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여러분들은 현재 어떤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계십니까? 항상 일상에 익숙해져 흘러가는대로 살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만약 그러시다면 이책을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과연 몇번이나 내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볼까요? 본인의 몫인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얼마나 책임을 지고 있으며, 얼마나 만족하게 꾸려나가고 있을까요? 여러분! 이제는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죠. 성공적인 인생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지 길을 찾고 싶으시다면, 이책으로 그 첫걸음을 시작해 보십시오. 대충 읽지 마시고, 정독을 하십시오. 읽으시다가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있으면, 표시를 하여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도록 하십시오. 읽으면서 감정 이입을 하셔서 느끼십시오. 읽지만 마시고, 책에서 권유하는 방법들을 꼭! 실천해 보십시오. 설마라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정말로 그렇게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행하십시오. 이렇게 하시면 얼마 되지않아 본인이 이루고자 했던 일들이 정말 신기하게도 벌써 이루어 졌거나, 이루어 질것입니다. 인생의 성공은 여러분 마음속에 있습니다. 행동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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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레이시의 모든 강의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분명한 목표를 세워서 실행하라는 이야기이다. 너무나 단순하고 쉬운 것 같지만, 대체 수 많은 사람들 중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될까?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들은 그 시간에 아무것도 안한것이란 사실을 스스로가 깊히 깨달아야 한다. 결론적으로 브라이언트레이시의 이론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으려면 깊은 깨달음이 필요하다. 나는 브라이언트레이시의 강의를 듣고 놀라웠다. 이토록 완벽한 수준의 인생의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사람을 찾기란 정말로 어렵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생의 자세한 지도와 나침반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행복이란 수많은 사람들의 화두이다. 헌데 철학자들은, 행복에 대한 갑론을박만을 할 줄 알지 브라이언트레이시처럼 실제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없다. 브라이언트레이시야 말로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는 로드맵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다. 브라이언트레이시의 말로 머리속을 세뇌시킨다면, 분명히 그의 인생은 꽃을 피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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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목표, 김영사 2003 이 책을 다 읽었을 때 참으로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디팩 초프라의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 모치즈키 도시타카의 ‘보물지도’, 요즘 베스트셀러 1위인 ‘시크릿’과 거의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더니, 성공하는 사람들의 법칙도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었던 것이다. 드러나 있을뿐만 아니라 한 발 먼저 깨달은 사람들이 이렇게 해보라고 목청높여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일단 나는 그들이 반복해서 들려주는 메시지를 알아듣긴 했다. 주변에 이 방법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역할모델이 있어서, 더욱 흥미롭고 강력하게 메시지를 내면화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말할수도 있다. 이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모두 사실이다! 이들처럼 한다면 당신도 나도 성공할 수 있다. 물론 지금 말하는 성공이란,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 이미 해답이 나와있는 것에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이들이 말하는 성공의 요체는 ‘목표설정’과 ‘실행’이다. 