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자키와의 경기를 이어 가고 있어요! 역시 사에코 누님 최고ㅠㅠ 이 장면은 애니로 봤었는데 너무 멋있어서 소리질렀었어요ㅠㅠ 아츠무, 오사무 쌍둥이도 상대편이라 힘든거지 같은편이라고 생각하면 이보다 든든한 조합이 또 있을까요ㅠㅠ 아 페이지 넘어가는게 아까운데 멈출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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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추천 받고 보기 시작한 하이큐 입니다.
일본에서는 완결이 되었고 국내 에서도 완결을 향해서 가는중이죠 ㅎㅎ
원래 스포츠 만화는 슬램덩크만 알고 있고 그외 다른 스포츠 만화는 관심이 없었는데 하이큐 덕분에
배구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던 제가 하이큐를 보면서 배구 경기를 찾아보고 배구의 매력에 빠질수 밖에 없게 만든 만화 입니다.
이제 곧 완결이 된다고 하니 아쉬운마음이 크기도 하고 그래도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싱숭생숭 하네요 ㅎㅎ
그래도 잘 마무리 되어서 재미있는 배구 만화 스포츠 만화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츠만화를 좋아한다면 배구에 대해서 모르지만 궁굼하다면 하이큐 적극 추천드립니다.
정말 후회 안하고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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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21권을 읽었다. 20권에 이어 펼쳐지는 시라토리자와의 경기. 결코 유리하다고 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카라스노는 흔들리지 않고 경기에 임한다. 그리고 승리 팀에 카라스노의 이름이 적혀있는 걸 보았을 때의 기쁨이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던 거 같다. 기본적으로 하이큐에 나오는 학교나 학생들을 다 애정하긴 하지만 역시 최애는 카라스노이기에 카라스노의 승리를 보고 있으면 그냥 너무 기분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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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의 하이큐 30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책으로 구매해서 보는 중입니다. 작화가 확실히 4기보다 좋고 재미있어요 정말 집중해서 볼 수 있을만큼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랄까 감동적인 부분이 많아서인지 눈물을 찔끔할 때도 있습니다. 약간 마음의 고향이라는 부분이 왜인지 정말 잘 알 것 같았습니다. 평생 재탕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잘 봣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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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2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조심해주세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시라토리자와전이 끝났네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정말 팽팽했던 시합이라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패배를 받아들이는 우시지마의 우직함도 좋았어요. 봄고에서는 어떤 경기를 펼칠 지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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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스가는 자신이 대체품이라고 해도 나올때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보인달까 정말 이러고 싶진 않았지만.. 2010년대 나온 스포츠 만화 중에서 이만큼 표현을 잘하고 확실한 이야기 진행에 성장하는 만화가 있을까 싶네요 애니메이션 첫 화를 볼 땐 아 별로라 생각했는데 2화를 보고나서 깨달았습니다. 완벽한 열의와 승리를 위한 욕심 집착 그리고 완벽한 팀메이트 대사도 물론 뭐랄까 의욕적인 말투와 현실에선 말하지 않을 듯한 느낌이 많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웬만하면 다 다르게 리뷰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만화 보는 것은 순식간인데 리뷰를 작성을 하나하나 하려니까 생각보다 힘이 드네요 아마, 바로 당장 이기는 극적인 이야기는 없겠지만 천천히 나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배구에만 전념하는 아이들이 도대체 어떻게 이길지 뭐든지 평균점 이상만을 목표로 하는 츠키시마나 중학교때의 아픔으로 인해 조금은 움츠려진 카게야마 혼자서만 주전 선발이 아닌 야마구치 그리고 진정한 배구를 하는 동료를 만난 히나타 2학년들과 3학년들은 강호라는 단어가 딱 예전이 된 시기에 들어와 가장 우울한 시기를 보냈고 그런 시기를 거쳐 대단한 일학년들이 들어왔다고 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대단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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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라스노 이야기!! 이제껏 승리에 대한 의지와 감각으로 배구를 해오던 히나타에게 터닝포인트가 되는 회차인 것 같다. 천재 세터인 카게야마 없이 코트가 아닌 볼보이로서 배구를 좀 더 전체적으로 보고 머리로 이해하려는 모습이 엄마 역시 저는 성장물이 좋습니다ㅠㅠ 히나타나 카게야마 츠키 그리고 같이 연습하는 애들이 서로 자극 받아서 오싹오싹 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밥 안먹어도 배부르고 귀엽고 좋고 그랬음 타교 애들은 시합 중엔 으으 싫다 하는데 이런 합동훈련에서는 진짜 또래같기도 하고 쿵짝도 잘 맞아서 정말 나쁜 애들은 없어 ㅠㅠㅜ 원래도 경기보단 연습하고 성장하는 걸 보는게 더 재밌어서 이번 권 정말 재밌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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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노와 다테 공고의 연습 시합. 카라스노는 뭔가 잘 안 맞는듯 삐걱거리고, 다테 공고는 내년에 성가신 상대가 될 가능성을 보인다. 카게야마는 다른 사람 기분도 잘 모르고 말을 가려서 못했다는 자기반성을 하고 넌지시 돌려 말하려 애쓴다. 봄철 고교 배구 전국 대회를 며칠 앞두고 새해를 맞은 팀원들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대회 당일 히나타가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리자 매니저 시미즈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한다. 선수 이외의 캐릭터에 분량을 적절하게 할애한 에피소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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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국대회, 처음 경험하는 커다란 경기장 때문에 공간 인식에 적응하지 못한 카게야마는 조준이 맞을 때까지 시간이 걸려 실수를 연발하고 만다. 카라스마는 야마구치의 서브에 힘입어 점수를 만회하고 차츰 히나타와 카게야마 콤비의 속공이 성공하기 시작하지만 좀처럼 점수차가 줄어들지 않는 랠리가 계속된다. 상대팀은 커다란 경기장의 높은 천장을 이용한 서브로 카라스마를 당황하게 만들고 경기의 흐름을 바꿔 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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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방식으로 훈련을 하고 다시 돌아온 카게야마와 히나타 츠키 등이 서로의 스타일을 재정비해야하는 시간을 맞딱뜨린다는 내용인 것 같다. 다듬어지지 않았기에 스킬보다는 정신 무장으로 밀고 나갔다면 이제는 좀 더 스킬적으로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내용? 근데 히나타와 카라스노 고교 애들이 성장하는만큼 타교 에이스들도 무섭게 치고 올라와서 그 또한 긴장된다. 중학교때의 일이 트라우마인 카게야마가 그 트라우마를 물리치고 더 성장할 수 있을 지가 기대된다. 그리고 꾸준히 ㅈ작붕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해왔지만 이쯤되면 그냥 내가 저 작화에 익숙해져야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음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