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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양미주 글그림. 북극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양미주 글그림. 북극곰." 내용보기
그림을 참...... 못 그리는 저...아이가 3~4살때 이거 그려달라~ 저거 그려달라~ 참 많이 얘기했는데 그림 그리기는 자신 없어서 아빠한테 그려 달라고 하라고 많이 얘기했는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그림책을 보고서는 아이와 같이 그림 그리며 한참을 놀았네요^^  우선 책 사이즈가 참 깜찍하죠?아이 가방에 책이랑 색연필이랑 종이 넣어서 이동중에도 보기 좋겠다 싶었답니다. ㅎ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양미주 글그림. 북극곰." 내용보기

 

 

그림을 참...... 못 그리는 저...

아이가 3~4살때 이거 그려달라~ 저거 그려달라~ 참 많이 얘기했는데 그림 그리기는 자신 없어서

아빠한테 그려 달라고 하라고 많이 얘기했는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그림책을 보고서는 아이와 같이 그림 그리며 한참을 놀았네요^^

 

 

우선 책 사이즈가 참 깜찍하죠?

아이 가방에 책이랑 색연필이랑 종이 넣어서 이동중에도 보기 좋겠다 싶었답니다. ㅎㅎ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코코가 그려준 코끼리..  세트 인데요.

저는 그 중에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책을 만나봤답니다.

 

 

 

아빠는 그림을 그리고

아이는 아빠의 그림을 보고 뭔지 궁금해하고

아빠는 코끼리라고 하고

아이는 그런 아빠의 그림을 의심을 하며 지켜 봅니다.^^

 

 

이 정도만 되어도 벌써 코끼리의 느낌이 나죠? ^^

 

 

 

같은 코끼리지만

살짝씩 다른 느낌의 코끼리들 완성~! ^^ 

 

 

책의 뒷부분엔 영어로도 되어 있어서

언제 한번 영어로도 읽어주면서 놀아야겠다 싶었어요. ㅎㅎ

 

 

 

 

이렇게 팁도 주고 있어요.

나비야 노래에 맞춰서 코끼리를 그려보라며~!!

오오~~ 재미나긋다... ㅎㅎ

 

 

이미 그림 그리고 놀 생각에 책 보면서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ㅋㅋㅋ 

 

 

 

 그래서 책 읽고

얼른 스케치북 꺼내고.. 색연필 가져와서 그림 그려봤어요.

그림 못 그리는 엄마지만...

이렇게 쉽게 코끼리 그리는 방법이 있으니

엄마도 '나비야' 노래에 맞춰 그림 그려보고

 

숲속으로 간 아기 코끼리 코코 말고도

다른 숲속 친구들도 그려본다며

뛰어다니는 토끼. 달팽이. 새. 나비. 사자. 뱀 등등

한참 얘기하며 재미나게 그림 그려봤어요~

 

 

아빠 퇴근해서 오면 아빠랑도 책 읽고 그림 그려보고 싶다고 하네요.

뭐하고 놀까.... 고민 될때 많은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책도 읽고

그림도 이렇게 다양하게 그리고

아이랑 얘기 나눌 수 있으니 넘나 좋은것 같아요~ ㅎㅎ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2******o 2017.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요즘 육아도 아빠가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지기도했다막상 아이와 책 읽으라고하면 부끄럼을 타는건지 껄끄러워하는 남편!거기다 우리부부는 똥손인지라 ㅠㅠ그림 실력도 뭔가 부끄럽기도하고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즐거움과 아이도 아빠에 대한 애정이 좀 더돈독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신청한  << 유아그림책 _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책 제목부터 "아빠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요즘 육아도 아빠가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지기도했다

막상 아이와 책 읽으라고하면 부끄럼을 타는건지 껄끄러워하는 남편!

거기다 우리부부는 똥손인지라 ㅠㅠ그림 실력도 뭔가 부끄럽기도하고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즐거움과 아이도 아빠에 대한 애정이 좀 더

돈독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신청한

 

<< 유아그림책 _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책 제목부터 "아빠가 그려준 "이라는 이 문구!

