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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미국 한 도시를 말하는 건 줄 알았는데 전혀 무관한 한 나라 이름이다. 한국에는 서서히 알려지고 있다고 하는데 여전히 낯선 나라임은 틀림없다. 조지아는 동유럽의 스위스라고 불리고 오히려 스위스 사람들이 이곳으로 여행을 올 정도로 이곳의 자연 경관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조지아는 러시아, 터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으로 둘려싸여 있는 작은 나라로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인 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있어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과 함께 코사서스 3국으로 불린다. 그리고 현재 이곳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몰린다고 한다.
먼저 조지아는 작은 나라인만큼 주위국에 둘러싸여 핍박을 많이 받았다. 1918년 러시아 제국 멸망 후 독립했지만 1922년 소비에트연방에 흡수 되었다. 러시아, 이란, 터키 둘러싸여 늘 희생야이 되었던 나라 '조지아' 최근까지 러시아 분쟁지역으로 한 지역은 2009년에 러시아 침공을 당하기도 했었다. 이런 나라가 이제는 관광객으로 세상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한국보다 5시간 느리고,한국인이 여행 목적일 경우에느 1년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조지아 정교회라는 종교가 있는데 이는 카톨릭과 다른 형태다. 기독교 국가로 오래된 나라 중 하나이며, 이곳에 교회의 여러 형태의 건축을 만나 볼 수 있다.
작은 나라이고 산맥에 둘러 쌓여 있다보니 관광하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고, 치안 역시 안전한데 경제적 측면에서는 아직 성장하는 곳이라 노숙자, 소매치기 등 사람이 많은 곳은 조심해야한다. 수도인 트빌리시는 도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외곽으로 벗어나면 자연이 펼쳐진 장면을 만나게 된다. 한국에서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하면 '김치''불고기'등을 말하는데 이곳은 '와인'이다. 와인은 신석기 시대부터 만들어졌다고 추정하는데 조지아에서 사용하고 있는 항아리가 8000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현재 유네스코에서 양조법을 등록 했기에 이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2017년에 한국에서 알리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는 대한항공이 유일하게 직항이고 이것도 여름 시기에만 운항한다. 조지아는 한국의 70% 국토를 가지고 있어 버스로 관광가능한데 버스비가 저렴해서 반드시 잔돈을 준비해둬야 한다. 또한, 팁문화는 없지만 음식값에 부가가치세를 붙이니 꼭 확인 해야한다. 또, 스키장&리조트가 유명한데 굳이 스키를 타러 가지는 않겠지만 한달살기를 한다면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백만송이 장미'는 조지아의 대표적인 화가 니코피로스마니를 빼놓을 수 없다. 여배우를 사랑했지만 전달되지 않았고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로, 고흐처럼 사후에야 작품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때, 라트비아 노래에 러시아 시인이 가사를 붙여 완성된 곡이 바로 '백만송이 장미'다. 아직은 낯선 나라 조지자. 여전히 경제난으로 힘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고 특히, 자연이 준 선물을 사진으로만 봐도 감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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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세계여행! 죽기전에 반드시 가야할 나라 리스트에 어떤 나라들이 올려져있는지 만약 아직 조지아가 없다면 꼭 넣기를!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위치에 동서양 구분도 애매한 조지아, 조지아가 요즘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는 조지아! 스위스 사람들도 인정한다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조지아를 책으로 먼저 만나보러 가자! 트래블로그 여행서는 우선 조지아의 하루를 통해 조지아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나라보다 5시간이 느린 조지아는 사계절이 있고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 날씨다. 