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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십일에서 출간한 이경덕 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우리나라에 신화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미처 몰랐네요. 이미 알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생전 처음 듣는 이야기들도 있어서 더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
| 자청비 사랑과 곡식의 여신』은 자청비 신화를 중심으로, 사랑과 풍요의 여신으로서의 자청비의 역할을 탐구하는 책입니다. 이경덕 작가는 자청비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풍요, 생명력의 상징인 곡식과의 관계를 풀어내며, 자연과 인간, 그리고 신성한 존재들이 얽힌 신화를 세밀하게 그려냅니다. 신화 속 깊은 의미와 현대적 해석을 결합하여, 한국 전통 신화의 중요한 부분을 재조명하는 작품입니다. 신화의 풍부한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
| 우리나라의 신화인데도 정말 처음 들어보는 신이었습니다. 자청비의 이야기는 요즘 많이 나오는, 여성 주인공의 동양판 로맨스 판타지물을 보는 것 같았네요. 사건이 끊이지 않는 인물이라 주인공답다고 해야 할까요. 새로운 지식이 늘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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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일세기 북스에서 출간된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5권 리뷰입니다. 자청비 사랑과 곡식의 여신 이 부제인데 자청비라는 이름은 예전에 어디선가 들어봤던 이야기라 언젠가 내가 자청비에 대해서 어디선가 읽어는 봤구나 싶다. 이런저런 이야기들과 뒤섞여 제대로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래서 이번 도서를 읽으면서 흥미진진하게 볼수있었다. |
| 자식이 없던 부자 부부는 거지 부부가 자식을 보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한다. 백 근을 시주하고 불공을 드리면 아들인데 한 근이 모자라 딸을 점지해준다니 딸도 괜찮다고 해서 자청한 딸 이라는 뜻의 자청비가 이름이 됐다. 무슨 절이 외상은 사절인가... 어쨌든 꽤나 말괄량이였던지 남자 따라 유학도 가고, 희롱하는 하인을 죽이기도 하고, 남자 행세해서 부인도 얻고, 쓸데없는 장난으로 일을 키우는 등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어찌 보면 이야기가 중구난방이다. 여러 관습이 자청비 신화에서 기원했다고 하는데, 나그네에게 버들잎 띄운 물바가지를 건네는 것도 시초인지는 모르겠다. |
아이가 너무 갖고 싶어서 키우게.된.아이라서 자청비라는.이름일 지어주고 여자아이지만 교육을.시켜야 한다고 학교도 보냈던 부모가 남자 노예가 자청비를 어떻게.해보려해서 죽였다는.말에 계집애는 시집 가면 그만이지만 노예는.집의.재산이니.너 나가! 하고 꽁냥거리던 남자는 다른 여자와 혼약하려다가 자청비의.현명함에 다시 돌아서는.거 이거...맞아?.현대인이 품기엔 너무 파란만장한 신화였어요.“도련님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듯합니다. 급한 길을 가시는 모양이라 일부러 물을 천천히 드시라고 버들잎을 띄운 것이지요. 급히 물을 마시다 체하면 약도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05 : 자청비 사랑과 곡식의 여신 | 이경덕 [크레마 예스24 eBook] http://m.yes24.com/Goods/Detail/124213246 |
|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05 : 자청비 사랑과 곡식의 여신]은 책의 부제에 나와 있듯이 자청비라는 여성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 시련을 극복하고 사랑을 이루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신까지 되는 한 여성의 성공기를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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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작가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05 : 자청비 사랑과 곡식의 여신>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자청비는 인간이 견디기 힘든 고난을 극복하고 사랑을 성취하고 하늘의 위기까지 극복하여 그 대가로 풍요의 상징인 곡식의 신이 되어 땅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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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작가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5번째 책인 자청비 사랑과 곡식의 여신 리뷰입니다. 한국신화에서 자청비라는 이름 처음 듣는데 이상하게 호기심이 생겨서 읽게되었습니다. 한국에 이런 신화가 있다는게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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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교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05 2022~~2023년의 도현신 작가의 판타지 시리즈를 알게되면서 한국 신화도 궁금하고 관심이 생겨서 서점에서 검색해서 알게된 이경덕 교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입니다. 모두 10권으로 분권되어 있는데 5권까지만 소장과 대여로 구입했고 4권과 5권이 대여 했는데 구입한지 1년이 임박해서 이번에 1권부터 다시 처음부터 읽었습니다. 5권의 자청비 이야기는 정말 너무 재미있고 잊혀지지 않아요. 장르소설 탄파지 좋아았는데 진짜 주인공으로 쓰기 좋은 신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