있는 법! 결국 자신의 생활습관과 꾸준한 운동만이 해결책인 셈이다.

 

□ 정형외과 의사가 말하는 운동의 3원칙-p70-

  - 원칙1 : 관절의 정상 운동 범위를 유지하라

  - 원칙2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화롭게 할 것!

  - 원칙3 : 운동은 무조건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라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기에 그냥 넘겨버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가장 기본이고 가장 명심해야 할 원칙들이다. 꾸준히 운동하며 관절에 맞는 운동을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겠지만 그것을 잘 지킨다면 그 수많은 사람들이 정형외과에 갈 일도 없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위 원칙을 지키면서 생각해야 할 것이 "운동시기와 방법은 꼭! 정형외과 의사에 물어보라"라고 해야한다는 점이다. 글쓴이는 평소 운동부족으로 관절이 아파서 찾아온 환자의 예를 들며, 운동 부족이 근본원인이어도 지금 당장 아플 때는 운동보다는 일단 쉬면서 약 등을 통해서 먼저 치료를 하는 것이 맞고 치료를 통해 통증이 나아지면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한다고 말해준다. 무조건 운동!을 외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는 셈이고 먼저 전문가와 상담을 거쳐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글쓴이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운동에 대한 잘못된 상식에 대해서 몇가지 짚어주는데 아래와 같다.

● 스쿼트는 최고의 하체운동이다.

"정확한 자세"로 하지 않으면 오히려 무릎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다고 한다.

● 다이어트는 줄넘기에 좋다.

허벅지 근육이 없는 상태 혹은 나이가 많은 환자가 아무런 준비없이 갑자기 줄넘기를 시작하면 무릎통증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은 계단오르기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등 여러 매체를 통해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소개되었지만 이 역시 평소 운동을 하지 않아 근육이 없는 사람이 첫 운동으로 선택하기에는 강도나 너무 높다고 한다.

이처럼 몇 가지 운동에 대해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이 병행되어야 함을 알려준다. 이후에는

 □ 무릎관절 리모델링

 □ 목허리 관절 리모델링

 □ 목허리 관절 리모델링

 □ 어깨관절 리모델링

 □ 팔꿈치 손목 손관절 리모델링

 □ 발목 발 관절 리모델링

 □ 골반 관절 리모델링

위와 같은 순서의 제목대로 각 관절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진찰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해주며 이후 각 관절별로 운동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운동은 보통 스트레칭 위주인데 사진을 곁들여 충분히 따라할 수 있게끔 해두었다. 운동이라고 해서 격하게 뛰어다니는 것이 아니라 몸을 풀어주고 스트레칭 하는 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진찰 사례를 많이 들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데 그 중 눈에 들어온 하나가 통증에 관한 것이다. 어깨 통증이 사라진 것은 잘 된 일이지만 통증 사라졌다고 해서 병이 나았다고 착각하면 안된다고 말해준다. 실은 병은 나은 것이 아니며 통증이 느껴지이지 않을 정도만 자신이 움직이기 때문에 나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준다.

중간에 Q&A가 있어서 평소 알고 싶었던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마침 침대에서 자지 않고 온돌에서 평생 살아온 나로서는 궁금했던 질문이 있었다.

Q&A : 척추 건강을 위해서는 바닥이 좋은가요, 침대가 좋은가요? -p146-

침대냐 바닥이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자신이 누웠을 때 편안한 곳이 좋은 곳이라고 말하는 글쓴이는 그 이유로 다음과 같이 말해준다. 척추 주변의 인대나 관절은 20대 초반이면 대부분 완성되며 더 이상 변하지 않은데 스스로에게 가장 적합한 체형으로 적응해 현재의 모양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침대건 요를 깔고 누웠건 그 상태가 나에게 편하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예전에 비해서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고 건강에 대한 정보도 텔레비전 및 인터넷, 유투브를 비롯한 SNS등 여러 매체를 통해서 홍수처럼 흘러넘치고 있다. 과연 어떤 건강 정보가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정확한 것인지 알기 어렵다. 이런 때에 이 책에서 글쓴이가 하는 말이 예전 많이 보던 수학의 정석처럼, 관절의 정석 같은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g 2020.03.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리뷰입니다!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김준배 저비타북스(VITABOOKS)짠! 기다리던 책이 왔습니다! 즉 미루고 미루던 운동을 할 때가 왔다는 것이죠이 책은 저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사실 이제 6학년이 되신 부모님을 위한 것이기도 했는데요책을 받고 나니까 네 나이에 무슨 관절 책이냐며 약간의 (비웃음같은) 웃음을 지으셨어요ㅎ 제 나이에 관절 챙기는 게 뭐가 이상한가용 다 미리미리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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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김준배 저
비타북스(VITABOOKS)


짠! 기다리던 책이 왔습니다! 즉 미루고 미루던 운동을 할 때가 왔다는 것이죠

이 책은 저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사실 이제 6학년이 되신 부모님을 위한 것이기도 했는데요

책을 받고 나니까 네 나이에 무슨 관절 책이냐며 약간의 (비웃음같은) 웃음을 지으셨어요ㅎ 

제 나이에 관절 챙기는 게 뭐가 이상한가용 다 미리미리 챙겨야 하는겁니다...! 