지역별로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옷차림을 다양하게 준비해야한다. 수도 트빌리시를 중심으로 하루씩 근교 도시로 나들이를 갈 수 있고 쿠라 강에 의해 나누어진 도시들은 가로수와 자갈길이 있는 올드타운과 자유 광장을 중심한 중심가가 핵심코스! 올드타운을 다닐적에는 반드시 지도를 휴대해야하고 이동수단은 지하철이 좋다. 길을 걷다가 화덕에서 고소한내를 풍기는 푸리를 한입 먹거나 예상치 못한 곳에 숨겨진 카페도 만나게 된다. 처음 가게되는 도시나 나라는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지만 트래블로그의 추천 일정이 있으니 걱정없다. 7일 코스에서부터 14일 코스까지 자신의 일정과 취향에 맞는 코스를 참고로 여행계획을 세운다. 개인적으로 먼 곳으로의 여행은 여유있는 일정이 좋다. 14일 코스로 잡아 수도 트빌리시는 물론 주변 근교 도시들을 하루하루 묵으며 다니고 싶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를 가장 첫번째 코스로 잡는다.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트빌리시의 전경을 보니 그야말로 장관이다.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므크바리 강줄기를 두고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옛날과 지금이 공존하는 도시만큼 신비로운 도시는 없을듯. 강을 건너는 멋진 아치 다리와 뾰족하게 우뚝솟은 성당과 교회, 카페와 공원등 마음은 벌써 트빌리시를 걷고 있는 기분이다. 조지아를 제대로 여행한다면 꼭 가야하는 카즈베기! 조지아 여행의 완성이 되는 북동부 코카서스 지역의 카즈베기산은 필수 코스! 그리스 신화의 프로메테우스 신이 묶여 있던 곳이라니 괜 신비로운 느낌마저 든다. 워낙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어서 아무데서나 아무렇게나 찍어도 멋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니 벌써 마음속은 찰칵찰칵! 조지아의 곳곳을 낱낱이 들여다 보는 기분이 드는 여행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와 이동수단, 벼룩시장등 알짜배기 정보들을 가득 실은 트래블로그 여행서만으로도 조지아를 다녀오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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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커피 이름? 아니다! 미국 어딘가 도시 이름? 아니다! 옛 소련 당시 그루지야라는 이름의 땅, 지금은 동유럽의 스위스라 불리는 엄연한 독립 국가의 이름이다. 서유럽은 이미 다 돌았고, 동유럽도 체코나 크로아티아 정도는 갔다 와봤다~~ 는 사람들에게! 조지아를 추천한다. 트래블로그 시리즈는 추천 여행일정, 교통편과 숙소, 맛집은 기본 옵션이고 여행지의 역사와 문화 자연 경관은 필수 선택 사양이다. 그래서 트래블로그 한 권이면 한 나라 완전정복 가능하다.
이제 조지아의 기본정보부터 차근차근 알아보자.
조지아 물가는 저렴하다. 식사는 한끼에 최하 2천원짜리부터 있고, 숙박도 만원대도 있다.
조지아는 와인으로 유명하다. 조지아의 와인 항아리인 크베브리가 사용된 시기를 약 8000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어서 가장 오래된 와인 원산지라고 주장한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조지아의 역사유적~
요즘 한 도시에서 한 달 살기가 유행이다. 이 책의 저자 조대현씨는 현지인과의 교감은 없이 맛집 탐방과 SNS에 자랑하듯이 올리는 여행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그가 고민해서 내린 결론은 이렇다.
먼저 목적을 명확하게 정한 후, 시기와 예산을 잘 정하고 세부사항을 결정하라고 권유한다. 조지아는 항공비용을 제외하면 다른 유럽의 도시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 편이다. 아래는 수도 트빌리시의 한 달 살이 비용이다.
이 책은 조지아의 10개 도시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 리뷰에서 다 소개할 수는 없으므로 몇몇 도시만~~
조지아에서 각 도시로 이동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니버스 "마르쉬루트카"는 9인승보다는 크고 25인승보다는 작다. 고속버스의 개념이지만 중간중간 사람이 내리고 타는 완행버스의 느낌이다.
주요 시설들이 모여있는 구시가지에서 시작해 메테히 다리를 건너 케이블카를 타고 나리칼라 요새에 올라 도시 전체를 조망한 후 협곡의 유황온천지대에서 여행의 피로를 푼다. 관광객이 꼭 찾는 트빌리시 볼거리, 카페거리와 벼룩 시장~
트빌리시에서 북쪽으로 약 30km를 달리면 조지아의 옛 수도인 므츠헤타가 나온다. 수도원과 교회가 많고 사람들의 사는 모습도 수도원처럼 조용하다.
