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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혼란하고 시끄러운 시대에 마음힐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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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수선하고 불안한 지금의 시대 우리에게 무엇보다 마음치유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 책은 자신의 고요함을 찾아 내면의 평화와 만나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명상이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면의 집중된 마음으로 동그란 원 안에서 이미지를 그리거나 만들어가면 마음의 엉킴이 풀리고 마음이 풀리면 삶도 풀리게 된다. 저자의 10년간의 만다라명상의 경험으로 만들어낸 명상의 정수를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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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디자인도 정말 아름다운 책이네요 자세한 명상 설명과 아름다운 코사무이 사진들..꽃만다라 사진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모래만나다라도 여유가되면 시도해보고싶어요 명상을 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왜 명상을 하는지 알겠어요 저도 이제 명상을 시작해보려구요 책 한장한장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ㅎㅎ 오랫동안 잘볼게요 좋은책을 만나 오랜 친구를 만난것처럼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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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는 흔히 원이라고 대부분 알고 있는데 산스크리트어로 중심과 본질을 얻다 는 뜻이라고 한다. 책은 왜 세계인들이 요즘 명상에 특히 만다라 명상에 열광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본인의 삶을 각자의 의지대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큰 착각을 한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표면에 살짝 드러난 의식보다 우리가 미처 알아채지 못하는 빙산 아래에 잠겨있는 거대한 무의식으로 생각ㆍ행동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런 무의식에 좀 더 집중하고 보다 잘 활용하기 위해 현대인들은 명상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만다라 명상은 보이는 시각 정보를 가장 신뢰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숨겨진 마음을 다양한 컬러의 도형으로 단시간에 마음을 정렬할 수 있게 해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특히 느낀 점은 예전에는 두 아이를 열심히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게 키우는 열혈 맹모로서 좋은 것이 보임 나 보다는 아이들이 무조건 접하게 했는데 이제는 엄마인 내가 먼저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큰 변화인 것 같다.책의 뒷부분에는 각 만다라 작품이 컬러풀하게 생생하게 실려 있다. 초보자의 경우 다소 어렵고 생소하게 여겨지는 만다라 명상을 삶 속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꽃ㆍ모래ㆍ과자ㆍ씨앗ㆍ보석ㆍ야채ㆍ과일ㆍ비즈 등등 판도라의 재료가 이렇게 다양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각 재료의 상징적인 의미도 흥미로웠다.요즘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신음하며 고통 속에 있다. 서로서로의 탓을 하기보다는 자비와 연민의 시선으로 이런 좋은 명상과 각자 자기 치유를 시작해 간다면 조금씩 더 나은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가리라 굳게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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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내면여행_ 만다라명상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10년간 만다라를 그리는 작가로서 또 명상을 안내하는 명상가 정연우 빅토리아님이 이번에 신간을 내셨네요. 만다라는 마음의 그림입니다. 다양한 컬러와 도형 그리고 생명의 재료를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내 무의식의 그림자파동을 긍정으로 정돈하는 에너지 명상입니다. 마이너스 파동을 긍정의 파동으로 바꾸는 작업이지요. 이 혼란하고 아픈 시기에 만다라명상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치유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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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마법처럼 풀리는'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이렇게 부제를 달아볼 수 있겠다. '쉽게 하는 만다라 입문' 인생의 어려움, 고난, 실패 열심히 해도 잘 풀리지 않는 인간 관계 할 때마다 실패하는 사업 이 만다라 명상에 어느 정도 해답이 있지 않을까? Heaven is in my heart 이 만다라 명상은 그 천국으로 향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을 잃은 이에게 막다른 길에 서 있는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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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장을 한장 한장 넘기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책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 명상에 관한 바이블같아요불안과 혼돈의 시대 고요한 내면의 힘이 필요한 이 시기에 긍정의 빛으로 안내하는 만다라명상을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유의 원, 마법의 원을 뜻하는 만다라는 컬러와 도형으로 자신의 마음을 시각적으로 바라보는 예술명상입니다. 이 책은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고 마음이 아름답게 꽃피는 긍정의 빛이 가득한 책입니다. 책을 가만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속에 사랑의 빛이 더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