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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니 짝사랑에 빠진 윤의 직진은 정말 못말리네요. 처음보는 남의 회사 사람들 앞에서까지 고백이라니~~아주 뻔뻔하기 그지 없어요~ㅋㅋ 조연(붕어 똥)들의 감초도 너무 재밌구요. 능력녀 여주도 좋았어요~ 특히 if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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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가 주고받는 대사들이 약간 만담 느낌도 나서 웃으면서 보게 되는 전개들이 종종 있었어요. 상사와 비서 관계 소재는 늘 기본적인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되는 편이라서 이 글도 읽었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남주를 대하면서 느끼는 속마음이 꽤 자세하게 나오는 편인데 비서로 일하면서 상사인 남주의 주접같은 행동을 받아주면서 느끼는 감정들이 좀 웃음 포인트이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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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김세연 작가님의 절찬연애중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주 독특한 남주가 나오는데..남주의 말투가 엄청 인상적이에요. 서른여섯살의 적지 않은 나이의 남주와 그의 비서 여주가 사랑에 빠지는... 무조건 적으로 철벽치지 않아서 좋았고..무조건적으로 들이대지 만은 않아서 좋았습니다. 클리셰 있으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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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작가님의 절찬 연애중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2권도 1권만큼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여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특별외전이라고 여자주인공이 레이싱선수가 됐을 때의 새로운 이야기도 있어서 특이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김세연 작가님의 다양한 작품들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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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적극(?)추천으로 1권을 구매해 읽고 너무 재미있게 읽고 바로 2권 구매했어요~ 알고봤더니 타사이트에서 제가 즐겨보던 작품의 작가님이시더라구요~ 역시 필력이 좋아요^^ 제목이나 표지도 마음에 쏙 들고 무엇보다 시원시원한 전개나 웃음 코드도 맞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전체적으로 뻔하지않고 유쾌해서 좋았어요~ 작가님 작품 앞으로 하나씩 읽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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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소재라서 보는 재미가 더 있었던 것 같아요 작가님이 이 쪽에 관심이 많으신 거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되게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새로운 소재로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하게된다는 게 읽는 재미를 더 하게 되더라구요 본편보다 외전이 더 긴 느낌이었지만 다른 쪽으로 만나게 되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고 다시 읽게 되니 다른 책을 있는 느낌으로 재미있었어요 신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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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유,김윤(2권 스포 유) 윤은 대놓고 시도때도 없이 공개 구애 작전으로 서유에게 다가갔네요.그리고 과거 서유에게 상처를 준 대영전자 기획실장 박주헌과 경쟁관계인 이화그룹에 2주간 인턴으로 일하면서 빅딜을 했고 광고를 따내게 되네요. 윤의 광고는 승승장구 했고 박주헌의 광고는 추락에다 윤이 캐낸 그의 사생활등도 더해져 이혼까지 완벽한 권선징악!! 광고의 성공에다 서유의 마음까지 얻은 윤♡ 그런데 서유가 임신을 하게 되어 급 결혼까지 일사천리 진행 되었네요.윤과 꼭 닮은 잘생긴 아들 둘 낳고 행복한 엔딩입니다. 작가님 저랑 개그코드가 맞네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김세연 작가님 절찬 연애중 2권 리뷰입니다. 정신 차릴 새도 없이 직진 직진인 남주의 여주 홀리기 스토리입니다. 정신 차리고 보니 남주에게 잡혀 옴짝 달싹도 못하게 매이게되는 스토리 . 남주의 대사나 행동이 너무 빨라 읽으면서 헉학 숨이 가파요. 여주가 남주를 진정 사랑하는지.남주에게 끌려 사랑하게 된것인지.아리쏭하지만 둘이 잘 어울리는 한쌍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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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소장 중인데 편하게 보려고 이북으로도 구매했어요. 윤과 서유의 티키타카가 진짜 매력적이었던 글입니다. 실제로도 잘났지만 자기가 잘난 걸 너무 잘 아는 윤의 자기애에 늘 영혼 없는 호응을 날려주는 서유는 정말 최곱니다! 큰 굴곡 없이 주인공 두 사람에게 집중된 글이니만큼 둘의 케미가 진짜 재미도를 좌우하는 글인데 이 작품은 그런 면에서 정말 조합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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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작가님의 절찬 연애중 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 되어 있으니 불편 하신분은 피해가세요. 윤은 광고회사의 알력 싸움에 짜증이 나서 독립제으로 회사를 차리고 서유를 비서로 데려 오기 위해 애쓰고 좋아 한다고 고백을 하지만 서유는 그동안 지켜본 윤의 모습이 있어서 싫다고 하고 윤은 계속 서유에게 관심을 보인다. 둘의 연애는 성공 할수 있을까 깐깐한 윤을 서유는 받아 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