조지아 중부의 주요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해온 쿠타이시는 약 4천년 전에 건설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거주도시이다
카즈베기산을 가보지 않았다면 조지아를 제대로 여행한 것이 아니다. 날씨가 좋은 날, 아무렇걱나 찍어도 사진작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왜 동유럽의 스위스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다.
☞☞조지아에 대한 알찬 정보가 빼곡하게 들어있는 이 책으로, 조지아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고 자연도 미리 감상한 후 여행을 떠난다면!! 현지에서 얻는 감동은 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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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조지아'라는 여행지가 있다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내가 아는 '조지아'는 커피 이름인데...ㅎ '트래블로그' 책을 읽으면서 세계 다양한 곳을 알게 되는거 같다.
책 표지를 보자마자 기독교와 관련된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조지아'는 아르메니아, 로마 제국 다음으로 세번째로 오래된 기독교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역에 위치하며 동서양 구분도 애매모호한 조지아는 서쪽은 흑해, 북으로는 러시아,동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으로는 아르메니아, 서남으로는 터키와 맞닿아있어요. '동유럽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조지아'에 실제로 스위스 사람들도 여행을 많이 온다고 해요.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트빌리시'에서 역사적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명소인 바흐탕 고르가사리 왕 기념관, 오페라, 발레 극장, 루스타벨리 국립극장에는 다양한 공연들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여행을 다니면서 아직 동굴을 안가봤는데 '조지아'의 대표적인 동굴 도시로 '바르지아', '우플리스치헤', '다비드 가레자' 등이 있는데 뭔가 제가 생각한 동굴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
'조지아'에서는 약 40가지의 포도 품종이 와인 제조에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와인을 마실 줄 모르지만...ㅠ '조지아'의 대표적인 와인까지 소개해줘서 애주가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숙소와 음식, 여행 추천 일정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한 뒤 지역마다 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 후 지역별로 자세하게 소개를 해줘요.
수도인 '트빌리시'는 '조지아'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인데 수도인 만큼 꼭 봐야하는 볼거리까지 소개해줘서 여행일정을 찾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거 같아요. 특히, '평화의다리'는 수많은 LED로 조명된 다리라서 저녁에 가서 보면 정말 이쁠 거 같더라구요!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는 도보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도시라고 해요. 저는 여행을 많이 안다녀봤지만 이렇게 광장에서 사진 한컷 남기고 싶었는데 '조지아'에 가면 꼭 자유광장에서 사진 찍고 싶어요..ㅎ
이 책에서 '조지아'에 대한 역사와 여행 잘하는 법, 추천 여행 일정등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조지아' 책을 읽으면서 커피 이름이 아닌 동유럽의 스위스를 알게 되었고, 건축물과 문화 유적으로 가득 찬 명소들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조지아'에 여행가고 싶다 생각했어요...ㅎ 혹시나 '조지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트래블로그' 책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이 제품은 트래블로그 정기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을 다 읽으시고 나면, 공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하루도 모두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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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출판사] 트래블로그 조지아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조대현 지음
여행 엄청 많이 다녀온 사람들에게 "어디가 제일 좋았어?"라고 물어봤더니, "조지아!"를 꼽던데, 사진 보고... 와... 왜 조지아를 꼽았는지 알겠더라고요. 멋진 풍경 사진에마저 담겨있는 뭔가 여유로움~ 조지아(Georgia)는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가깝고, 문화적으로는 유럽에 가깝다고 해요. 수도는 트빌리시(Tbilisi)입니다. 동유럽의 스위스라는 별명을 가진,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는, 죽기 전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와... 지리적인 이유 때문인지, 터키처럼 동굴 도시가 있네요!! 이처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고 합니다. 유황온천도 있대요!!
트래블로그 책의 장점인, 지도에 그려진 도시 이동 코스!! 일정 짤 때 정말 유익한것같아요.
조지아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 정보는 물론, 식사 예절, 그리고 와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도 담겨있습니다.
수도인 트빌리시도 이렇게 예쁘네요... 아래 사진들의 내용들 처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고, 유황온천도 있습니다.