엄마로써 흐뭇하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노는 모습만봐도 기분좋으니까

 

 

 

이 책은 2016 창작 그림책 챌린지 수상작! 이라고 한다.

 

 

 

코끼리를 좋아하는 아들에겐 코끼리 그림들로 가득한 이 책을 정말 좋아한다.

코끼리 인형 코끼리 베개 가 있을만큼 누가보면 코끼리 덕후인줄 !!

자기가 직접 코끼리를 그려보는 시간!

 

심플하게 곡선 직선만 으로 모여지는 코끼리 그림

 

따라 그려보면서 매우 간결하게 쓱-쓱 그려보니 마치 내가 밥아저씨가 된 처럼

참 쉽죠잉~ 

 

 

밑에는 짤막한 문장으로

정말 이 글 못읽은 아들에게도

이렇게 생생하게 대화할것 같다

 

이거 코끼리 맞아? - 맞다니까! 하면서 아들과 티격태격 대화하는 모습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게된다. 과연 아빠는 정말 코끼리를 그리는 걸까?ㅋ

 

 

정말 간편하게 코끼리를 그리고

그 뒤에는 코끼리가 더 생동감있게 하는 행동들로 나타나있는데

 

그림을 못그리는 우리부부에게는 이 책을 보며

따라 그려보면서 아이와 대화하면서 재미있게 노는 시간이 된 것 같다.

 

그리고 여기에 더 상상력을 자극해서 여러 코끼리 가족 그림도 그려보고

코끼리가 이런저런 행동을 하는 거니 맞춰보는 퀴즈 시간도 만들어보고

책 한권을 통해서 아이와 교감과 상상력 자극 시간 놀이로도 취향저격인것같다!

 

 

그리고 뒤에는 이 책의 내용을 한눈에 볼수 있게 모여있는데

다른점이있다면 영어로 되어있다. 앞장에는 한글로 아이와 대화라면

뒤에는 한글을 영어로 번역해놓은 문장들로 아이와 그림그리면서

영어로 따라 대화도 나눠볼수 있는 부분이기도하다.

 

아이 그림과 영어,한글로 다양하게 아이의 두뇌를 자극시켜줄수 있는

재미난 유아그림책 인것 같다. 

 

 

책의 사이즈는 작고 아담하다. 살짝 모서리가 날카로워서 다치지 않게 주의도 필요할듯하지만

 

딱 10분, 아이와 그림그리면서 책도보면서

재미있게 놀수 있게 만들어주는 재미나고 심플한 책이다.

다양한 동물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17.03.0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독후 활동의 추억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독후 활동의 추억" 내용보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양미주 / 북극곰 / 2017.02.06 / 아기 코끼리 시리즈 1     책을 읽기 전저는 이 책을 2017서울도서전을 가기 전에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았던 책이에요. 이 작은 책이 맘에 들어서 눈독을 들이고 있었지만 두 번째 책이 궁금하다는 이유로 장바구니에만 담아두었던 책이지요.그런데 도서전에서 마주한 책을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요.엽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독후 활동의 추억"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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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양미주 / 북극곰 / 2017.02.06 / 아기 코끼리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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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저는 이 책을 2017서울도서전을 가기 전에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았던 책이에요.
이 작은 책이 맘에 들어서 눈독을 들이고 있었지만
두 번째 책이 궁금하다는 이유로 장바구니에만 담아두었던 책이지요.
그런데 도서전에서 마주한 책을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엽서를 꼬옥 받아야겠다는 맘으로 ㅋㅋ
그라폴리오 부스에서 긴 이야기를 하면서 담당자님께 이쁜 척(누구 기준?)을 했던 기억이...
사설이 길었네요.
 



줄거리

"아빠! 이게 뭐예요?
"뭐가?"
"이거 말예요!"
"이건 코끼리야!"
"에이, 거짓말!"
"정말이야."
"정말 코끼리예요?"
"코끼리 맞아!"

