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선거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선거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보기
국가적 행사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있는 사건들을 유아들에게 알리는 수업을 준비할때마다 유아 교사로서 늘 난감하다.그렇다고 유아들이니 뭘알겠냐고 그냥 넘어갈 수 없는일.역사는 가치관의 문제이기에 유아기때부터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는 것은 유아교사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이기에 발품 팔고 여기저기 도움을 찾는다. 그러던 와중 지인으로부터 책 한 권을 선물받았는데 그 책이
"선거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보기
국가적 행사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있는 사건들을 유아들에게 알리는 수업을 준비할때마다
유아 교사로서 늘 난감하다.

그렇다고 유아들이니 뭘알겠냐고 그냥 넘어갈 수 없는일.

역사는 가치관의 문제이기에 유아기때부터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는 것은 유아교사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이기에 발품 팔고 여기저기 도움을 찾는다.
그러던 와중 지인으로부터 책 한 권을 선물받았는데 그 책이 바로 "나도 투표했어"는 그야말로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이었다.
그것도 참 좋아하는 프랑스의 작가 세르주 블로크의 그림이라니....
간결한 선의 특징을 가진 세르주 블로크의 그림에
유아들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선거의 의미와 중요성을 펼쳐낸 이 책은
유아뿐 아니라 18세로서 첫 투표에 참여하는 새내기 유권자들에게도 필요한 책임에 틀림없다.

이 책을 읽고 유아들과 함께할 선거프로젝트를 계획하고 현재 진행하고 있다. 긴급보육 원아와 가정보육원아가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긴급보육원아와 함께한 오프라인 수업을 촬영하여 온라인 수업으로 가정보육 원아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누구의 말처럼 미래의 유권자들에게 선거의 의미와 투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에 참으로 좋은 지식책임에 틀림없다.

보육교사로서 그리고 총선을 앞둔 국민으로서 투표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했던 참좋은 책이고
참재밌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유익한 책!!
"아주 유익한 책!!" 내용보기
다음달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있다. 예전부터 아이에게 선거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때마침 좋은 그림책을 만나게되었다.올해로 18세가 된 고등학교3학년 학생들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선거권'을 갖는다.그렇다면 투표는 왜 해야할까.청소년이 투표를 하면 청소년의 삶은 달라질까. 앞으로 투표를 하게 될 우리아이에게 투표의 의미를 알려주고
"아주 유익한 책!!" 내용보기
다음달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있다. 예전부터 아이에게 선거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때마침 좋은 그림책을 만나게되었다.

올해로 18세가 된 고등학교3학년 학생들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선거권'을 갖는다.
그렇다면 투표는 왜 해야할까.
청소년이 투표를 하면 청소년의 삶은 달라질까.
앞으로 투표를 하게 될 우리아이에게 투표의 의미를 알려주고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투표하러 가면 손등에 인증도장을 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좋았다는 아이들...
그 작은 경험이 의미가 있을까 했는데 이렇게 선택에서 결과를 바꿀수있는힘이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려줄수있어서 좋았다

책 내용에서는 선택, 선거방법,투표에 대한 어려운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이 자세히 적혀있다

앞으로 다양하게 접할 초등학교 회장선거 투표에 우리아이가 더욱 현명하게 선거에 대해서 접하고 알수있는 좋은내용의 책!!

앞으로 미래의 유권자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s********0 202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투표했어!
"나도 투표했어!" 내용보기
신학기가 시작되고 개학이 벌써 3번째 연기가 되어 아직 새학기 선생님도,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고 집에서만 생활하는 열한살 아들과 함께 읽은 책 [나도 투표했어!]개학을 했다면, 지금쯤 반을 대표하는 반장, 부반장을 뽑는 반장선거도 이루어 졌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이들에게 사회에서 뽑는 선거에 대해 미리 배울 수 있는 반장선거는 국회의원 선거처럼 선거운동도 하고, 직
"나도 투표했어!" 내용보기
신학기가 시작되고 개학이 벌써 3번째 연기가 되어 아직 새학기 선생님도,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고 집에서만 생활하는 열한살 아들과 함께 읽은 책 [나도 투표했어!]

개학을 했다면, 지금쯤 반을 대표하는 반장, 부반장을 뽑는 반장선거도 이루어 졌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이들에게 사회에서 뽑는 선거에 대해 미리 배울 수 있는 반장선거는 국회의원 선거처럼 선거운동도 하고,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자기를 뽑아 달라 열띤 공약도 한다.