이처럼 간단하고 명료한 삶의 원리가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지 않는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혹은 목표의 중요성을 몰라서라도 그들은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그저 막연하게 돈을 많이 벌고 싶다거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것은 ‘소망’에 불과하다. ‘목표’는 ‘소망’과 다르다. “성공이 곧 목표이고 그 외의 모든 것은 주석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단히 목표 지향적이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고 있으며, 하루하루 오로지 그것을 이루는 데에만 전념한다. 목표를 설정하는 능력은 성공의 최대 기술이다. 목표는 긍정적인 정신을 깨우고 목표 달성을 위한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해방시킨다. 목표가 없으면 삶의 풍랑 속에서 표류하며 흘러갈 뿐이다. 목표가 있으면 마치 화살과도 같이 표적을 향하여 곧장 날아간다. 사실 우리는 백 번의 생을 살아도 모자라지 않을 만큼 큰 잠재력을 타고 났다.” 책의 앞부분은 고스란히 이 책의 핵심이다. 뒷부분에서는 구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일단 정한 목표를 중심으로 나 자신을 재프로그래밍하는 방법에 대해 세세한 팁이 부연설명될 뿐이다. @ 내 마음 속 욕망을 발견하는 방법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며 살고 있다. 심지어 그것을 찾기 위해 긴 시간을 모색하는데도 찾지 못해서 몸부림치는 것을 보았다. 20대는 바로 이것을 위해 주어진 시간이다. 이 시기에 공부와 체험과 도전과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할 수 있으면 행복하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정말로 자신을 기쁘게 해주는 일을 찾지 못한다. 사회의 문화각본에 떠밀려 그저 살아갈 뿐이다. 그러다가 인생의 중요한 고비에서 다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나의 목표를 끄집어내는 데 아주 유효한 질문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이런 질문들을 던져도 아무 것도 나오는 것이 없다면, 당신의 내부에 들어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뜻이다. ^^ 일단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끄집어내지 못하는데는 스스로 자기한계를 긋기 때문이다. 그게 될까? 하는 생각에 발목이 잡혀 상상의 나래를 펴지 못하고, 결국 절반의 성공에 그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욕망을 발견할 때, 현실적인 제약이 전혀 없다고 가정해보는 것이 의미가 크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이 있다면, 내가 로또에 당첨이 되었다면 내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가 질문함으로써, 깊은 내면의 욕구를 불러오는 것이다. 그와 비슷하면서도 가장 재미있는 질문은 ‘마법지팡이를 휘둘러라’이다. 사업 가정 모든 면에서 세 가지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무엇을 갖고 싶은가, 장난 같아 보이지만 꽤 뜻이 깊다. 마법의 지팡이를 휘두를 때마다 그 영역에서의 진정한 목표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 기법을 사용할 때 놀란다. 다음 질문들도 아주 유효하다. 당신의 가치관과 욕구를 수면 위로 떠올려준다. -스스로를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 주는 것, 즉 당신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증대시켜 주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으로 이름을 떨치고 싶은가 -내가 없는 자리에서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떤 말을 했으면 좋겠는가 -내 장례식에서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떤 말을 했으면 좋겠는가 -나를 무엇으로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는가 -앞으로 6개월밖에 못 산다면, 누구와 어디에 서 무얼 하겠는가 -하루 온종일 오직 한 가지 일만 할 수 있다면 무슨 일일까 -아무런 보수 없이도 평생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슨 일일까 저자는 내 안의 진주를 찾는 방법을 여덟가지로 정리했다. 1. 어떤 일을 하면 항상 최상의 기분과 행복감을 느낀다 아무런 보수없이도 그 일을 할 수 있나 2. 그 일을 잘 한다 그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일을 타고난 것 처럼 보인다 3. 지금까지 살면서 누린 성공과 행복은 이 재능 덕분이다. 이 일로 인해 보상과 찬사를 받았다 4..당신이 쉽게 배우고 쉽게 했다 언제 어떻게 배웠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쉽게 배웠다 5. 그것에서 관심을 뗄 수가 없다 당신은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읽고 이야기하고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한다. 6그것을 배우기 좋아하며 점점 더 능숙해진다 이 특별한 영역에서 진정으로 뛰어나고 싶은 뜨거운 욕망을 느낀다 7 그 일을 할 때면 시간은 고요히 정지한다. 먹지도 자지도 않은 채 오랫동안 그 특별한 재능의 영역에서 일할 수 있다 8 그 일을 능숙하게 하는 다른 사람들이 진정으로 부럽고 존경스럽다 그들처럼 되고 싶고 그들 주위를 맴돌고 싶고 온갖 방법으로 그들을 모방하고 싶다 @목표를 중심으로 자신을 재프로그래밍하라 책 전체에 걸쳐 종이 위에 목표를 쓰는 것의 중요성이 계속 나온다. 종이 위에서 생각하라. 모든 과정의 모든 단계들을 끊임없이 목록으로 만들어라. 