책은 크게 8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우선 파트 1에서는 통증에 관한 이야기예요 

정형외과를 둘러싼 오해를 푸는 글이고 수술과 약, 주사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었어요

정형외과에 대해 전 사실 아는 게 별로 없었는데 짧은 분량 안에 꼭 알아야 할 것만 쏙쏙 들어있는 느낌이었어요! 정형외과의 치료 종류에 대해서도 간략히 나와 있는데 아주 유용해요 


특히 약과 관련해서 느끼는 게 많았습니다. 책에서도 언급지만 스테로이드 관련해서 저희 집안은 공포감이라고 해야 할지, 혐오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스테로이드라는 단어만 들어도 뒷걸음질치는데 그에 대한 오해도 풀 수 있었어요. 여담이지만 제가 아토피가 애기 때부터 심해서 그 때 병원 다니면서 스테로이드를 엄청 썼었나봐요 전 어릴 때라 자세한 상황은 모르기는 한데... 그때는 과잉처방도 많았다고 하니.. 그래서 그때 스테로이드 때문에 심해졌다는 생각이 강해서 그런지  뼈가 부러져서 정형외과에 가도 되도록 스테로이드 성분 빼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었는데 이젠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꼭 읽어보셨으면 했는데 프롤로그 읽다가 잠드시더라고요.... 제가 읽고 설명해드리는 걸로 해야겠어요




파트 2는 운동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팩트 폭행으로 뼈를 맞았는데요... 정형외과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뼈를 때리셔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제가 바로 그 선천성 운동싫어증 환자인데요ㅠㅠ 정말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물론 항상 하고 있기는 했지만 더욱 강하게요. 


단순히 운동을 해라!하는 내용은 아니구요, 운동을 해야 하지만 시기와 강도를 잘 조절해서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당장 통증으로 힘들 때는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약한 강도의 운동부터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게 중요하대요. 당연한 이야기같긴 하지만 주변 사람들, 그리고 저의 경우만 봐도 생각보다 잘 지켜지지 않는 원칙 같아요. 책에서 아주 논리적으로 운동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읽어보시길 바라요




파트 3부터 파트 8까지는 관절 부위 별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파트 3은 무릎, 파트 4는 목이랑 허리, 파트 5는 어깨, 파트 6은 팔꿈치 손목 손, 파트 7은 발목과 발, 마지막 파트 8은 골반입니다. 


각 파트마다 글은 동일한 형식으로 이뤄져 있어요. 세 부분으로 나누면, 처음에는 관절 부위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즉 만약 무릎 파트라면 무릎의 구조가 어떻고 그 안에 있는 근육과 뼈의 명칭 등등을 소개한 다음 그 관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와 관절운동원칙을 설명합니다. 다음으로는 그 관절과 관련한 질환들을 소개합니다. 질환들의 종류를 앞서 소개한 근육과 뼈로 설명을 하고 각 질환마다 운동할 때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 운동을 당장 해도 되는지 아니면 나아지길 기다렸다가 해야하는지 등을 설명해줍니다. 마지막 부분은 이제 운동을 하는 부분입니다. 사진과 함께 관절에 좋은 운동이 소개되어 있어요! 제가 이 책을 보게 된 목적이었죠ㅎㅎ 




혹시 보이시나요? 실물 책을 보면 아마 잘 볼 수 있을텐데 책의 옆에 다 표시가 되어 있어요 파란색 부분이 운동하는 파트이고 그 옆에 옅은 갈색 부분은 질환들 소개해 놓은 겁니다. 발췌독을 할 때도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사실 앞에 관절 설명이랑 질환 부분은 물론 유용하긴 했지만 그 질환에 걸렸거나 주변 사람들이 아프다고 할 때나 다시 펴서 읽어볼 것 같은데 운동은 자주자주 펴서 따라해야 하니까 이렇게 옆에 눈에 잘 띄게 표시해 놓은 게 아주 좋네요 


속지 궁금한 분들 보시라고 사진을 몇 장 찍어봤어요




근육이랑 뼈 설명이 이런 식으로 나와 있어요! 사실 이게 시험 보는 거면 열심히 외웠겠지만... 질환들 설명할 때 자꾸 근육이랑 뼈 이름이 나와서 이 사진에 책갈피 꽂아서 비교해가면서 읽었어요 이름들은 좀 친숙해진 거 같긴 하지만ㅎㅎ





질환 부분 마지막에는 항상 이런식으로 각 질환별로 어떤 운동을 해도 괜찮은지와 주의점이 나와 있어요





이런 식으로 중간중간 갈색 페이지가 있는데 여기에는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돼요