우리는 흔히 두 가지의 이분화로 나누는 것을 많이 본다.
어느 것이 좋으니? 사과 아니면 오렌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어느것을 선택하는 것이 옳을까?
때로는 그것이 반이름을 정하는 것일수도 있고, 반을 대표하는 반장을 뽑을수도, 크게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을 선출할수도 있는 일이기에 나의 한표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일이라는 것을 잔잔한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나의 선택으로 무언가를 결정하고 바꿀수 있다는 것에 책임감도 느낄 수 있게 한다.

혼자서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가 있어.
모두의 한표가 미래를 바꿀수 있어.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계속 우는 내 전화기의 울음과 문자들은 코로나로 머리가 복잡한 나에게 기폭제처럼 더 짜증나게 하는 일들의 연속이었다.
이럴즈음 받아든 토토북 나도투표했어 는 <우리손으로 만드는 새로운 내일!> 이라는 명제에 숙연해지게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투표했어
"나도 투표했어" 내용보기
성인이 되어 첫 투표를 했을 때가 기억이 난다.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지식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마음에 와닿지 않았던 청소년을 보냈기에. 나의 한 표의 중요성을 진정 알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투표에 대해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는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도 투표했어.'는  처음 투표란 무엇인지 알게 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나도 투표했어" 내용보기

성인이 되어 첫 투표를 했을 때가 기억이 난다.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지식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마음에 와닿지 않았던 청소년을 보냈기에. 나의 한 표의 중요성을 진정 알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투표에 대해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는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도 투표했어.'는  처음 투표란 무엇인지 알게 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같다. 투표가 뭐라고 바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늘 하는 선택에서 시작을 하여 이해하기가 참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투표의 중요성을 아이의 시선으로 설명해 주니 받아들이기도 쉽게 느껴졌다.

 

 

m*********3 202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투표했어! 처음 배우는 투표 이야기
"나도 투표했어! 처음 배우는 투표 이야기" 내용보기
투표란 무엇일까요?투표는 왜 하는 것일까요?투표에 담긴 의미부터 방법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춘 그림책으로 알아봐요.  [나도 투표했어!]는 투표가 처음인 아이도,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아이도 두루 보기 좋은 책이에요.간결한 글과 감각적인 그림으로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담았답니다.        원하는 것 중에서 골라서 뽑는 것을 '선택'이라고 하는데혼자 선택할 때도 있
"나도 투표했어! 처음 배우는 투표 이야기" 내용보기

투표란 무엇일까요?

투표는 왜 하는 것일까요?

투표에 담긴 의미부터 방법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춘 그림책으로 알아봐요.


 

 

[나도 투표했어!]는 투표가 처음인 아이도,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아이도 두루 보기 좋은 책이에요.

간결한 글과 감각적인 그림으로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담았답니다.


 

 

 

 

 

 

 

 

원하는 것 중에서 골라서 뽑는 것을 '선택'이라고 하는데

혼자 선택할 때도 있지만, 여럿이서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도 있어요.

예시를 들어 이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다수의 선택이 나의 선택과 다를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면서

내가 원하는대로 선택되지 않는다해도 선택하지 않는다면 어떤 것도 정할 수 없다는 사실도 깨달아요.

그러므로 달라지길 원한다면 선택을 해야 하고, 선택에는 결과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까지 알 수 있었어요.


 

 

선택한 것에 표를 주는 일을 '투표'라고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투표 이야기로 확장해 넘어가요.

어른들은 투표를 해서 우리 마을과 우리 도시, 우리나라를 대신 이끌어 갈 대표를 뽑는데

이 때 아무나 뽑는 것이 아니라, 꼼꼼히 따지고 살펴서 투표해야만 해요.

우리가 바른 참정권을 행사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선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투표는 어떻게 하는지 등

간결하면서도 핵심 담긴 글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아이들이 책 속에서 우리나라 지도라며 신기해하고, 청와대도 찾았는데

이 책을 그린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_세르주 블로크가
한국 독자들을 위해 일부 그림을 우리나라에 맞게 새로 그려주었다고 해요.

분명 외국책인데 낯설지 않고 더 반가웠네요.