계속해서 계획을 수정하라. 완벽해질 때까지 고치고 또 고쳐라.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의미와 과정이 숨어있다. 날마다 목표를 수정하고 기록함으로써, 스스로 절실함을 확인한다. 자신이 얼마나 간절하게 그 목표를 성취하고 싶어하는지 반복해서 잠재의식에 전달하는 것이다. 목표를 정교하고 현실적으로 다듬을 때마다 우리는 목표에 한 발 더 다가간다. 이것은 ‘시각화’와도 연관이 있다. 우리는 무언가를 계획할 때 이미지를 떠올린다. 내가 원하는 것을 성취한 모습을 생생하게 자주 떠올릴수록 그것을 성취하기는 더욱 쉬워진다. 이제 정련된 목표를 포켓용 색인카드에 적어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며 수시로 꺼내 읽는다. 마치 부적처럼 목표를 확인하고, 흐트러지기 쉬운 마음을 리마인드하는 것이다. 잠들기전이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목표를 떠올리는 것이 좋다. 정신을 프로그래밍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목표를 기술할 때에는 3p의 원칙을 적용할 것, positive, present, personal 1인칭으로 현재시제의 긍정문을 사용할 것, 그래야 잠재의식이 작동된다. 세세한 중간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최종기한을 정해야 한다. 마치 모든 문장에 마침표를 찍듯이 모든 목표에는 최종시한이 필요하다. 측정되지 않은 목표는 관리될 수 없다. @ 삶이 이륙한다 당신은 분명하고 명료하게 정리된 목표를 갖게 되었다. 아침저녁으로 또 포켓카드를 보며 수시로 당신의 목표를 잠재의식에게 전달한다. 이로 해서 당신은 더 이상 게으르지 않다. 목표를 실행하기 위해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이미 당신은 알고 있었고, 이제 날마다 반복해서 그 일에 몰두하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여기에 대해서도 많은 팁을 제공하고 있지만 가장 인상적인 부분 두 가지만 전달하려고 한다. 하나는, 일단 움직이라는 것. 일단 움직이고 계속해서 움직여라. 처음에 움직이기 시작하기까지에는 상당한 에너지가 들어가지만 일단 움직이고 나면 훨씬 적은 에너지로 계속해서 움직일 수 있다. 이러한 관성 의 원리는 성공의 원인을 잘 설명해준다. 성공한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인다. 그들은 지체없이 움직이기 시작해서 온종일 계속 움직인다. 두울, 시간을 관리하라. 시간관리에 관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바로 지금 어떻게 하는 것이 시간을 가장 가치 있게 활용하는 것인가 하는 것. 수시로 모든 장면에서 이 질문을 던지고 그에 맞추어서 행동하라. “이때쯤 되면 당신의 삶에 뭔가 주목할 만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삶이 이륙하는 것이다. 일과 개인적 삶은 극적으로 향상되기 시작할 것이다. 정신은 아이디어와 통찰들로 번득일 것이다. 목표를 성취하는 데 도움이 될 사람들과 재원들이 당신의 삶 속으로 끌려들어오기 시작한다. 당신은 빠른 속도로 때로는 겁이 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전진하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아주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나는 이 부분을 진심으로 믿는다. 앞서 말한 역할모델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더욱 구체적으로 믿게 되었다. 나도 할 수 있어! 치기에 가까울 정도의 열정을 주춤하게 만든 세월이 아쉽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나의 뇌가 나의 잠재의식이 그것을 저장할까봐, 반신반의하던 생각을 서둘러 떨쳐버린다. 이만큼의 내면화를 가시화시키는 것은 실행이다. 끈기이다. 이제 나는 그것을 알고 있다. 고지가 바로 저기이다. ^^ 대다수 사람들은 성공을 쟁취하기 바로 직전에 포기한다 그들은 1미터 앞에서 그만둔다. 경기의 마지막 1분을 남겨놓고 승리의 터치다운을 한 발자국 남겨놓고 포기한다. H 로스 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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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에프때 망가진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겠지만, 나 역시 부도를 내고 몇년간 실의에 빠져 지냈다. 얼마전 다시 사업을 시작했지마,ㄴ 아직은 불투명한 상태다.
이책을 서점에서 처음 봤을때 일단 목표라는말이 눈에 띠었다. '목표'라니! 마흔이 넘다보니 앞날에 대한 계획보다는 지금당장 살아남는것, 지금 당장 먹고사는일에만 치여살아왔다. 하지만 책에서도 말하듯이 미래에 대한 목표를 확고하고 구체적으로 세워야만, 현재 무엇을 할 것인가를 알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십대초반 처음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와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처음 사업에 뛰어들었을 때의 긴장과 각오를 되살릴 수 있었다. 실패하고 좌절할지라도 끊임없이 계획을 세워 다시 시도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듯이 "시도하는 횟수가 많을수록 성공할 확률도 높아지니까
여기는 목표를 세워 실행해 나갈때의 구체적인 지침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매우 유용하다. 기한을 정하지 않은 목표는 장전하지 않은 총알과 같다. 돗수리가 되고 싶다면 독수리와함께 날아라 방아쇠를 당기는저격수처럼 한번에 하나씩 해치워라 등등.