아빠와 딸의 둘만의 대화가 이어지면서 코끼리가 완성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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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책읽기 봉사를 하고 있는 열린 반에서(장애 아동 학급)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어요.
여기 친구들이 동물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아기 새는 뭐 해?'까지 함께 들고 갔어요.
두 권의 표지만 보고 선택하게 하였는데
'아기 새는 뭐 해?'가 선택되었지요.
'아기 새는 뭐 해?'를 읽으면서 친구들과 문답이 가능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반응을 가져오기에는 조금 빨랐나 봐요. 같은 책의 반복 읽기 후에 가능할 것 같아요.

두 번째 책까지 반응이 이상하면 오늘은 폭망이라는 생각에... 잠깐 머리가 복잡했어요.
하지만,
책이 한 장, 한 장 넘어갈 때마다 코끼리가 완성되는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네요.
특히, 색이 들어간 부분에서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네요.

독후 활동지를 하면서 한 아이에게 깜짝 놀랐어요.
하늘색 색연필을 들고 있는 친구는 순서를 생각하면서 코끼리를 완성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그렇지요. 오늘도 집중해서 그림책 읽기에 성공한 거죠.
나중에 알게 된 건데 아이가 순서를 기억한다는 건 그만큼 인상이 깊은 거라고 하시네요.

작가님의 작업 일지에 아빠와의 추억이라는 단어가 보이더라고요.
열린반 친구들도 저와의 독후 활동이 추억으로 남아 보길 작은 소망 하나로 기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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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의 출간 이야기 -

2016년 그라폴리오 X 서울 와우북페스티벌 '창작 그림책 챌린지' 수상작으로 인정을 받으며 출간되었어요.
작가가 어릴 때 아빠가 그려주던 코끼리 그림을 어른이 돼서도 습관처럼 그려왔어요.
그리고 이 그림 이야기를 내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

처음에는 켄트지를 사서 잉크젯프린터로 출력하고 미싱으로 직접 제본까지 했다고 하시네요.
빨간색 실로 바인딩하고 리본으로 묶어서 직접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독립출판사에서 제작을 하고
다시 그라폴리오 그림책으로 나오면서 상을 받고 출판사 북극곰에서 출간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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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자료 출처 : http://naver.me/xpl7QpQA
 


 
 - 양미주 작가님의 책 읽어보기 -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를 출간하면서 회사에 다니며 작업을 해도
두 번째, 세 번째 책을 출판을 하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시더니

어느새 3권의 그림책을 출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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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네이버 책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 현앤진맘이었습니다.
s*****3 201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극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노래부르며 즐기는 그림책
"북극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노래부르며 즐기는 그림책" 내용보기
요즘은 책 한권을 보더라도 내용보다는 책을 같이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할려고 해요.하나의 소재로 이야기를 확장해가다보면 내 아이의 생각의 크기와엄마가 미처 눈치채지 못한 상상력과 재치에 깜짝 놀래며 행복해하기도 해요.그래서 요즘은 그림책을 고를때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 + 이야기꺼리가 많은 그림책 위주로 고르게 되요.이번에 고른 그림책은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북극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노래부르며 즐기는 그림책" 내용보기

요즘은 책 한권을 보더라도 내용보다는 책을 같이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할려고 해요.
하나의 소재로 이야기를 확장해가다보면 내 아이의 생각의 크기와
엄마가 미처 눈치채지 못한 상상력과 재치에 깜짝 놀래며 행복해하기도 해요.

그래서 요즘은 그림책을 고를때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 + 이야기꺼리가 많은 그림책 위주로 고르게 되요.
이번에 고른 그림책은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이지요.

 

책은 아빠가 아이에게 노래를 부르며 그림을 그려주는 내용이 전부인데,
아빠와 아이의 대화를 보면 함께 그림그리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어서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책이예요.
옛날 우리어릴때 그런노래 있잖아요.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저녁먹고 땡
창문을 열었더니 비가오네요
지렁이 세마리가 기어가더니
아이쿠 무서워라, 해골바가지!!