 

투표에 관한 더 많은 궁금증과 답은 부록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물론 아직 투표권이 없는 어린이가 직접 선거에 참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책에서처럼 어려서부터 후보의 공약을 알아보거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이야기 나누는 것 또한
아주 훌륭한 경험이라고 말해요.


우리의 한 표가 아주 소중한 권리인만큼 아이들에게 표 하나에 담긴 깊은 의미와
주권을 가진 국민으로서 어떤 대표를 뽑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이러한 책이
훗날 미래 유권자가 될 아이들에게 건강한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엄마아빠와 투표권을 행사하러 함께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함께 공유할 생각이에요.

우리 부모들부터 아이들에게 투표에 있어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이면 좋을 것 같아요.

조만간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에도 올바른 투표로 아이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세요.


^ㅡ^ 

 

 

e****2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토북] 나도 투표했어요!
"[토토북] 나도 투표했어요!" 내용보기
우리도 곧 있으면 선거를 해서 투표를 할 예정이죠.그런데 시국이 시국인만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네요.선거철인데 ... 어떤 사람들이 후보인지도 모르겠습니다.투표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먼저는 후보자 경력이나 범죄력등 알아보고 찾아서 ..... 꼭 부재자 투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학교는 저학년때는 반장, 부반장등 학급의 대표를 뽑지 않는다. 하지만 3학년
"[토토북] 나도 투표했어요!" 내용보기

 


우리도 곧 있으면 선거를 해서 투표를 할 예정이죠.
그런데 시국이 시국인만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네요.

선거철인데 ... 어떤 사람들이 후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투표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먼저는 후보자 경력이나 범죄력등 알아보고 찾아서 ..... 꼭 부재자 투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학교는 저학년때는 반장, 부반장등 학급의 대표를 뽑지 않는다. 하지만 3학년부터 각반의 대표를 뽑는다. 그리고 제대로 된 투표는 학생회장을 뽑을때 한다.

["아이스크림과 양파 중에 무얼 고를 거야?
이런 건 고르기 쉽지?
 그럼 아이스크림과 컵케이크 중에서 고르는 건 어때?
어느 걸 골라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원하는 것을 골라서 뽑는 걸
선택한다고 해.
혼자서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가 있어."].............본문중

먼저는 어렵게는 생각하지말자!!! 선거, 투표, 정치
아이들도 쉽게 쉽게 알 수 있게 각반의 반장을 뽑는 것부터 시작으로 보면 된다.
[나도 투표 했어!]에는 가장 좋아하는 장면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둘중에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
모두 동물을 찾아서 좋아하는 걸 고루고 선택하는게 그것이 아무도 모르게 뽑는고, 많이 선택된 동물이 그반의 이름이 되는거다.
그런데 아이들 대신에 어른이 하고, 동물 대신 사람이 되면 대통령이되고 구청장, 시장, 군수, 국회의원등이 된다.
아주 쉽게 풀어서 쓴 책이 바로 [나도 투표했어!]라는 것이다.

투표가 뭐예요?, 투표가 좋은 거예요?, 선거는 또 뭐예요?, 엄마 아빠 대신 내가 투표해도 돼요?, 왜 한명씩 들어가서 투표해요?등등
책 가장 뒤에 보면 정말 알고 싶어 물음들의 답들이 나와있다.
궁금증 해결!!!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김양이는 고학년이라 투표를 해보아서 나 알고 있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반면에 김군이는 아직 저학년이라서 이담에 3학년이 되면 반 대표를 해보고 싶고 학년회의도 참석해보고 싶다고 한다.
김양이가 .... 반대표하면 학년회의에서 늦게 끝난다고 반대표는 안한다고....합니다.

김양이 김군이가 독서록을 안썼지만 투표때마다 같이 갔는데
[나도 투표했어!]를 읽고 이번에도 꼭 같이 가서 엄마 아빠의 투표하는 모습을 같이 보고 싶다고 한다!!!!!

이번 선거에 모두 투표합시다.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를 행사합시다!!!!!!

