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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밸이란 무엇인가??!!! Light Novel... 문자그대로 하자면 가벼운 소설.... 그런데 소설이란 동양식 해설에는 이미 "Shao" - 작을 소자가 들어있기 때문에 동양어로 번역할 경우 "Redundency"의 오류가 생겨버린다..!!! 이것은 19~20세기 초... 메이지 유신 등에 의해 개화를 동양에서 제일 일찍 신속히 진행하였다고 할수 있는 일본쪽에서 수많은 서양어를 나름대로 한자어로 번역하면서 단어를 만들다 100년후의 상황을 예측하지 못해서 발생했다고 할수 있겠다!!! "학문을 권함"이란 책을 쓴, 유키치...가 그 메이지 문명개화의 대표적인 학자/인물이라고 하겠다!!!! ------------------------------------------------------------------------ 그런데, 이 일본과 당시 Rival이던 청이, 또한 신식전함 등을 구매하는 등 사실은 개화에 더 앞서나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은 일본의 밥이 되었나?!! 그것은 서양의 식민지침탈 세력들이 중국이 더 광할하고 어려운 상대이다보니 약간은 일본을 밀어주면서 중국은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전법을 쓴것이라고도 하겠다!!! 그리고 당시 "크림전쟁" - "러시아의 대문호 Lev Tolstoy"도 참전한 러시아 - 대 영/불 세력 즉 앵글로색슨 계열의 주류서양세력과 슬라브의 대결이라고 하는 !!! 이 전선의 연장선에서 영미불은 러시아/청을 견제하였고, 프랑스는 이때 청과 전쟁을 적극진행하며 인도차이나반도의 확보에 나섰다고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세계적인 타이어기업인 미쉐린...은 이 인도차이나반도에서 적극적으로 천연고무를 식민수탈하여 이룩한 기업이라는 것이 또 역사의 아이러니인것이다!!!!!
각설하여 다시 라노벨로 돌아오자면, Light Novel ==> 즉 가볍게 즐길수 있는 소설류 문학!!! 이렇게 Redundency를 피하여 한국어로 재번역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번역이란 문자그대로 옮기기만 해서는 당신은 교수님에게 F를 받게될것이다 크 ㅎ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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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여신과 타쿠미가 지난 권에 있었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그리고 여기서 이 세계관에서 '전생자'의 개념이 나오는데, 작품 전체로 놓고 본다면 조금 늦은 듯한 느낌이 들었달까..) 여하튼 이번 권은 4장에 나오는 전투 장면-그것도 여왕의 대관식 날 벌어짐-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작중 삽화도 나름 괜찮았다. 여담이지만 작가 후기를 보니 이 뒷이야기도 구상한 듯 싶었는데, 여기서 완결이 된 것을 보니 모종의 사유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