조지아 여러 도시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행 많이 가본 사람들이 죽기 전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는 조지아!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트래블로그조지아, #조지아, #조지아여행, #조지아여행책, #조지아여행책추천, #동유럽여행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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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는 코카서스 주둔군 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집필했고, 막심 고리키는 트빌리시에 왔다가 작가가 되기로 결심을, 푸시킨은 조지아 음식과 유황온천에 반할 정도로 러시아 문호들이 칭송했던 조지아. 조지아 하면 미국 조지아주만 알고 있던 저에게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가이드북을 통해 만난 조지아 트빌리시는 정말 매력 그 자체였답니다. 더 알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마침 <트래블로그 조지아>가 딱 출간되었네요.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 조지아. 러시아, 터키와 인접해 있어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역에 위치해 묘한 분위기를 가진 나라입니다. 그저 그런 작은 나라가 아닌, 알면 알수록 무한 매력을 뽐내는 조지아에 가이드북 읽다가 제대로 반해버렸어요. 조지아뿐만 아니라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까지 세 나라를 일컬어 코카서스 3국이라 부릅니다.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서로 분쟁국가여서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할 땐 조지아를 잘 끼워 넣어 일정을 잡아야 한대요. 조지아도 러시아와 분쟁인 지역이 있어 여행 자제해야 하는 곳이 있으니 가이드북에 알려주는 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트래블로그 조지아>에서는 코카서스 3국 여행과 조지아 단독 여행 일정을 잘 소개해뒀습니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5세기에 세워진 구시가지를 도보 여행하기 좋게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쿠라 강 주변으로 유적지가 많은 트빌리시는 거리를 따라 걷기 좋은 도시입니다. 동서양 문화의 조화, 고대와 현대의 양면성을 다 보여주는 건축물 등 트빌리시 곳곳을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습니다. 조지아에는 동굴 도시가 있는데요. 정말 가보고 싶더라고요. 수도원의 기능을 한 동굴 도시, 실제 도시의 기능을 수행한 동굴 도시 등 다양한 동굴 도시가 있습니다. 동굴 도시 투어시 필요한 준비물과 소요 시간, 볼거리 등을 참고하세요. 조지아의 옛 수도이자 역사적인 마을 므츠헤타, 스탈린의 고향 고리, 독특한 요새 아나누리, 힐링 휴양지 보르조미, 프로메테우스 동굴이 있는 쿠타이시, 작은 스위스 메스티아, 낭만의 도시 시그나기, 조지아 여행의 완성 카즈베기, 현대적 매력을 가진 바투미 등 트빌리스 근교 외 조지아 소도시를 소개합니다. 여유롭게 한 달 여행하기에도 좋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며 한 달 살기 관련 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행 계획하며 준비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조지아> 가이드북으로 오감이 즐거운 여행, 웅장한 코카서스산맥이 만들어낸 자연의 걸작들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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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는 오스만 제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제국, 비잔틴 제국 등 고대와 현대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나라이며,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있어 외부 침입이 많았던 나라이다. 소련이 붕괴하여 생긴 여러 신생 국가 중 하나로 '그루지아'라고 불렸다. '동유럽의 스위스'라는 수식어로 통하는 조지아의 수도는 '트빌리시'인데,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1. 지리적 위치/시차 조지아는 코카서스 산맥, 흑해와 맞닿아 있으며 조지아는 국토 면적의 3분의 2가 산림지대이다. 북부에는 러시아, 동부에는 아제르바이잔, 남동부에 아르메니아, 남부에 터키가 인접한 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우리나라와 5시간의 시차를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조지아까지 직항 노선이 없어 모스크바나 바르샤바 또는 이스탄불 등을 거쳐 경유를 해야 들어갈 수 있어 최소 15시간이 걸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객들 사이에서 조지아는 '저렴한 스위스'라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따라서 국토부 관계자는 수요의 증가에 따라 조지아 항공 당국과 운수권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비자/통화/환전 주 조지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은 2019년 5월 기준 360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고 통화는GEL(Gerogian Lari), 일명 '라리'이며, 대 부분 상점에서 신용카드사용(visa, master, amex 등)이 가능하나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들이 자주 있어 현지화를 소지해야 한다. 