많은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라든지 운동이라든지 정말 다양해요 읽다보면 갈색 페이지를 기다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기도 했어요ㅋㅋ 가려운 곳 긁어주는 느낌 






사실 이 책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기다린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 운동 파트는 이런 느낌이에요! 책에서도 언급되지만 엄청 거창한 운동들은 아니에요! 어디선가 많이 본 적 있고 한번쯤 해봤을 것 같은 동작들! 그렇지만 어떤 부분에 주의해야 하는지 설명이 잘 나와 있고 잘못된 운동을 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어요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책 리뷰를 해봤는데 사실 운동 부분은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운동 후기를 말하기는 약간 섣부른 느낌이 들어요. 물론 책에 나온 운동 동작을 한 번씩 다 해보긴 했지만 간단한 동작인 것처럼 보여도 막상 해보면 제대로 하기 은근 어려워서... 아무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니까 몇 개월 해보고 후기를 쓰든지 해야 할 것 같네요ㅎㅎ 부모님이 관절 운동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부모님 앞에서 얼쩡대며 같이 하자고 말하지만 몇 동작 하다가 그만두셔서... 아프다고 하는 관절 부위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시라고 설득해봐야겠어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q*******v 2020.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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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운동을 안하다가 운동 좀 해야겠다고 결심하면 갑자기 무리하는 경우가 있다. 오히려 몸에 해로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또 열심히 하다가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그것은 통증에 독이 되는 '가짜운동'입니다"라며 경고한다. 이왕 하는 운동 제대로 몸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어떻게 운동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도 하고 막무가내로 해보기도 하고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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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운동을 안하다가 운동 좀 해야겠다고 결심하면 갑자기 무리하는 경우가 있다. 오히려 몸에 해로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또 열심히 하다가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그것은 통증에 독이 되는 '가짜운동'입니다"라며 경고한다. 이왕 하는 운동 제대로 몸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어떻게 운동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도 하고 막무가내로 해보기도 하고 멈추기도 했다면 이 책에 더욱 시선이 갈 것이다. "정형외과 의사에게 '운동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먼저 읽는 책"이라는 수식어가 눈에 띄는 책이며, 저자가 정형외과 전문의라는 점이 이 책의 크나큰 장점이다. 관절에 통증이 있거나 관절에 무리를 주고 싶지 않은 경우에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이 책『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김준배. 대한민국에서 실력자로 손꼽히는 정형외과 전문의다. 여러 방송에서 건강 자문의로 출연했으며 여러 매체에 의학 칼럼을 기고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관절 질환으로 고생하는 많은 이들이 운동의 중요성과 효과를 깨닫고 더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책날개 발췌)

정형외과를 방문할 때마다 매번 운동하라는 이야기를 듣기만 했지 구체적으로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 어떤 운동이 나에게 득이 되고 어떤 운동이 해가 되는지 답답하기만 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운동과는 담을 쌓았던 분들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자극을 받아 건강을 위한 진짜 운동을 시작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7쪽)


이 책은 총 8부로 구성된다. 1부 '통증은 어쩌다 고질병이 되었나?', 2부 '평생 쓰는 관절 리모델링', 3부 '무릎 관절 리모델링', 4부 '목,허리 관절 리모델링', 5부 '어깨 관절 리모델링', 6부 '팔꿈치 손목, 손관절 리모델링', 7부 '발목,발관절 리모델링', 8부 '골반 관절 리모델링'으로 나뉜다. 생활 속에서 관절이 미세하게 망가져 간다, 병원을 나와 집에 가서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정형외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가장 중요한 치료는 운동이다, 선천성 '운동싫어증'을 반드시 극복하라, 그것은 가짜 운동입니다, 정형외과 의사가 말하는 운동의 3원칙 등의 내용에 이어, 관절 부위별로 질환과 운동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이 책 시선을 쏙쏙 잡아끄는 매력이 있다. '병원을 나와 집에 가서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라는 글에서는 특히 공감을 하며 나 스스로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은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든다. 특히 42쪽의 이야기에 웃으며 공감한다. 폐가 아프니까 오늘 하루만 숨을 안 쉬고 폐를 좀 쉬게 해주자거나, 심장이 아프니까 일주일만 심장을 쉬게 하자 등의 노력을 할 수는 없지만, 정형외과 치료에 있어서는 환자의 노력과 의지로 더 나은 상태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통증이 있다면 당연히 이 정도는 따라해야하지 않겠는가. 하고 싶도록 만들고 해야겠다는 의지를 심어주는 글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핵심은 실전 운동법이다. 3부부터 시작되는 관절 부위별 질환과 운동법을 제시해주는 부분이 중요하니 매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통증 부위별로 집중해서 실천하며 스스로 노력해야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네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정형외과 질환은 환자의 노력여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니 영양제나 식단을 고려하기 전에 운동법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중요한 노하우를 전해준다.