오랜만이죠? 이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를 부르며 알쏠달쏭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은
아이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구요.
그림이 점점 완성되어갈 수록 신기해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와 책을 읽고, 의도치않게 그림책의 코끼리로 이야기확장을 하며 그림을 그리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네요.
아무렇게나 그려진 낙서같은 그림이지만,
그림그리며 아이와 나눈 추억을 버리기는 아까워 종이여백에 날짜를 써놓았네요.
나중에 다시 꺼내보면 이날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기억날까요??

책에서 아빠와 아이의 대화가 사랑스러웠듯,
나중에 꺼내보게될 이 그림 한장도 오늘의 기억으로 사랑스럽길 바래봅니다 ^^

 

 

s*****5 201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아기 코끼리 코코 시리즈1양미주 그림책북극곰아이가 커 가며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무언가를 그려보려하고그 모습을 보며 엄마인 나도 조금 더 아이가 좋아할 만한 그림을 그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그러나 엄마의 그림 솜씨는 저 멀리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아빠 역시 그림에는 솜씨 없다고 손사래치는 상황.그럼에도 아이는 엄마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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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아기 코끼리 코코 시리즈1
양미주 그림책
북극곰




아이가 커 가며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무언가를 그려보려하고
그 모습을 보며 엄마인 나도
조금 더 아이가 좋아할 만한 그림을 그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엄마의 그림 솜씨는 저 멀리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아빠 역시 그림에는 솜씨 없다고 손사래치는 상황.

그럼에도 아이는 엄마와 아빠가 엉성하게 그려준 그림 하나에도
무척이나 행복해하니
조금이라도 더 예쁜 그림을 그려주고 싶은 엄마 아빠에게는 
구세주 같은 그림책이랍니다.

    

작은 수첩같은 아담한 사이즈의 그림책 안에
아빠가 아이에게 코끼리를 그려주는 이야기와 그림이 담겨 있어요.

아이는 아빠가 무엇을 그리는지 궁금해하고
아빠가 그리는 그림이 코끼리가 맞는지 의아해하는
아빠와 아이의 대화가 이어지죠.



    

오래 걸리지 않아
간단하면서도 누가 봐도 코끼리인
귀엽고 사랑스러운 코끼리 그림이 완성되지요. 

짤막한 대화 속에서
더없이 신난 아이의 얼굴이 보이는 듯 해요.


 

                                                                     

거기에 아이의 상상력이 더해지면
더 사랑스러운 코끼리 그림이 그려지게 되죠.

아빠와 아이가,
엄마와 아이가,
함께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주는 놀이 그림책이라 할 수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빠가 그린 코끼리'의 책내용이
영어로도 쓰여있어
영어로도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구요.


 

   

누가 그리느냐에 따라
또 그릴 때마다
같은 듯 조금씩 다른 귀여운 코끼리를 만날 수 있어요.


 

아이가 낮잠이 든 동안
우리집 아빠도 엄마의 요청으로 아이에게 그려줄 코끼리 그림을 연습해보네요.

머뭇머뭇,
아이를 위해 조금 더 잘 그려보고자 하는 손길을 보고있자니
참 고맙더라구요.


    

 조금 어설픈 본인의 그림에
다시 그려보고 또 그려보는 아빠네요.


                                                                     

둥근 포물선이 관건이라며
몇 번을 연습하는 아빠입니다.

     

 

 

 

 

                                   

 

 

                                  

그렇게 아빠와 엄마가 그린 코끼리 그림이

 거실 블라인드에 걸렸습니다.



낮잠에서 깬 아이가 거실로 나와 발견하고서는
"코끼리다" 하고 반가워합니다.
성공이죠!!


아기자기한 미술 그림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덕분에
이제 아이에게 코끼리 그림은 자신있게 그려줄 수 있게 됐답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그려본답니다.
                                
                            
'코코가 그려준 코끼리'는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네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g****4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 /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유아그림책 /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아기 코끼리 코코 시리즈 1 /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아빠가 그림을 그려주면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림 그리는 것이 자신 없는 아빠는 아이들이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머뭇거리기만 합니다. 그림 그리는 것이 조금 어설프고 잘 그리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나 봐요.   북극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를 읽으면 누구라도 코끼리를 그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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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끼리 코코 시리즈 1 /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아빠가 그림을 그려주면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림 그리는 것이 자신 없는 아빠는 아이들이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머뭇거리기만 합니다.