환전의 경우 주로 통용되는 대표 외국 통화인 USD와 EUR를 준비해 거리 곳곳의 환전소에서 환전할 수 있으나 관광객이 많은 구시가지 및 명소 등에 있는 환전소는 상대적으로 낮은 환율로 환전을 하니 가급적이면 은행에서 환전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3. 교통 /숙소/식비 교통의 경우 버스는 0.5라리(약 200원), 택시의 경우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탑승 전 가격교섭 가능, 미터기 차량은 소수임)일반 거리에서 잡는 택시보다 우리나라의 카카오 택시와 비슷한 '택시파이'어플을 이용하면 저렴하다. 게스트하우스는 약 24~37라리(1인당 약 1만원~1만5천원), 에어비앤비는 약 97~121라리 (약 4만원~5만원/무난), 호텔은 최소 195라리(1박에 약 8만원)이상이다. 식비의 경우 길거리에서 파는 빵 하나가 1라리(약 400원), 커피는 2~3라리(약 800원~1200원), 현지 식당의 경우 8~12라리(약 3천원~5천원), 일반레스토랑은 20~30라리(약 8천원~1만2천원)이다. 4. 언어 조지아 인구의 약 80%가 사용하는 조지아어! 제2외국어는 러시아어와 터키어이다. 영어 사용이 적은 편 5. 조지아의 속담 3개 -물보다 와인에 빠져 죽은 사람이 많다: 조지아가 인류 최초로 와인을 만들었다고 주장, 와인을 물처럼 마심, 알콜중독을 우려한 말. -우정과 불화는 형제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하여 외부의 많은 침략을 당해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인 역사를 지칭한 말. -부는 눈이 먼데다, 파리와 같아서, 거름에 앉기도 하고 장미에 앉기도 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 부와 권력, 명성은 사회에 대한 책임과 함께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 6. 기후 7~8월 사이 조지아는 기온이 40도까지 상승하며, 10월 말~3월까지 눈이 많이 내려 여행하기 힘들다. 따라서 조지아를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5월 중순부터 6월 초이다. 포도수확이 시작돼 가장 풍요로운 9월초~10월 중순까지도 여행하기 적합하다. 7. 특징 미국의 대표적 작가로 손꼽히는 '존 스타인벡'은 조지아를 '제2의 천국'으로 불렀다. 8000년전부터 와인을 양조하였고, 하차푸리(치즈빵), 므츠바디(꼬치구이), 오스트리(매운 소고기스프) 등 훌륭한 식문화가 발달하였다. 때묻지 않은 자연에서 트래킹과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8. 치안 세계7위의 안전순위로 비교적 안전한 나라이지만, 현재 민족간 국내 분쟁(압하지아 대 남오세티아) 조지아정부 허가를 받지 않으면 국내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관광객이 많은 구 시가지와 사메바성당, 시내 등지에서 외국인관광객들을 상대로 2인 1조 소매치기가 발생하기도 한다. 렌트카를 사용할 경우는 조지아가 운전문화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좁은 도로로 인한 정체, 무단횡단하는 시민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에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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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만 하고 있다가 이렇게 여행가이드북 보면서 여행하는 기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생전 처음 들어본 조지아, 책 속 사진을 훑어 보니 넘넘 궁금해졌습니다. 러시아, 터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으로 둘러싸여 있는 작은 나라, 지도를 살펴보니 대한민국보다 조금 작은 나라지만 당당히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오래된 교회와 워치타워, 멋스러운 고성과 아름다운 산들 이곳이야 말로 바라만 보고 있어도 힐링을 주는 그런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언가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을 것 같은 동굴도시도 제 눈 으로 꼭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싶은 그런 곳이에요. 정말 시간을 만들어 한달쯤 가서 이곳 저곳 둘러보고 싶은 마음 한 가득입니다. 책에는 조지아 한 달 살기 내용도 자세하게 담겨있어서, 여기저기 발품, 손품 팔지 않아도 편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언제 기회가 될 지 몰라도 조지아 꼭 한번 갈 수 있도록 계획을 짜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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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조지아
나우출판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라고 하는 조지아로 해외여행 떠나요.
조지아로 떠나기전 읽어보면 좋을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지아편이랍니다.
낭만이 있는 여유가 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여행가이드북을 필수로 보고 가는 것이 도움되더라구요.
스위스못지 않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뛰어난 와인의 도시로 함께 떠나가 보아요.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힐링 여행이 될수 있는 해외여행~~조지아에 대해서 알아본답니다.