운동이 관절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은 이미 너무나 명백하지만 환자의 상태에 꼭 맞는 정확한 운동이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하는 이는 많지 않다. 김준배 원장은 깊이 있는 의학 지식과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_이명철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주임교수


특히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꼭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물론 읽고 실천한다면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몸과 마음 건강에 더없이 도움되는 일이다.

오랫동안 여러 가지 치료를 다 받았지만 무릎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 우울했는데 나에게 맞는 진짜 운동을 시작한 뒤 통증이 사라지고 무릎 상태도 좋아져 고마워했던 환자분, 수술하라는 이야기에 밤새 잠을 못 잘 정도로 걱정이 가득했지만 생활습관 교정과 운동을 통해 통증이 사라졌다는 환자분, 앞으로 평생 주사를 맞으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자포자기였는데 새롭게 배운 운동을 통해 희망이 생겼다는 환자분, TV에서 추천한 걷기 운동을 했다가 오히려 통증이 더 심해졌지만 단계별 운동법을 실천한 뒤 통증도 사라지고 오히려 더 튼튼해졌다고 기뻐하는 환자분까지, 이러한 다양한 환자들과의 경험이 이 책을 쓸 수 있는 동기가 되어주었고 또 끝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이 되어 주었다. (8쪽)


정형외과 질환이 있어서 통증이 있는 사람들 중 '이제 정말 운동 좀 해야지'라는 결심을 한 사람이라면 여기저기에서 이야기를 듣거나 인터넷 정보를 찾아보기 전에 가장 먼저 이 책을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이 올바른 길로 안내해줄 것이다. 정형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관절을 살리는 진짜 운동법이니, 이 책을 필독서로 삼고 관절 운동을 할 것을 추천한다.

 

 

 

s*****a 2020.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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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모님께 칭찬받는 책 선물은?
"[서평] 부모님께 칭찬받는 책 선물은?" 내용보기
부모님께 칭찬받는 책 선물은?정답: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50, 60대 부모님을 두신 자녀분 이시라면 건강의학 책 선물 어떠신가요? 5월이면 가정의 달입니다. 어버이날 부모님께 효도를 베풀고 시 싶으신 분들이 참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마음 속 효도는 수천번도 더 하셨을 거에요. 그러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제 몸하나 챙기기 급급한 요즘 김준배 원장님의 친절한 건강의학서 ‘백
"[서평] 부모님께 칭찬받는 책 선물은?" 내용보기

부모님께 칭찬받는 책 선물은?
정답: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


50, 60대 부모님을 두신 자녀분 이시라면 건강의학 책 선물 어떠신가요? 5월이면 가정의 달입니다. 어버이날 부모님께 효도를 베풀고 시 싶으신 분들이 참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마음 속 효도는 수천번도 더 하셨을 거에요. 그러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제 몸하나 챙기기 급급한 요즘 김준배 원장님의 친절한 건강의학서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책을 거실 한 편에 스윽 하고 두시는 건 어떠세요?

몇 달전 평소에 잔병치레도 잘 안하시는 저희 어머니께서는 허리로 인해 입원까지 하게 되셨습니다. 사실 아프시지만 저희에게 티를 많이 내시지 않으셨던 것 같아요. 아니면 티를 내셨더라도 무심히 반응하진 않았나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요. 아프시다고 하셔도 병원까지 가실정도가 되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혼자서 고통을 참기엔 더이상은 무리였는지 병원에 가시더니 입원까지 하게 되셨어요. 쓰다보니 참 제가 불효자식 같습니다.

그 일 이후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건강의학서를 찾아보게 된 것도 이런 이유가 큰 몫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병원에 가지 않고서도 생활 스트레칭으로 수술 없이 건강을 회복하고 지킬 수 있다면 참 좋겠죠? 그런 바람이 당긴 책이 바로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입니다. 김준배 원장님의 전문 의학 지식과 다불어 자가 테스트를 거친 후 친절한 사진 설명이 첨가된 생활실천 사트레칭은 읽는 이 모두의 건강을 몇 배는 업그레이드 시켜줄 겁니다.

관절로 인한 고통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금 당장 아프시지 않더라도 미리미리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무엇보다 건강할때 지킬 수 있는 사소한 예방 수칙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 시킬 수 있도록 책 읽기를 권유해 드립니다. 부모님께 책 선물로 칭찬도 받고 지식의 폭도 늘려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 책덕분에 오랜만에 부모님께 칭찬 받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평 전 기대평>