인생의 목표를 세워나가는 청소년이나 대학생, 사회 초년생은 물로,나처럼 다시 재기를 꿈꾸는 사오십대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라는생각이든다. [인상깊은구절]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처음 한 일은 식당의 접시닦이였다. 그후 세차원, 경비원, 청소부, 공사장 일꾼, 화물선 선원등을 전전하며 떠돌아다녔다.스물세살 때, 그는 물건을 팔 때마다 일정한 수수료 받는 판매원이 되었다. 온종일 겨우 물건 하나를 팔아 하루 숙박비를 지불하고 싸구려 여인숙에서 잠을 청하는 나날이 계속되었다. 어느날, 그는 종이 한 장을 집어 들고 목표를 적어내려갔다. 30일 후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뒤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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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에 대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한 책이다. 책의 내용은 단계별로 어떻게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지 그리고 장애물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서술하고 있다. 이제까지 목표 관련 책을 몇권 읽어서 그런지 중복되는 내용도 있지만.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책속의 내용 중 " 성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나 계단은 항상 열러 있다." - 지그 지글러 - 우리는 가끔 횡재를 바랄때가 있다, 하지만 그건 발생할 확률이 정말 희박하다. 차라디 계단을 오르는 것 처럼 작은 것 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가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이다.
" 대부분의 시간 동안 생각하는 그대로 된다." 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문제나 어려움에 직면 했을때, 성공한 사람들은 이른바 '해결 지향'이라고 하는 특별한 사고 방식을 보인다. 생각되론 된다는 말이 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항상 자신의 머리속으로 생각하는되로 일이 풀려가니 가능하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이전에 한 번도 성취한 적이 없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한번도 되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레스 브라운 -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은 변화지 않으면서 새로운 것을 얻을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변해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 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마음속 또는 머리속으로만 생각한다. 그러지 말고 자신의 목표를 종이에 자세히 적고, 세부 실천계획도 적어 본다면 자신의 원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곧 새해가 시작되는데 얼마남지 않은 2013년동안 나 자신의 목표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하고 거대한 목표를 세우고 세부 실천계획도 세워 보는게 좋을 듯 하다. |
| 이 책도 지난 12월 28일에 했던 대학생 대상 2006 목표설정 워크샵을 준비하기 위해서 다시 읽었던 책입니다. 목표설정에 관한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모든 노하우가 집대성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챕터를 펼쳐도 주옥같은 내용이 나오지만 각 챕터별 연관관계를 찾을 수 없다는 점은 약점입니다(BT의 책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어나가면서 차례대로 따라해보셔도 되고, 중간중간 마음에 드는 내용부터 실천에 옮기셔도 그다지 상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워크샵 매뉴얼처럼 뭔가 체계적으로 순서대로 목표를 설정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조금 막막해지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05년에 이루고 싶은 101가지'(웹과북)를 함께 읽으며 보완했는데 나름대로 궁합이 잘 맞았던 것같습니다. 비슷한 워크샵을 준비중이시거나 혼자 목표설정을 해보시려는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2005.01.02) 인상깊은 구절 : 몇 년 전, 미국 상공회의소 회장이 자신의 퇴임 만찬에서 어떤 일화를 이야기했다. 실패와 좌절로 얼룩진 젊은 시절, 그는 우연히 고등학교 게시판에 걸린 도시락 가방에서 글귀 하나를 보았다. 그는 뭔가에 이끌린 듯 멈추어서서 그 글을 읽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씌어져 있었다.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난 후에 하는 일이 삶에서의 성공을 결정한다." 그는 그 글귀 덕분에 삶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후 언제나 그의 전략은 오로지 한 가지였다. "받고 있는 급료보다 더 많이 일하라. 해야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라. 가야 하는 것보다 더 멀리 가라. 바쁘게 움직여라. 행동으로 옮겨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그리고 그는 결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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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 정범진 옮김 | 김동수 감수
원하는 모든것을 가장 빠르게 얻는 목표의 기술 목표 그 성취의 기술
세상에는 많은 성공학 책들이 있다. 성공학 책들은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가면서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내용이고,
다른 하나는 목표를 설정해놓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는 내용
이다. 전자의 대표적인 책이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이고,
후자의 대표적인 책이 브라이언트레이시의 "목표 그 성취의 기술 (원제: goals)"이
다. 두 저자 모두 습관과 목표에 관한 책을 쓰고 있지만, 대표적인 저서는 위의 두
권의 책이고 그들은 각각이 성공을 위한 '습관'과 '목표'의 전문가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브라이언 트레이시보다는 스티븐 코비의 명성이 더 자자하다. 먼저 알
려진 점도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누구의 몇가지 뭐'라는 제목의
'몇가지'가 더 큰 작용을 했을 것 같다.
국내 각종 성공학 강의의 가장 단골 메뉴가 스티븐 코비의 생활습관개선이 주제인
것은 이를 반증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사실 작년 우리나라를 방문하면서 재조명된 면이 많다. 하지
만, 외국에서는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스티븐 코비보다 한수 위로 봐주는 경향이고,
그가 제시하는 목표설정과 달성의 기술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한 습관개선보다는
훨씬 효율적이었다는게 실천자들과 필자의 자평이다.