 

b****8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두표했어!
"나도 두표했어!" 내용보기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 쯤이면 국회의원들의 선거 유세에 관한 소식들이 뉴스의 단골 소재가 될 법도 하건만 앵커들의 목소리는 코로나로 인한 속보들로 가득차 있다. 유래없는 4월 개학을 맞이하게되면서 선거와 관련하여 짤막하게 실린 뉴스거리는 미뤄진 학사일정에 쫒겨 올해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 고등학생들이 투표와 관련된 교육을 제대
"나도 두표했어!" 내용보기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 쯤이면 국회의원들의 선거 유세에 관한 소식들이 뉴스의 단골 소재가 될 법도 하건만 앵커들의 목소리는 코로나로 인한 속보들로 가득차 있다. 유래없는 4월 개학을 맞이하게되면서 선거와 관련하여 짤막하게 실린 뉴스거리는 미뤄진 학사일정에 쫒겨 올해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 고등학생들이 투표와 관련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우려 섞인 소식이었다. 지구촌 사회가 되어 갈 수록, 선거연령이 낮아질 수록 강조되는 것이 바로 민주시민교육과 세계시민 교육일 것이다. 그 바탕에 자리하고 있는 가치가 바로 자유와 평등 그리고 책임과 권리 이며, 이러한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선거일 것이다.

  민주주의와 선거에 대한 교육은 기존의 교육과정에서도 다뤄지고 있지만 선거의 중요성와 그 무게감에 비추어 고학년을 중심으로 개념위주로 진행되었던 것 같다. 나 또한 선거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초등학생들에게는 선거애 대한 교육이 굳이 필요할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어린이의 시각에서 쉬운 개념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간 이 책을 읽으며 어린 아이에게도 선거에 대한 교육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첫 장은 사과 또는 오렌지, 사인펜 아니면 크레용, 트렘플린 아니면 수영장처럼 아이들이 매 순간 일상생활에서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제시하며 원하는 것을 골라서 뽑는 것이 바로 선택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선택을 해야하는 갖가지 상황들을 범위를 점점 넓혀 찾아보며 우리마을을 그리고 우리 나라를 대신 이끌어갈 대표를 뽑는 것이 바로 투표라는 것을 알려준다. 간결하지만 명확한 문장들과 단순하지만 눈길을 끄는 그림들에 이끌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선거와 투표의 개념을 이해하고 그것이 왜 중요한 것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투표라는 소재로 동화책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 한 번 놀라고, 선거라는 개념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4월 15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선거장에 함께 가본다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이다.

4*******e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토북 ▶나도 투표했어!
"토토북 ▶나도 투표했어!" 내용보기
나도 투표했어!글 마크 슐먼/그림 세르주 블로크투표에 대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아직 어린이들에게 투표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쉽고 차근히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에서 투표의 의미를 시작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뽑는(표를 주는) 일! 저희 아이들은 아직 1,2학년이라 학교에서 반대표(요즘은 반대표도 회장, 부회장이라고 하더라
"토토북 ▶나도 투표했어!" 내용보기
나도 투표했어!

글 마크 슐먼/그림 세르주 블로크

투표에 대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아직 어린이들에게 투표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쉽고 차근히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에서

투표의 의미를 시작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뽑는(표를 주는) 일!

저희 아이들은 아직 1,2학년이라

학교에서 반대표(요즘은 반대표도 회장, 부회장이라고 하더라구요)를 뽑아보지 않았답니다.

전교의 회장, 부회장 선거도

3학년부터 참여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아직은 선거, 투표에 대한

경험은 없네요.

<나도 투표했어!> 는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투표와 선거에 대해 잘 알려줘요.



투표란 무엇인가.

표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투표의 방법.

투표의 결과.

선거의 종류와 자격.

후보들의 공약.



어느 게 좋아? 사과? 아니면 오렌지?

원하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있어.

선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지.



투표도 마찬가지야.

선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

우리의 선택이 내일을 바꿀 거야.

나는 어려서 못한다고?

내 말을 들어 봐!

초등학교 다닐 때 사회, 그리고 정치 과목이

나름 재미있다고 느꼈었답니다.

민주주의 사회와 선거, 투표에 대해 배울 때

내가 커서 선거권을 가지면

꼭 올바르고 공약을 잘 이행하는 사람을

뽑겠다고 다짐했었죠.

