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작가,존 윌리엄스!스토너, 아우구스투스,부처스 크로싱에 이어 또 다시 읽게 된 작품. 그만의 독특한 전개가 마음에 든다. '예민하고도 무기력한 청년 아서 맥슬리는 한참동안 연락이 없었던 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혐오와 그리움을 동시에 느낀다. 감정의 극단에 이른 아서는 짧고도 긴 하루를 쫓는 음울한 소설이자 문학적 호기심과 에너지로 가득찬 거장의 초기작'이보
내가 좋아하는 작가,존 윌리엄스!스토너, 아우구스투스,부처스 크로싱에 이어 또 다시 읽게 된 작품. 그만의 독특한 전개가 마음에 든다. '예민하고도 무기력한 청년 아서 맥슬리는 한참동안 연락이 없었던 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혐오와 그리움을 동시에 느낀다. 감정의 극단에 이른 아서는 짧고도 긴 하루를 쫓는 음울한 소설이자 문학적 호기심과 에너지로 가득찬 거장의 초기작'이보다 더 표현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