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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한 사이 켄마 히나타가 대립하는 내용의 36권이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표지 넘기게 되는 것 같아요 다음권도 얼른 읽고 싶어요 ㅎㅎ 하이큐를 읽고나서부터 배구에 관심이 생길 정도로 재미있어요 캐릭터 하나하나 다 매력이 있고 스토리가 탄탄해서 팬층이 두터운 이유가 충분한 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뻐서 굿즈들도 속속 눈에 띄더라구요 끝까지 힘빠지지 않고 재밌는 만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
| 드디어 40권이 나왔네요 처음에 애니로 접했다가 단행본을 본 케이스라 처음에는 그림체에 좀 당황스러웠지만 지금은 이 그림체가 매력적이네요 지금까지보던 운동만화는 현실적인 것 보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많아서 좀 아쉬웠는데 이 책은 나름 현실적이라서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거기다 각 인물들에게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안에 들어간 심리상태를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41권을 기다려야하는데 벌써부터 괴롭네요 ㅠㅠ 다음권이 좀 빨리 나와줬으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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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노 대 네코마의 쓰레기장의 결전이 시작된다. 양팀 모두 여러 명이 동시에 공격하고 서로 막아내며 창과 방패의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다. 츠키시마는 스승이라 할 수 있는 쿠로오의 도발을 침착하게 맞받아친다. 수비만 하는듯 보였던 네코마는 카라스노의 공격에 놀라울 정도로 빠른 대응을 보이고, 코즈메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역전되고 만다. 카라스노는 장점이던 강한 공격이 오히려 화근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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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오면 무조건 구입하는 하이큐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보쿠토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우 마음데 들었습니다. 보쿠토는 무언가 이 책에서 만화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외모도 그렇고 실력도 그렇고 행동까지도.. 하지만 이번 권에서는 그동안의 만화적인 모습은 온데 간데없이 팀의 주축으로서의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갠적으로는 주인공이외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였는데 이번 38권을 계기로 더욱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39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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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8권이 드디어 나왔다. 오랫동안 보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다. 후루다테 하루이치는 정말 빠르게 작품을 내는 만화작가이다. 아니면 원래 이렇게 빨리 낼 수 있는데 아오야마 고쇼가 잦은 병치레 혹은 잦은 게으름증을 일으키는 것인지... 아무튼 이번 권도 하나의 감동이었다. 배구는 정말 즐겁고 재미있으며 감동적이다. 드디어 작은 거인 경쟁전이 벌어진다. 최후의 승자는... 당연히 히나타겠지만 그 줄거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다시 한 번 손꼽아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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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79화부터 제 287화의 내용이 수록된 하이큐 3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쌍둥이네 경기가 이어져서 나온다. 첫 시작은 쌍둥이네의 과거편이 나온다. 어쩌다가 각자의 포지션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런 소소한 내용이지만 더 쌍둥이네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경기 또한 여전히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경기가 계속 되어서 너무 재밌었다. 히나타가 마지막에 리시브 하는 장면까지 ㅠㅠ 너무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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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다면, 그런 생각을 해서 괜히 찬물을 끼얹으면 안 돼. 나중 일이 아니라 지금을 봐. 우리가 얼마나 강해졌는지를 봐. 보쿠토 첫 등장에 너무 선배미 뿜뿜해서 놀랐음. 야치랑 아는 사이였던 것도 놀랐음. ㅋㅋㅋㅋ 일단 말해 놓고 이런 때 쓰는 말 맞냐고 물어보는 것도 개귀엽고 그 다음은 인색하지 않다는 말 쓰고 싶다는 것도 개웃겨. 거기다 그건 난이도 높다고 대답하는 아카아시가 제일 웃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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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40권 리뷰입니다. 카모메다이와의 시합! 1세트도 뺏기고 계속 고전하던 카라스노가 아즈마네가 계속 되는 견제에도 멋지게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히나타도 여기저기 빠르게 폭으로, 높이로 그때 그때에 따라 판단하면서 점수를 올립니다. 특히 마지막에 츠키시마의 블로킹 덕분에 2세트를 따내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카라스노는 1학년들이 진짜 너무 대단해서 나중도 너무 기대되는데 45권이 완결이라 이 아이들의 2학년, 3학년 모습을 못본다는게 넘 아쉽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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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작가님의 작품 하이큐 3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벌어지는 쓰레기장 결전! 각자 팀만의 신념이 있고 그걸 나타내주는 주장들의 차이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작가님이 연출을 참 잘한거 같다는 생각이 읽는 내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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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 33권 리뷰 입니다. 대체 이 작품은 언제 끝이 날지 궁금해요. 일본 스포츠만화 연재작품은 사실 작가에게 결정권이 있는 게 아니라편집부 소관에 달릴 때가 많아서요. 물론 <하이큐>는 늘어질지언정 작품 구석구석 긴장감이 서려 있어지루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33권에서는 32권에서부터 이어져 온 이나리자키 고등학교와의 봄철 대회2회전이 연속으로 진행됩니다. 2세트에서는 이나리자키가 이겼고 3세트에서는 카라스노가 끈질기게 따라붙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후반부에 네코마와 다시 대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