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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샀다가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예요~ 지 잘난 거 충분히 잘 알고 있는 남자 김윤. 외모도 외모지만 재수없게 일도 잘하는. 조부와의 약속에 맞선 자리에는 나가지만 너무나 솔직한 입담 때문에 번번이 퇴짜를 맞고.. 자기애 넘치는 윤은 비서 양서유에게 빠져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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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김세연 작가님의 절찬연애중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광고업계에서 이루어지는 사내연애를 다룬 작품인데 아주 몽글몽글하면서 설렘을 주는 작품이네요. 두 주인공이 주는 매력도 뛰어난데 어른남자가 보여주는 매력은 더 뛰어납니다. 사내연애만이 보여주는 설레임과 그 안에 녹아있는 일하는 남자의 매력까지. 제대로 읽으니 더 설레이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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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작가님의 절찬 연애중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추천을 받고 읽게 되었는데, 김세연 작가님은 워낙 유명하셔서 기본은 할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밝고 가벼운 로맨틱코미디를 보는것 같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형적인 사내연애, 비서물이었지만 풀어가는 과정이 유쾌하고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얼른 2권도 읽고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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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이거 물건이네요~~ 달달코믹물보고싶어서 골랐는데 잘고른거같아요~ 맘에들어 작가님 쓴글 찾아보니 압도적그대 쓰신분이네요~ㅎㅎ김세연 작가님 찜해놨어요~~ 책내용은 1권은 아직 연애시작전 남주성격과 여주성격나오는데 여주가 남주가 다니는 회사 비서로채용되고 남주는 자기잘난맛에 살고죽는 사람에 독설 비혼주의이고 여주는 무관심 사내연애절대안됨 철벽녀에 레이싱을 취미로 즐기는 사람인데 남주여주성격이 너무좋아요 본격적 연애내용은2권에서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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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세연 작가님입니다. 잘생기고 능력있는 또라이 남주 이야기 정말 재미있어요^^ 양서유,김윤(1권 스포 유) 광고 기획사 본부장인 윤은 자기애가 유난한지라 자기 입으로 자뻑모드를 남발하지만 실제 연예인 뺨치게 잘생겼고 능력도 있는지라 비록 직함은 본부장이지만 회사의 실세입니다. 윤의 비서로 들어온 서유는 똑부러지게 일을 잘하는데 윤의 외모에 혹하는 여자들에 반해 아주 무심한 스탈이네요. 윤이 분가해 한적하고 외진 새집에서 누드로 자뻑모드에 취한 상황일때 만나게 된 서유. 하필 윤이 구한집은 서유네 가족의 포도밭을 지나는 마당에 있었고 커튼 조차 달지 않았는데 올누드로(물론 윤은 거실에 있었지만) 그것도 서유네 가족들과 대면하게 되었네요. 당황스러워하는 윤에게 오히려 자신이 사표를 쓸까요? 라고 말하는 서유인지라 태연한 척 했지만 이후 계속 서유가 신경쓰여요. 그러다 서유의 쌍둥이 남동생을 애인으로 오해하고 둘의 뒤를 따라가다 고속도로까지 따라 나섰는데 서유의 남동생은 남자의 감으로 그가 서유에게 관심이 있다는걸 아네요. 서유는 카레이싱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카레이싱을 즐기는 서유에게 반하게된 윤. PT도중 부사장이 윤에게 딴지를 걸다 그를 해고 했고 윤은 회사를 나왔는데 막상 윤이 사라지니 업무마비가 되어버렸어요. 화가난 부사장은 결국 윤의 팀원들까지 권고사직을 했고 윤은 자신의 팀원들까지 챙겨 새로운 기획사를 세웁니다.서유를 스카웃 하면서 그녀에게 본격적으로 관심있음을 표현하지만 다른 여자들과 다르게 자신을 남자로 봐주지 않으니 더 대놓고 서유에게 들이대는 윤. 서유는 과거 첫직장에서 연인에게 배신을 당하고 사내왕따까지 당한 적이 있는데 그 연인이 대영전자 전략기획실장 박주헌이었어요. 윤은 사업적으로 만난 박주헌을 골탕먹일 계획을 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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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물 찾아보다가 표지가 이뻐서 구매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ㅎㅎ 사내연애물이고 남주는 초반에 무심한가? 싶었지만 약간 자아도취 느낌도 나면서 웃긴 모습이 묘사가 많이 돼요. 여주는 남주 비서로 나오는데 남주한테 일적으로 제외하고는 별 관심이 없는 그런 캐릭이에요. 일도잘하고 취미도 화끈해서(? 상당히 매력적인 여주였습니다. 남주가 왜 반한지 알것같았어요ㅎㅎ 가볍게 로코물 읽고싶은 분들은 재밌게 읽으실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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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글 속에 등장하는 여주인공은 남주를 보면서 느끼는 생각들을 속마음으로 비치는데 그게 웃음 포인트가 될 때가 많아요. 여주 눈에는 남주가 좀 또라이기가 다분해 보이고 어이없어 보이는데 그걸 또 여주가 툭툭 무심코 내뱉는 말들이 글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어줍니다. 보통 여주 속마음이 너무 드러나는 것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 글은 여주 심리 엿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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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본부장인 윤과 윤의 비서인 서유의 이야기입니다. 외국에서 잘 나가던 광고기획자였던 윤은 할머니의 건강 때문에 귀국했다가 잘 나가지 않던 광고기획사에서 모셔와 회사 인지도를 올려주는 능력자였지만 너무 커진 그의 몸값에 사내 임직원들의 반발로 제발로 나와 새로운 회사를 준비하며 여태껏 자신의 비서들 중 최고로 호흡이 잘 맞았던 서유를 데려가려 한다. 그 시기에 그저 단순한 비서였을 뿐인 서유에게 다른 감정들이 생기며 윤은 혼란스럽지만 서유에게 솔직하게 다가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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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님의 <절찬 연애중> 1권 리뷰입니다.
김세연님책은 간간히 봐왔었는데 이번책은 분량도 적당하고....사실 뭘살까하다가 그냥 사본거였는데 꽤나유쾌하게 봤음....현로에서 넘쳐나는 재벌남주들과는 다른 그나마 평범한 남주였어서 꽤 신선한맛이있음(능력적으로나 성격은 절대 평범하지않지만..)
여주는 조용한느낌이지만 심지가 단단한느낌이고 남주랑 티키타카되는부분이 꽤 좋았음. 이외의 모습도 있는데 그부분도좋았고...
아쉬운점이 없진않은데 살짝씩 과하게 간다....싶은느낌이드는부분이 좀있음 ㅎㅎ...아 이건좀 에반데?...하고 살짝눈이 흐려지긴하는데 그냥그냥...묻어갈만한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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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작가님의 절찰연애중 리뷰입니다. 김세연 작가님의 작품은 설정도 좋구 중간은 하니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스포가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김윤은 광고 업계에서 잘나가는 사람이다. 능력도 좋구 인물도 좋아서 일하는 모습만 보면 반하지만 입만 열면 상대방을 저 세상으로 보내버린다. 그의 비서 양서유... 그의 속마음까지 알아서 처리하는 능력자 이다. 그의 30번째 선을 쫒아 다니고 있기도 하다. 점점 윤은 자신에게 감정 1도 없는 서유에게 관심이 생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