먼저 조지아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어요.
수도인 트빌리시를 중심으로 도시별 안내가 되어 있답니다.
조지아의 계절속에서 4계절의 특성을 볼수가 있지요.
실사사진이 풍부한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지아를 보다보면 정말 왜 제2의 스위스라고 했는지
알것 같은 자연경관의 사진들을 볼수가 있었어요.
와인이 식사때마다 등장한다니 정말 와인의 도시가 맞네요..
조지아의 역사를 알아보고 조지아에 대해서 알고 여행을 하면 더욱 기억이 남을 여행이겠지요.
조지아 여행의 밑그림 그리기 코너에 이르러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여행에서 어떻게 스케줄을 짤것인지등
여행에 관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더라구요.
조지아 여행 물가도 미리 알고 갈수 있답니다.
추천일정도 요긴했답니다.
여행계획을 짤때 도움이 된답니다.
조지아에는 약 40가지의 포도 품종이 와인으로 제조된다네요.
와인의 종류도 알아 갈수 있었어요.
조지아라는 나라와 와인이라 정말 낭만적인 여행이 될것 같지 않나요?
조지아 한달살기 프로젝트를 살펴볼수가 있었어요.
여유와 낭만이 그득한 한달살기가 될것 같아요.
계획한번 짜볼때 도움되고 인생에 있어서 힐링이 될 한달이 될것 같네요.
여유롭게 관광하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런 소소한 팁까지도 일러주니 유익하지요.
한눈에 트빌리시 파악하기..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멋스런 도시풍경이네요.
트빌리시의 가장 중요한 볼거리 BEST 6에서 유황온천도 나온답니다.
메테히교회, 바흐탕 고르가살리 왕의 기마상, 나리칼라 요새, 시오니 교회, 평화의 다리, 그리고 유황온천이었지요.
온천과 어울려진 경관들이 더 멋스러운 온천이었어요.
또한 조지아시장에서나 만날수 있는 벼룩시장..너무 재미난 쇼핑일것 같아요.
어느 관광지에나 주요 관광지에서 빠질수 없는 박물관..
조지아에도 국립박물관을 구경해 볼수 있겠지요.
조지아 예술가의 그림과 동양, 서유럽, 러시아의 장식예술과 조각작품, 유대인의 컬렉션까지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
또한 144 계단 카페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도시별 주요 까페에 대해서도 나와서 먹거리에서 민감한 저는 더욱 유심히 볼수 있었어요.
보르조미 센트럴 파크의 모습은 우리나라 스키장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돌로 구성된 에루쉐티산의 경사면에 동굴 수도원이 있는 바르지아..
단단한 바위에 위치해서 더욱 이색적이더라구요.
주요 관광지를 알아볼수 있게 상세 설명이 되어 유익했어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겨울스포츠로 스키장도 운영이 된다고 해요.
비용이 참 저렴한 스키장이네요.
시그나기의 역사와 유래를 볼수가 있었지요.
트래블로그 시리즈 안에은 도시별 역사와 유래는 기본적으로 공부해볼수 있었어요.
또한 카즈베기의 풍경은 그냥 찍어도 예술사진을 만들어주는 자연경관이 멋스러운 곳이네요.
꼬옥 사진 찍고 싶은 곳이네요.
카즈베기로 가는 군사도로를 보면서 우리나라도 비슷한 풍경이 있는데
하지만 그래도 더욱 이국적인 도로 풍경이지요.
도시별 안내와 역사등 유래를 통해서 조지아에 대해서 알아가기 좋을 관광여행책자였답니다.
자연의 경관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조지아에 대해서 알고 가기 좋을 책이었어요.
한달살기로 통해서 조지아를 알고 여행의 장점만 쏘옥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시리즈로
이번엔 조지아에 대해서 알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코스 추천이 나와서 더욱 유익한 조지아여행이지요.
알고하는 여행이 더욱 알찬 여행이지 않겠어요.
음식과 치안, 긴급연락처등 여행의 변수속에서 헤매이지 않게 도움줄 여행책자였답니다.
트래블로그 조지아 한권들고 조지아로 해외여행가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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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에는 스위츠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다. 트래블로그 조지아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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