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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해 엄청 걱정하고 긴장했던 기억이 있다. 지나고 보면 별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는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부딪혀야 될 일이고 유아에서 학생이 되니 마음 편할 수가 없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부모를 위한 지침서는 많이 봤지만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에, 부모도 아이도 재밌고 쉽게 볼 수 있는 동화책이라서 너무 반갑다. 이제 이 책을 아이와 나란히 앉아 보며 학교에 가면 무슨 일이 펼쳐질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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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해 엄청 걱정하고 긴장했던 기억이 있다. 지나고 보면 별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는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부딪혀야 될 일이고 유아에서 학생이 되니 마음 편할 수가 없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부모를 위한 지침서는 많이 봤지만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에, 부모도 아이도 재밌고 쉽게 볼 수 있는 동화책이라서 너무 반갑다. 이제 이 책을 아이와 나란히 앉아 보며 학교에 가면 무슨 일이 펼쳐질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