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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따라 인도, 파키스탄, 중앙아시아 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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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행을 꿈꿔오는 인도를 시작으로 ~ 파키스탄 중앙아시아까지!외출금지 두달째. 이 시국에 여행책은 백번옳다.여행기를 읽으면 여행하는 느낌이라 정말 좋다.아이들과 인적없는 공원으로 나오며 책한권 들고나왔는데, 여행 흐름에 따라 끊어 읽기 좋았음.작가분의 에피소드와 건축물 n 역사 이야기는... 고등학교때 세계사, 세계지리 수업이 떠오르곤했다.한때 세계사 선생님을 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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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행을 꿈꿔오는 인도를 시작으로 ~ 파키스탄 중앙아시아까지!

외출금지 두달째. 이 시국에 여행책은 백번옳다.

여행기를 읽으면 여행하는 느낌이라 정말 좋다.


아이들과 인적없는 공원으로 나오며 책한권 들고나왔는데, 여행 흐름에 따라 끊어 읽기 좋았음.


작가분의 에피소드와 건축물 n 역사 이야기는... 고등학교때 세계사, 세계지리 수업이 떠오르곤했다.

한때 세계사 선생님을 꿈꾸기도했는데 그래서 여행도서에 빠져드는지도 모르겠다.


사회적 거리두기하는 요즘. 답답한 마음이 가득인데 책으로 읽는 여행기

저자의 여행에 동행하는 기분만으로도 힐링이된답니다^^


a***c 2020.03.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크로드 따라 인도, 파키스탄, 중앙아시아 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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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은 <실크로드 따라 인도, 파키스탄, 중앙아시아 38일> 이지만 소개되는 나라는 인도, 파키스탄, 신장위구르,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입니다. 저자의 38일간의 여행을 정리한 책으로 여정은  사진과 같습니다.이 책의 장점은 장소 하나하나 역사적인 배경도 같이 서술해주셔서 이해도 빠르고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읽어본다면 미처 몰랐던 곳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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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은 <실크로드 따라 인도, 파키스탄, 중앙아시아 38일> 이지만 소개되는 나라는 인도, 파키스탄, 신장위구르,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입니다. 저자의 38일간의 여행을 정리한 책으로 여정은  사진과 같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장소 하나하나 역사적인 배경도 같이 서술해주셔서 이해도 빠르고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읽어본다면 미처 몰랐던 곳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는 책이다.

그 옛날 실크로드를 통해 여행을 한다고 가정을 하고 여행을 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 지역과 나라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을 깊이 있는 시각에서 설명을 하고 현재의 상황 역시 명쾌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 여행 전 사전지식을 쌓고 가려는 사람에게는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다.

단점이라면 이 지역의 특성상 체험상품이 별로 없는 건지 여행에서 체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자라면 다른 곳에서 정보를 찾아야 할 듯 싶다.

이 책을 보고 가보고 싶어진 곳은 다음과 같다.

1. 인도의 타지마할

2. 파키스탄의 훈자마을

3. 신장위구르의 카슈가르

4. 키르키스스탄의 카라반사라이

5.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3****7 2020.03.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