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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권쌤 수업을 이 모의고사를 처음 사서 처음 들었는데 무난하다고 생각했음. 특히 화내지 않고 뒤에 칠판 지우는 사람들도 없고 무난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코로나땜에 수업을 그냥 실강처럼 학생들과 하지않고 힘을 빼고 찍은 스튜디오 영상이었던것 이게 훨씬 듣기가 편했음. 그 이후로 괜찮을거라 생각해서 220제도 사서 들었는데 정말 식겁하고 껐음. 다시 듣지는 않겠지만 이 모의고사는 좋았음. 어차피 모의고사 수업 들으면서 하는거 아니니까 독학하기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