비수술 수기 치료로 척추관절을 치료할 수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글을 보니 최근 허리디스크로 고생하시는 부모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제가 해줄 수 있는건 가끔씩 병원을 찾아가 문안인사를 드리는 것 뿐이었지만 사실 그것도 제대로 하질 못할만큼 부모님의 건강보다 제 자신의 성과만 취중해서 살아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부모님께 집에서 간편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사례들을 제 언어로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책 리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 같아 기쁩니다. 체계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병원을 다니면서도 그 호전속도가 빠를테니 이 책이 엄청 유용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관절 질환을 방치하여 2차 질환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속상할 것 같습니다. 책의 도움을 꼭 받고 싶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e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내용보기
어느날 퇴근길에 버스를 타고가다 버스 타이어부분인가봅니다.집에 거의 도착이 되어 내릴려고 의자에서 일어서 내리던중 무릎이 갑자기 아파왔습니다.아이쿠! 별이 번쩍이더니 오른쪽 무릎이 시큰거리면서 걷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억주로 버스에서 내려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야겠다하고 생각하면서 집에 기어가다시피하면서 도착했습니다.그래서 무릎에 대하여 책도 읽고 한의원을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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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퇴근길에 버스를 타고가다 버스 타이어부분인가봅니다.

집에 거의 도착이 되어 내릴려고 의자에서 일어서 내리던중 무릎이 갑자기 아파왔습니다.

아이쿠! 별이 번쩍이더니 오른쪽 무릎이 시큰거리면서 걷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억주로 버스에서 내려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야겠다하고 생각하면서 집에 기어가다시피하면서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무릎에 대하여 책도 읽고 한의원을 다니면서 무릎이 빨리 낫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무릎이란 관절이 생각보다 쉽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운동도 하고 살도 빼고 하라고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모두가 옳은 말이지만 저의 생활 스케줄과 활동량에 비해 운동하고 쉴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약 3개월정도 한의원에서 침과 물리치료를 병행하여 무릎이 좋아져 침을 맞지 않게 되었습니다.

침을 맞지 않고 살아보니 너무나 좋았고 걸을때나 특히 계단을 내려올때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하루는 지하철을 타는데 너무나 다리가 아파서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주변의 어르신들의 눈총이 따가웠습니다. 그러나 다리가 아프고 올라갈것을 생각하니 앞이 까마득~~~

그래서 눈총을 무시하고 탔는데 내리면서 기가 막힌 것이 나이만 먹었지 그들은 저보다 다리도 멀쩡하고 저는 절뚝거리면서 억지로 가는데 그들은 보따리를 짊어지고 날라다니는 겁니다.

그들은 다리가 멀쩡한데 나이만 먹었다고하여 엘리베이터를 자기의 소유물인줄 알고 눈총을 주는 겁니다.

저는 이런 경험을 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새롭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빨리 무릎을 잘 사용하고 운동요법을 배워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김준배저자의 백년쓰는 관절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운동할 수 있는 운동요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고 싶어도 어떤 운동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이 운동이 적합한지등등을 통하여 배워보고 싶었으나 알수가 없었고 책등 정보를 찾고 있던중 저자의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이란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기뻤고 좋았습니다.

저자의 자세한 설명을 통하여 처음에는 잘 안되고 아프겠지만 부지런히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연습을 한다면 백년 쓰는 관절이 될 것이라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운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잘 알지 못하고 관절염이라던가 건강을 자신한다면 한순간 건강도 무너질수가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침과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왜 침을 아프지 않는 곳에 놓는가하고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문의는 하지 못했으나 다시 재발해서 걷다보니 아픈 부위가 돌아다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침을 맞을때 왜 아프지 않는 부분에도 침을 놓지 하고 의문점이 있었으나 의문점이 풀렸습니다.

지금 저의 부주의로 무릎이 다시 재발되어 조금 아프지만 저자의 책을 통하여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을 통하여 건강하고 튼튼한 무릎을 가지기 위해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프다고 쉴 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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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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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퇴근길에 버스를 타고가다 버스 타이어부분인가봅니다.집에 거의 도착이 되어 내릴려고 의자에서 일어서 내리던중 무릎이 갑자기 아파왔습니다.아이쿠! 별이 번쩍이더니 오른쪽 무릎이 시큰거리면서 걷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억주로 버스에서 내려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야겠다하고 생각하면서 집에 기어가다시피하면서 도착했습니다.그래서 무릎에 대하여 책도 읽고 한의원을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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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퇴근길에 버스를 타고가다 버스 타이어부분인가봅니다.

집에 거의 도착이 되어 내릴려고 의자에서 일어서 내리던중 무릎이 갑자기 아파왔습니다.

아이쿠! 별이 번쩍이더니 오른쪽 무릎이 시큰거리면서 걷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억주로 버스에서 내려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야겠다하고 생각하면서 집에 기어가다시피하면서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무릎에 대하여 책도 읽고 한의원을 다니면서 무릎이 빨리 낫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무릎이란 관절이 생각보다 쉽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운동도 하고 살도 빼고 하라고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모두가 옳은 말이지만 저의 생활 스케줄과 활동량에 비해 운동하고 쉴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약 3개월정도 한의원에서 침과 물리치료를 병행하여 무릎이 좋아져 침을 맞지 않게 되었습니다.