우연히 백지에 한달 후에 얼마를 벌겠다고 한 낙서가 현실로 이뤄진 기적같은 사실
을 경험하고는 그 방법을 발전시켜 최고의 셀러리맨이자 성공학강사가 되어 성공메
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그의 목표달성의 기술을 배워서 실행한
다면 원하는 성공의 길을 달릴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가 책 속에서 한 말인 "굴곡은 있겠지만은" ^^...
======================================================================== Copyright Eastlaw ... 2008.08.04 이 동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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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교육에서 '브라이언트레이시의 세일즈 전략' 강좌를 새로 신청하면서 브라이언트레이시라는 인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아마도 영업에 계신 분들께서는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여 식당 접시닦이로부터 시작해 최고의 판매왕, 경영 컨설턴트가 되어 성공한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목표 그 성취의 기술'은 그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목표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비젼, 목표'이라는 말은 회사를 다니면서 너무나도 많이 듣는 용어들이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무척이나 노력을 해야한다고 교육을 받았고, 현재도 비젼과 목표를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의 말하는 내용들은 그렇게 참신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읽고 있다보면 지금까지 제가 가지고 있던 목표란 것들이 막연하게 형식적으로 꾸며졌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목표란 실질적인 것이며 그것은 구체화되어야만 이루어지는 것,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한다는 것. 왜곡된 목표는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것. 책을 끝까지 읽고나면 이책은 매우 참신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 줍니다. 책의 내용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것, 목표를 만드는 방법, 목표를 구체화시키는 방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어 벌써 5월달이 되었습니다. 1월에 계획했던 일들에 대해 잊어버리기 시작하는 때라 생각됩니다. 이책은 작심삼일 심정의 현재 모습에 다시 한번 불을 지펴주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줄 겁니다.
-인상깊은 구절- 목표 설정과 관련하여 진정한 가치관을 반영하는 질문이 또 한 가지 있다. 앞으로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면,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6개월을 어떻게 보내겠는가? 그 시간을 누구와 함께 보내겠는가? 어디에 가겠는가? 무슨 일을 마무리하겠는가? 무엇을 더 하거나 덜 하겠는가?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해보았을 때 마음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곧 진정한 가치관을 반영해줄 것이다. (68쪽) 제너럴일렉트릭의 전 회장 잭 웰치는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현실 원칙'이라고 말했다. 그의 정의에 따르면, 그것은 희망하는 대로가 아니라 실제 그대로의 모습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이다. 그는 언제나 "현실은 어떤가?"라는 질문으로 어떤 목표나 문제를 논의하면서 회의를 시작했다. 피터 드러커는 이 자질을 '지적 정직'이라고 부른다. 이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직시하는 것이다. (97쪽) 개인과 일의 성공을 위한 6P 공식이 있다. "적적한 사전 계획을 수립하면 서투른 수행을 방지할 수 있다.(Proper Prior Planning Preventing Poor Performance) (173쪽) 항상 끼고 다닐 수 있는 노트 한 권을 준비한다. 날마다 노트를 펼쳐놓고 이전 목록은 참조하지 말고 열에서 열다섯 가지 정도 가장 중요한 목표들을 목록으로 작성한다. 이렇게 하다 보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1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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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절반정도 읽었을즈음 후배를 만났다. 이런저런 얘기 중에 각자 미래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당연히 나는 요즘 읽고 있는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만약에 말이지,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다면 넌 뭘 할래?' ...사실 책을 읽다 한참이나 머물러 있었던 부분이 바로 그곳이었다. 그 질문은 바로 나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서 울린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 질문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며 내 안에서 떠오르는 답변들은 어쩌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일지 모르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실패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실패를 경험한다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실패가 두려워 망설이기보다는 용기있게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을 깨닫는건 쉬운 일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깨닫고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첫걸음을 떼는 것이다.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서는 현재 내가 어떠한 처지에서 어떤 모습으로 서 있는가를 알아야 하는 것이고. 이 책은 혼자 읽으면서 답변을 내리고 목표를 설정하고 밝은 앞날을 향해 나아가도록 할수도 있지만 가능하다면 주위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권하고 싶다. 목표를 설정하고 행하는 도중에 힘이들어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때, 내 친구라면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힘을 줄 테니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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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강의를 듣고 너무 좋아서 책을 구입했는데
강의에서 말하지 않았던 내용도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큰 원칙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그것에 도달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입에 넣어주지는 않지만 입에 넣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