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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에피소드에서는 조금 더 루쿠르와 율리우스가 가까워지네요ㅋㅋㅋ 아니 율리우스 질투 너무 광광 하는 거 아니냐고요 그러고도 무자각이야 진짜 미치겠네 저 얘네들 자각하는 에피소드까지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중간에 잠깐잠깐 나오는 율리우스 진심으로 너무너무*200 잘생겼어요. 미치겠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 호위기사...?가 말 놓으라고 한다고 바로 말 놓는 장면 보고 저건 배려심이 많다기보단 직업의식이 너무 없는 게 아닌가...생각이 먼저 들었어요ㅋㅋㅋ 너무 K에 물들었나봐요 으악!!! 3권도 읽고 싶은데 요즘 집중력이 바닥이라... 언제 읽을 수 있으련지...~~ |
| 창룡의 시종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음.. 2권 안살랬는데 왜샀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무지성으로 산듯.. 대여로 후루룩 읽기 좋은 정도입니다 소장 가치는 없는듯하네요...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