침을 맞지 않고 살아보니 너무나 좋았고 걸을때나 특히 계단을 내려올때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하루는 지하철을 타는데 너무나 다리가 아파서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주변의 어르신들의 눈총이 따가웠습니다. 그러나 다리가 아프고 올라갈것을 생각하니 앞이 까마득~~~

그래서 눈총을 무시하고 탔는데 내리면서 기가 막힌 것이 나이만 먹었지 그들은 저보다 다리도 멀쩡하고 저는 절뚝거리면서 억지로 가는데 그들은 보따리를 짊어지고 날라다니는 겁니다.

그들은 다리가 멀쩡한데 나이만 먹었다고하여 엘리베이터를 자기의 소유물인줄 알고 눈총을 주는 겁니다.

저는 이런 경험을 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새롭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빨리 무릎을 잘 사용하고 운동요법을 배워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김준배저자의 백년쓰는 관절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운동할 수 있는 운동요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고 싶어도 어떤 운동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이 운동이 적합한지등등을 통하여 배워보고 싶었으나 알수가 없었고 책등 정보를 찾고 있던중 저자의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이란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기뻤고 좋았습니다.

저자의 자세한 설명을 통하여 처음에는 잘 안되고 아프겠지만 부지런히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연습을 한다면 백년 쓰는 관절이 될 것이라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운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잘 알지 못하고 관절염이라던가 건강을 자신한다면 한순간 건강도 무너질수가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침과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왜 침을 아프지 않는 곳에 놓는가하고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문의는 하지 못했으나 다시 재발해서 걷다보니 아픈 부위가 돌아다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침을 맞을때 왜 아프지 않는 부분에도 침을 놓지 하고 의문점이 있었으나 의문점이 풀렸습니다.

지금 저의 부주의로 무릎이 다시 재발되어 조금 아프지만 저자의 책을 통하여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을 통하여 건강하고 튼튼한 무릎을 가지기 위해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프다고 쉴 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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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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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관절을 100년이나 써야 한다. 실제로 우리 구에서 만난 최장수 할머니는 현재 106세신데~ 노래도 잘 부르시고, 책도 읽으시고 정말 건강하셨다. 다만 무릎이 아프셔서 휠체어를 이용해서 움직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셨다. 할머니께서 미리 관절 관리를 잘 하셨다면 지금 자신의 발로 걸어 다닐 수 있으셨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할머니를 뵙고는 자신의 다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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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시대는 관절을 100년이나 써야 한다. 실제로 우리 구에서 만난 최장수 할머니는 현재 106세신데~ 노래도 잘 부르시고, 책도 읽으시고 정말 건강하셨다. 다만 무릎이 아프셔서 휠체어를 이용해서 움직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셨다. 할머니께서 미리 관절 관리를 잘 하셨다면 지금 자신의 발로 걸어 다닐 수 있으셨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할머니를 뵙고는 자신의 다리로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은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건강한 관절을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 김준배 님은 대한민국에서 실력자로 손꼽히는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정직. 정확. 정통을 핵심 가치로 국내 정형외과 병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평촌 서울나우병원의 대표원장이다. 표지를 보고 어디서 본듯한 얼굴인데 했는데 티브이 출현도 많이 한 선생님이셨다. 이 책은 무릎관절 리모델링 목. 허리 관절 리모델링, 어깨관절 리모델링, 팔꿈치 손목. 손 관절 리모델링, 발목. 발 관절 리모델링, 골반 관절 리모델링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요즘은 각종 미디어를 통해 건강 관련 많은 정보들이 소개되고 있어서 그런지 환자들의 의료지식수준이 높다고 한다. 문제는 자신이 알고 있는 의료 지식을 통해 자가 진단하고 자가 치료를 하면서 병을 키운다는 것이다. 평소에 무릎이 안 좋은 것 같아서 한 달 동안 하루에 2시간씩 걷기 운동을 했는데 오히려 무릎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는 환자에게 왜 무릎이 아픈데 걷기 운동을 계속했냐고 물으니, 무릎에는 걷기가 제일이라기에 아파도 참고 걸었다고 한다. 엑스레이 검사 결과는 연골은 정상에 가까웠으나 통증이 느껴지는 곳은 무릎 관절 약간 아래의 안쪽 부위였다. 환자는 관절염이라 생각하고 걷기를 하였으나, 실제로는 건염으로 약 처방과 물리치료, 주사치료를 병행해 일주일 뒤 환자의 통증이 사라졌다고 한다. 환자의 자가 처방으로 쉽게 치료가 될 병이 만성으로 진행되어 더 오랜 시간 고통을 받을 수 있다. 아프다면 자가 치료법을 찾지 말고 병원을 찾아가 초기에 제대로 진단받고 치료하자. 건강한 관절을 위해선 운동이 최고의 방법이다!!