그림 그리는 것이 조금 어설프고 잘 그리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나 봐요.

 

북극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를 읽으면 누구라도 코끼리를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각각 조금씩 다른 모습의 코끼리를 완성하겠지만요.

 

 

아빠가 둥근 포물선을 그렸어요.

아이는 그 포물선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빠는 코끼리라고 했지만 아이는 전혀 코끼리처럼 느껴지지 않았어요.

차츰 선이 더해지고 아빠의 손이 닿을수록 포물선은 코끼리 모습을 하고 있네요.

 



 

아이도 노래를 부르며 코끼리를 그려봅니다.

뒤표지를 보면 '나비야' 노래를 부르면서 코끼리를 그려보라고 되어 있어요.

"무지개 연못에 빗줄기가 주루룩"

이렇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아이들도 어느새 코끼리를 완성합니다.

 

 

코끼리를 그리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죠.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빠도 자신 있게 코끼리를 그리고 다른 동물과 사물들을 그릴 수 있어요.

노래에 맞춰서 그리니 더욱 쉽고 재미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하나!

그림을 그리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o*****2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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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요즘 한창 그림 그리고, 종이 접는 재미에 빠져 틈만 나면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색종이를 들고 노는 5살 둘째. 매일 그리고, 접는 비행기에 지쳐서 이젠 비행기 소리만 나도 질리던 찰나 이 책을 발견했다. 아빠와 함께 읽으라고 줬는데 이번엔 아빠가 스케치북 앞에서 코끼리를 그리기 시작했다. 둘째는 옆에서 내 친구 코코라며 코끼리를 그린다고 난리다.   아빠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요즘 한창 그림 그리고, 종이 접는 재미에 빠져

틈만 나면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색종이를 들고 노는 5살 둘째.

매일 그리고, 접는 비행기에 지쳐서 이젠 비행기 소리만 나도 질리던 찰나 이 책을 발견했다.

아빠와 함께 읽으라고 줬는데 이번엔 아빠가 스케치북 앞에서 코끼리를 그리기 시작했다.

둘째는 옆에서 내 친구 코코라며 코끼리를 그린다고 난리다.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책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는 일반 그림책보다 아주 작은 크기에 놀랐지만

(절반 밖에 안되는 크기다)

읽으면 읽을 수록 아이가 아빠에게 책을 읽어달라, 그림 그려달라 놀 거리를 만들어 준다.

책의 주인공인 아이도 아빠가 처음 그림 그릴 때는 뭐냐고 계속 물어보면서 믿지 않는다.

우리아이와 너무 같아서 아이가 이 책에 더 공감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까지 어떤 책을 읽어도 코끼리는 아기 코끼리, 아빠 코끼리, 엄마 코끼리였는데

모든 코끼리를 코코라 불리게 만든 이 책.

아빠와 함께 즐겁게 코끼리를 그리며 같은 눈높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 준 책이었다.

제목조차 엄마들의 마음에 딱!!!! 드는 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였다.

 

<본 서평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y 201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와 하는 즐거운 놀이!
"아빠와 하는 즐거운 놀이!" 내용보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왜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일까?이 책을 만든 양미주 작가는 어린 시절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그림을 습관처럼 그려왔다고 한다.어른이 되어서도 코끼리를 그릴 때마다 아빠의 따뜻함을 떠올렸고, 그러한 아빠에 대한 감정을 이 그림책에 담아냈다고 한다.이 책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와우책예술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6 창작그림책 챌린지 당선작이다. 지은이
"아빠와 하는 즐거운 놀이!" 내용보기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왜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일까?
이 책을 만든 양미주 작가는 어린 시절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그림을 습관처럼 그려왔다고 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코끼리를 그릴 때마다 아빠의 따뜻함을 떠올렸고,
그러한 아빠에 대한 감정을 이 그림책에 담아냈다고 한다.

