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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나라의 소녀 6 리뷰입니다. 열권이 넘는 이야기의 중반이다보니 아직은 떡밥들이 투척되고 있는 중입니다. 산뜻하고 동화같았던 시작과 달리 한층한층 레이어가 쌓이는 것처럼 어두워지는 이야기들이 주인공 소녀의 귀여움과 대비되어서 더 뒤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ㅠㅠ 볼수록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소장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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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나라의 소녀 6권이 정식 발행됐는데 묘하게 표지 색감이 기존 권과는 조금 달라서 다른 작품인가 잠시 착각했다. 드디어 선생님과 시바가 여행 아닌 여행을 떠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려고 하는데 쉬운일이 아니다. 정든 장소를 떠난 다는 점, 지인을 잃었다는 점, 추적자가 온다는 점, 거기다 아직까지 혼의 정체, 검은 아이 등 모르는 떡밥이 한두개가 아니라 참 어려운 상황이다. 과연 새로운 집에 자리잡게 된 두 사람의 앞에 어떤 고난이 생길지, 그리고 어떻게 헤쳐나갈지가 기대되는 6권이었다. 7권이 빨리 나오기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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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베님의 바깥 나라의 소녀 6 권 리뷰입니다. 나가베님의 유니크하고 기괴하고 동화적인 그림이 여전히 인상적입니다. 표지가 내용을 함축하고 있는듯하여 인상적이네요. 원인파악도 불가능한 저주와 떡밥들. 어느새 소름이 살짝 끼치면서도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아름다우면서도 멋진 책이네요. 이야기가 잘 전개되길 바라며 계속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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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칠 수 없는, 진실. 뒤따라오는, 과거. 괴물과 소녀, 두 사람의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동화. 추적자에게 쫓겨 살던 집을 떠나 안주할 곳을 찾아서 온 곳. 그곳에 숨은 두 사람이었지만 운명은 그들을 놓아 주지 않는다. 저주받은 병사, 안쪽 나라의 계략, 그리고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선생님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는데…. 이것은 아침과 밤─. 그것을 깊게 가르는 밤에 머무는 두 사람의 옛날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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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나라의 소녀 6권입니다. 사실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발행되는 텀이 꽤 있다보니, 전에 스토리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나중에 좀 여러권을 모아서 읽을 생각으로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동화같은 그림체이면서, 스토리는 진지한 그런 느낌이 좋아서 계속 구매중입니다. 일본에서는 10권까지 나온것같은데, 쪼오끔 정발이 느린감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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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는데 어느새 10권으로 다가가고 있네요.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병(저주)가 펴져 사람들이 괴물로 변하는 세상. 어두컴컴하고 무거운 이야기 중에 시바가 활기를 가져옵니다. 병사들을 피하기 위해 집을 옮긴 선생님과 시바. 시바는 우연히 선생님의 가족, 괴물이 되기 전 모습을 보게 되는데 정말 괴물이 된거구나 싶어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막연한 느낌이었다가 과거 인간이었던 증거?가 등장하니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이 드네요. 그와중에 조금씩 저주가 퍼지듯 기억을 잃어가는 시바도 걱정스럽고 ㅠ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불안했습니다. 시바와 선생님 모두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될수는 있을까 걱정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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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작품을 보면 유럽이라고 해야할까 일본 만화라는 것을 가끔 믿기 힘든 그런 분위기에요.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 고깔모자도 생각나고 오히려 이쪽이 세계관이 더 무섭고 인외와 소녀 사이에서 힐링을 하는 듯 하다가 세계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가 되어버렸는데요.
이전에 동화책 한정판이 참 좋았는데 이후로도 또 내줬으면 좋겠어요. 만화책이지만 몰입하게 되고 복선이라던가 이것저것 유추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바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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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깥 나라의 소녀>6권이 나왔습니다. 이 만화는 독특한 분위기에 조용하고 묵직하면서도 여운이 있는 아주 색다른 만화책입니다. 우연히 1권부터 보게 되다가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쭈~욱 사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도 독특하고 매번 표지도 항상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 6권 표지도 몽환적인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어떤 비밀이 밝혀질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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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나와 아주머니가 알려준 집을 찾아 정착하게 된 선생님과 시바. 둘만의 도피 생활은 계속되는 중입니다. 우연히 선생님의 로켓에서 가족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 시바. 과거에는 인간이었던 선생님은 본인의 이름도, 얼굴도 모두 잊어버린 상태. 이따금씩 멍한 상태가 되는 시바는 그립다는 감정을 배우는 중입니다. 미처 이를 헤아리지 못한 선생님은 애써 강한 척하는 시바가 안쓰럽고... 차분한 진행과 조용한 분위기로 <바깥 나라의 소녀> 세계관에 젖어들곤 합니다만, 후반부에는 깜짝 놀랄 만한 장면이 등장합니다. 당장 7권이 필요할 정도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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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한 권 나올때마다 사고 있어요. 그림과 내용이 독뜩해요. 드디어 6편에서 선생님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났네요. 소녀가 과연 바깥나라와 안쪽 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궁금해지네요. 5권에는 한정판이 있었는데 6권은 초판 특전이나 한정판없이 출간되었어요. 특전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너무 길게 연재는 싫어서 비밀이 밝혀지고 재미있게 전개되길 바래요. 딱 궁금한 부분에서 끝나 다음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