자신의 질환과 몸 상태에 맞춘 제대로 된 운동을 하자! 이 책은 자세한 설명을 통해 각각의 질환에 대한 운동 방법을 사진을 통해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집에서도 얼마든지 운동할 수 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을 읽으며 반성을 많이 했다. 내 몸을 위해선 올바른 운동을 꼭 해야 하고 증상에 따라 좋은 운동도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나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건강한 운동을 해야겠다! 누구나 이 책을 읽고 건강한 관절로 리모델링 하시길 강력하게 추천한다.

 

r***5 202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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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디스크파열은 1천명에 한명 있을까말까라니...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
"●충격! 디스크파열은 1천명에 한명 있을까말까라니...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 내용보기
"실제로는 디스크 안쪽수핵을 둘러싸고있는 섬유륜이 오랫동안 퇴화하고 찢어지면서 생기는 만성적인 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환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디스크가 터진 경우'는 1,000명에 한명 있을까 말까한 정도다. (152쪽) "나는 김준배평촌서울나우병원장님께서서 저술하시고 비타북스에서 펴내신 이책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아니
"●충격! 디스크파열은 1천명에 한명 있을까말까라니...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 내용보기
"실제로는 디스크 안쪽수핵을 둘러싸고있는 섬유륜이 오랫동안 퇴화하고 찢어지면서 생기는 만성적인 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환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디스크가 터진 경우'는 1,000명에 한명 있을까 말까한 정도다. (152쪽) "

나는 김준배평촌서울나우병원장님께서서 저술하시고 비타북스에서 펴내신 이책 <백년쓰는 관절 리모델링>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니 디스크가 실제 터진 경우는 1,000명에 한명있을까 말까라니...

그무수한 허리환자들이 디스크파열이라면서 비싼 돈들여 수술하고 장기입원하고 재활훈련하고있는데...
그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가면서...

따라서, 나는 디스크파열됐다는 의미의 정확성을 잘파악해야한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깊은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이책의 저자이신 김준배 평촌서울나우병원장님께서는 관절전문의로서 미국 종합병원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1년간 인공관절 및 스포츠의힉분야 연수를 마치고 미국 <정형외과 연구소> 연구의사로 활동하기도 하셨던 분이시다.

또한, 대한정형외과 이사 등 각종 활동들은 물론 TV 건강프로에도 자주 출연하시며 의학정보들은 물론 임상경험들도 많이 들려주고 있는 분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도 무릎, 목, 허리, 어깨, 손목, 팔꿈치, 손, 발, 발목, 골반 등의 관절을 리모델링하기위한 최적의 운동이 무엇인지 각종 그림과 사진, 도표 등을 통해 324쪽에 걸쳐 알기쉽게 잘설명해주고있다.

특히, 앉아있는 위치에 따른 척추변화 사진들을 보니 서있을때에 비해 바닥에 앉았을때 척추에 얼마나 무리를 가하는지 알 수 있어 작은 충격을 받기도 하였다~^^*

글고 관절질환치료를 받고 회복단계에 있는 환자는 물론, 막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환자역시 증상에 맞는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실행해야 진정한 의미의 완치단계에 이를 수 있다는 말씀에도 깊이 공감되었다.

아 이래서 관절질환 초기이건 치료받은 후이건간에 적절한 운동을 얼마나 꾸준히 지속하느냐 바로 그것이 중요한거라는걸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

사실 나의 어머님께서는 1년전에 양쪽무릎 인공관절수술을 하셨다.

그래서 지금은 유산소운동인 수영도 조금씩 하시지만 근력운동을 그렇게 하시라해도 힘드시다며 안하시는 실정이었다.

그러던차에 김준배원장님께서 이책을 통해 통증을 없애고 비틀린 관절을 바로 잡는 최강의 관절운동법을 소개해주셔서 이에 이책 아주 잘읽었고 어어님께도 몇가지동작들을 알려드리기도 하였다.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이원칙을 지키시면서 운동하고 계시는데
나로서도 뿌듯하게 생각되었다 ~^^*

그리하여 이책은 관절환자들은 물론 관절건강에 관심있는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관절건강...

이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걸 이책을 통해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지금도 생각나네...
김준배평촌서울나우병원장님께서 정형외과의사로서 들려주신 <운동의 3원칙>이...

"관절의 정상 운동범위를 유지하라.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조화롭게 할 것!
운동은 무조건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라.(70~72쪽) "






k****3 202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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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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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살게 될것이라는 시대에 우리에게 통증을 없애고 비틀린 관절을 바로 잡는 최강의 운동법에 관해 알려주는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이라는 책이 나왔다. 우리가 나이를 먹을수록 삶의 질을 좌우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기본은 건강이 아닐까 싶다. 그중 나이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안좋아지는 관절 건강에 관한 책이라니 많은 관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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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살게 될것이라는 시대에 우리에게 통증을 없애고 비틀린 관절을 바로 잡는 최강의 운동법에 관해 알려주는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이라는 책이 나왔다. 우리가 나이를 먹을수록 삶의 질을 좌우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기본은 건강이 아닐까 싶다. 그중 나이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안좋아지는 관절 건강에 관한 책이라니 많은 관심이 생긴다.