이 책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와우책예술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6 창작그림책 챌린지 당선작이다.

지은이의 어린 시절 따뜻한 기억이 담겨 있는 책을 통해
코끼리를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마치 아빠와 아이가 대화를 하면서 함께 공동작업으로 만들어가는
아이디어 그림책으로 담아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창의적인 놀이 그림책이며 아기자기하고 포근포근한 미술 그림책이다.



★ 지은이 양미주 ★
건국대학교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전공했다.
 교재, 교구 디자인을 하면서 기발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을 담은 그림책의 세계에 매료되었다.
 <아기 코끼리 코코 시리즈>는 처음 쓰고 그린 책으로 2016년 창작그림책 챌린지 수상작.

 

 

 

 

 

 


이 책에는 텍스트, 그림뿐만 아니라 마치 시처럼 운율이 있는 리듬감을 겸비한
아빠와 아이가 대화를 주고 받는 문장이
마치 뮤지컬의 한 부분과도 같다.

아빠! 이게 뭐예요?

아빠가 그어가는 선들을 아이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아빠는 코끼리라고 거짓말같은 이야기를 한다!!
이게 어떻게 코끼리일까?
아이는 궁금하고, 이상하고, 또 생각할 것이다.
이 줄들이 왜 코끼리일까?
과연 코끼리가 될 수 있을까?

아이들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어떤 코끼리로 변신해 나갈지 잔뜩 기대한다.

 

 

 

 

 

 

 

아이는 노래를 부르면서 그림을 그리게 되는데
비단 코끼리 뿐만이 아니라 무지개 연못에 빗줄기가 주루룩!
간결하지만 포근포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아빠와 아이의 코끼리 그리기!

아빠와 아이가 이야기를 하면서, 선을 하나하나씩 그어가면서
노래를 부르다보면
어느새 멋진 코끼리가 완성된다.
게다가 그 크고 기다란 코로 물줄기를 뿜는 모습까지~!!
이 책은 책의 내용처럼 아빠가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함께 코끼리를 그려보면 더욱 좋은 책이다. ^^*



by 지아이제인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개인 블로그 후기 등록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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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2017.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아빠가 그려 준 코끼리  그림그리는 실력은 영 꽝인 엄마.아이가 뭘 그려달라고 요구하면..참 난감하기만해요.​​하지만.. 이제 코끼리 그리기만큼은 자신있어요!​​ 아마 이 책을 보신다면 ..당신도 코끼리를 훌륭하게 그려낼 수 있을거에요.그림꽝 새별엄마를 훌륭한 화가로 만들어 준바로바로  아빠가 그려 준 코끼리 ​​​ ​참 자그맣고 귀여운 책이죠.새별이가 가지고 있는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아빠가 그려 준 코끼리

 

 


그림그리는 실력은 영 꽝인 엄마.
아이가 뭘 그려달라고 요구하면..
참 난감하기만해요.

하지만.. 이제
코끼리 그리기만큼은 자신있어요!

 


아마 이 책을 보신다면 ..
당신도 코끼리를 훌륭하게 그려낼 수 있을거에요.

그림꽝 새별엄마를 훌륭한 화가로 만들어 준
바로바로  아빠가 그려 준 코끼리

 


참 자그맣고 귀여운 책이죠.
새별이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책하고 비교해보았더니~


우와.. 진짜 작다 ㅋ


아담하고 가벼워서 외출하면서

가벼이 들고 나가기도 좋겠어요.

자주 들고다니는 크로스백에도 쏙~

나 그림책 들고다니는 뇨자,, 아니 엄마 *^^*

 

 

 

그럼 함께 코끼리를 그려볼까요?
멜로디는 '나비야~' 노래에 맞춰 따라 부르면 된답니다

무지개 연못에

빗줄기가 주르륵

시냇물이 졸졸졸

빗방울이 퐁퐁퐁

방귀를 뽕 뽕뽕뽕

뽕뽕소리 귀 번쩍!

폭포수 쏴~아아

아이코, 코 차가워!


 

 

 

 

짠 코끼리 완성!
영상은 신랑이 그린거에요.