처음 선거권을 행사한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를 마치고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섰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좋은 책을 읽고

훌륭한 민주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이달의 사락 a********0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거에 대해 알게된 책입니다.
"선거에 대해 알게된 책입니다." 내용보기
4월에 선거가 있죠~아이들에게 선거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는데너무 좋은 책입니다아이들은 학교에서 회장 부회장 선거를 하죠~아직 개학을 못했지만 학교에 가면 투표를 해서 대표를 뽑거나친구들과 의견을 조율할 때에도 투표를 하죠~ 어떤 것을 걸졍해야 할때엔선택을 해야해요사람들마다 더 좋아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다르기도 하죠원하는 것을 골라서 뽑는 것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선거에 대해 알게된 책입니다." 내용보기

 



4월에 선거가 있죠~

아이들에게 선거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는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회장 부회장 선거를 하죠~

아직 개학을 못했지만 학교에 가면 투표를 해서 대표를 뽑거나

친구들과 의견을 조율할 때에도 투표를 하죠~

 

어떤 것을 걸졍해야 할때엔

선택을 해야해요

사람들마다 더 좋아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다르기도 하죠

원하는 것을 골라서 뽑는 것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우리 반에 대해 친구들과 의견을 정해야 할 때

투표를 해야할 경우가 있어요

여럿이서 무엇인가를 선택할 때이구요

가장 많이 뽑는 것으로 의견이 정해집니다.

 

친구들에게 이유를 말하거나 좋은 점을 알리고

친구들과 생각도 나누면서

마음이 바뀌는 경우도 있어요

어른들은 선거 유세를 하거나

아이들은 회장 선거에서 자신이 회장이 될 경우의 공약을 겁니다.

비밀 투표를 하기도 하죠

 

 

어른들의 투표도 마찬가지예요

투표를 해서

우리 마을과 도시 우리나라를대신 이끌어갈 대표를 뽑죠

구청장, 군수,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 대통령 모두 투표로 뽑죠

후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어떤 일을 하려는지 알아봐야죠.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때 아이들 데리고 가야겠어요~

 


곧 있을 국회의원 선거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했어요

학교 회장 선거와 비슷하다고 하니 쉽게 이해하더군요~

선거와 투표에 관해서 뿐만 아니라

공약을 잘 듣고 투표를 해야 좋은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아이입니다.

모두 공평하게 한표씩 가지고 비밀 투표를 할 권리가 있지요

투표와 선거의 중요성도 알 수 있는 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p**********6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투표했어!
"나도 투표했어!" 내용보기
나도 투표했어! 초3 저학년을 위한 사회 개념책으로 좋았던 그림책 입니다. 이제 슬슬 사회라는 과목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기본 개념이 너무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부랴부랴 재미난 동화책으로 된 개념들을 찾아 보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이해가 쏙쏙 되는 재미난 책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ㅠㅠ곧 선거가 다가 오는데 이제는 그 날이 무슨 날이고 어떤
"나도 투표했어!" 내용보기

 KakaoTalk_20200315_230833153_01.jpg

 

나도 투표했어!

초3 저학년을 위한 사회 개념책으로 좋았던 그림책 입니다.

이제 슬슬 사회라는 과목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기본 개념이 너무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부랴부랴 재미난 동화책으로 된 개념들을 찾아 보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이해가 쏙쏙 되는 재미난 책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ㅠㅠ

곧 선거가 다가 오는데 이제는 그 날이 무슨 날이고 어떤 일을 하는 날인지 잘 설명을 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앞이 깜깜하던 차에 만난 고마운 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책으로 만나 본 선거의 개념!!

그림책이라 이미지는 몇 장 못 보여 드리지만

첫 몇 장만 봐도 아이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 감이 오실거에요 ^^

설명하기 참 난감한 내용의 사회 / 정치개념

어디서 부터 설명을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싹 잠재워 준 나도 투표했어

정말 어린 아이들부터 이해가 가능한 그림책 이네요.

어느 게 더 좋아?

여러 가지의 경우를 보여주면서 고민스러운 부분을 아주 세세히 느끼게 해 줍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모두에게 다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생길 수 있는 감정적인 분쟁에 대해서도 잘 보여주고 있어요.

단순히 싸우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좋은 점도 나에게는 이해 불가능한 현실임을 그림으로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내가 선거를 할 때 투표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메세지 역시 아이들에게

잘 전달이 되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생긴 서로 다른 이해에 대한 갈등 부분을 투표를 통해서  선거로써

후보 중 한 명이 당선이 되고 내 한 표가 모여서 미래를 바꿀 원동력으로 쓰인다는 사실!

아이들이 제대로 느끼고 나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것으로써

나도 투표했어! 라는 책을 아주 잘 읽었음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뒤에는 투표가 무엇인지

투표를 하면 좋은 점이 무엇인지..개념적인 부분도 알아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던 책이랍니다

 

s******7 202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