 

정형외과 질환은 대부분 약이나 물리치료, 적절한 운동이 들어간다면 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설명 없이 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법인 것처럼 설명하고 유도하는 과잉 진료가 우리에게 깊숙이 들어와 있는 것은 아닐까? 혹 이러한 일들로 인해 의사와 환자 사이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에 관한 생각할 점이 있는 책이었다.

 

우리가 정형외과에서 받는 약과 주사를 독이라고 이유없이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염증 때문에 생긴 통증인데 소염제를 먹는 것조차 부작용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만약 처방된 약을 거부하고 방치해서 염증이 만성화된다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꼴이 되는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수술을 받든 받지 않든 나이를 들면 근육이 퇴화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퇴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한다. 자꾸 남이 해주는 수동적인 치료만을 바라기 때문에 치료가 더디고 완치가 어려워지는 상황을 만드는 상황이 아닌지 말이다. 그러면서 우리가 아무런 생각없이 관절을 상하게 만드는 쪼그려 앉기, 과체중,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 몸에 맞지 않는 운동 등 여러 생활 요인에 대한 체크도 꼭 필요할 듯 하다.

 

하지만 평생 통증 없이 살기 위해서는 짧아진 근육을 늘리고 약해진 근육은 강하게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일까?

이 책에는 척추 뿐만 아니라 무릎, , 팔 관절 모든 부분에 대한 자세한 운동 요법이 사진으로 나와있다. 또한 운동에 앞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한 임상사례를 통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어 우리가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의학상식을 늘릴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책에는 수술, 주사 맞은 후 계속 아프다고 물어보는 환자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물론 앞의 치료 방법이 사람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것은 맞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운동을 병행하여 꾸준한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운동은 전문의와의 상담 후에 이루어 져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김준배 선생님은 선천성 운동 싫어증을 극복할 것을 요구한다. 20대는 나는 아직 젊어서 운동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30~40대는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고 하고, 50~60대는 아파서 운동을 못 한다고 한다. 70~80대는 이 나이에 운동한다고 좋아지겠나 싶은 생각에 아예 시도조차 안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근육은 약화되는 것이 사실이기에 강화를 위한 운동 치료는 반드시 같이 가져가야 할 방법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관절에도 독이 되는 운동과 득이 되는 운동이 있기에 우리의 잘못된 상식과 운동의 부족으로 우리의 몸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꼭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l*******j 202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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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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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작가김준배출판비타북스(VITABOOKS)발매2020.03.02.리뷰보기  운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자세가 안 좋거나, 나이가 들면 정상을 유지하기가 그만큼 힘이 드는 건 사실이다. 보통은 운동을 하면 운동강도에따라 관절이 무리가 가거나, 손상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운동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신기할 따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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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

작가
김준배
출판
비타북스(VITABOOKS)
발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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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자세가 안 좋거나, 나이가 들면 정상을 유지하기가 그만큼 힘이 드는 건 사실이다. 보통은 운동을 하면 운동강도에따라 관절이 무리가 가거나, 손상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운동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신기할 따름이었다. 무엇보다 책의 저자가 바로 정형외과 의사시다. 이 분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으시다고 한다. "아프니까 운동해야 합니다!" 보통 아프면 쉬는게 정상이 아닌가...?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이런 생각을 먼저 했을 것이다. 그런데 아니란다. 그것을 의문품고, 책을 보았다.



 운동을 안 할 거면 병원에도 오지 말란다. 그런데 이 부분을 보고, 운동을 안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절실히들었다. 물론 나도 웨이트를 하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때문에 좀 자제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우리 어머님이 운동하고 담을 쌓고 계셔서, 속터져 미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툭하면 고관절, 어깨, 팔... 안 아프신데가 없고, 파스를 붙이고 산다. 우리 어머님은 무엇보다 근육이 없으시다. 근육이 있어야, 책에도 나와있듯이, 튼튼해지고, 아플 확률이 좀 줄어든다. 아프다고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치료와 함께 운동을 병행하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 부분을 꼽은 이유는 내가 운동을 시작하기전 준비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는데 쪼그라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면 무릎에서 딱딱 소리가난다. 지금까지는 아무렇지 않았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 책에는 무릎 연골 손상을 의심해 봐야한다고 하니...? 나중에라도 병원을 가봐야겠다는 걱정도 생긴다. 무릎, 목, 허리, 어깨, 팔꿈치, 손목, 손, 발목, 발, 골반의 질환과 리모델링이 소개되어있다. 운동법도 자세하게 그림으로 소개가 되어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내가 봐도 남녀노소가 충분히 소화를 할 수 있다. 책과 함께 운동도하고 예방도하고, 건강한 몸을 누구나 잘 유지를 하는 것만큼 큰 복도 없을 것이다.

 

 

k*****e 202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