 

제목이 아빠가 그려 준 코끼리이니 만큼
새별아빠에게도 시켜보았거든요.
이 사람은 저보다도 더 그림꽝 ㅋㅋ

노래에 맞춰 열심히 그려보더니
재미들렸는지 그리고 그리고 또그리고..
작게 그리고 크게 그리고 색색깔그리고
​아주 신났음 ㅋㅋ

 

음.. 그런데
새별이의 반응은 별로였어요.
새별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나비야인데
개사해서 부르니 이건 아니라며,
코끼리 그리기에 절대 동참해주지 않더라구요.

나름 작품세계에 빠져 새별이의 자화상을 그리고 있더라는..

 

 


 하지만 전 분명 들었어요.
아빠 엄마가 노래를 부르며 코끼리를 주구장창 그려대니..

새별이 자기도 모르게 코끼리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 것을 *^^*

 

 

 

 

 

 

 

 

 

 

 

그림 그릴때는 애써 관심없는척하더니

잠들 무렵 코끼리책을 읽어달라는 우리 새별이~ 그럼 그렇지~

 
 

 

책은 코끼리가 완성되는 과정과 함께

아빠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요~

​아빠랑 번갈아가면서 이야기 해보라니까

자기가 아빠역할을 하겠다고. ㅋㅋ 

 

 

 

 

중독성있는 가사와
완성도 있는 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아빠가 그려 준 코끼리

이거 그리고 진짜 뿌듯하더라구요.

어릴 적 ..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해골바가지 그린 이후 이런 완성도는 또 처음 ㅋㅋㅋㅋ

간만에 온 가족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q******s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북극곰 친구들 2기로 처음 마주한 그림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를 소개해 드려요 :)    처음 책을 받고는 살짝 놀랐어요.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책인줄 몰랐거든요~에일린이 좋아하는, 에일린 손에 딱 쥘 수 있는 "아기아기 책"이예요.    노래 부르면서 손 쉽게 그릴 수 있는 코끼리.  무지개 연못에빗줄기가 주루룩시냇물이 졸졸졸빗방울이 퐁퐁퐁방귀를 뽕 뽕뽕뽕뽕뽕 소리 귀 번쩍!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내용보기

 

북극곰 친구들 2기로 처음 마주한 그림책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를 소개해 드려요 :)

 

 

처음 책을 받고는 살짝 놀랐어요.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책인줄 몰랐거든요~

에일린이 좋아하는, 에일린 손에 딱 쥘 수 있는 "아기아기 책"이예요.

 

 

노래 부르면서 손 쉽게 그릴 수 있는 코끼리.

 

무지개 연못에

빗줄기가 주루룩

시냇물이 졸졸졸

빗방울이 퐁퐁퐁

방귀를 뽕 뽕뽕뽕

뽕뽕 소리 귀 번쩍!

폭포수 쏴~아아

아이코, 코 차가워!

 

 

마지막엔 영어로도 되어 있어 영어 공부로도 굿~!

 

 

에일린은 야무지개 책 제목도 따라 읽어보고,

첫장에 나오는 많은 코끼리들보고 약간 놀란 눈치.

 

 

약간의 수세기가 가능한 29개월 아기는,

하나, 둘, 셋.....코끼리 친구들을 한번 세어봅니다 :)

 

 

우리도 한번 그려볼까?하며 그렸는데..

어머. 코끼리 몸통과 다리까지는 얼추 비슷해서 엄마는 또 무한 물개박수..ㅎㅎ

 

 

주황, 초록, 파란, 보라 코끼리를 엄마도 신나게 그려봅니다 :)

 

그리는 방법 살짝 보실까요?^^

엄마가 그린 코끼리를 색칠 해 보고 싶다고~
 

 

다음 주 그림책 모임때,
봄방학이라서 에일린 또래 친구들이 다수 올텐데 인기쟁이 이모 한번 되어 볼까요?ㅎㅎ
연습 좀 더 해서 아이들과 한번 해봐야겠어요 ^-^
 

- 린린Mom -

m*******1 201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