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여동생이 글러먹은 오빠를 미소녀로 TS시켜 갱생(?)시키려 하는 이야기. 이런 장르가 늘 그렇듯이 귀여운 미소녀로 다시태어나 나데나데 받는 전개긴 한데, 시답잖은 정념 발산 없이 그야말로 나데나데에 충실해서 가볍게 읽을만함. |
| 처음에 마히로를 봤을 때 "아~ 이 놈 글러먹었네~ 전형적인 방구석 폐인이잖아~"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마히로가 어느 날 눈을 뜨니 여자가 되어있었다. 거기에 체격까지 여동생인 미하리보다 작아져서 그림 상으로는 되려 마히로가 동생처럼 보이게 되었는데 이게 결국 미하리의 큰 그림이 아니었나 싶다. 마히로를 여성으로 변화시킨(이른바 TS) 시킨 건 미하리인데 성별이 바뀐 뒤 조금이나마 이전보다는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는 모습이 보여서 다행이다. 미하리라는 이름에 일본어로는 감시라는 뜻도 있기에 캐릭터 이름도 잘 지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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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눈을 떴더니 여자가 돼 있었다"
평범한 자택 경비원(?) "오야마 마히로", 어느 날 갑자기 눈을 떴는데 여자 아이가 되어있다?! 원인은 대학에서 연구를 하는 여동생 "오야마 미하리"의 실험..! 그리고 미하리는 "이 김에 당분간 즐겨보지 그래?, 여자로서의 생활"라며 마히로를 설득하게 되는데,,
아기자기한 작화가 마음에 드는 만화입니다. 내용 또한 TS라는 주제를 잘 활용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2권이 기다려집니다. -- 종이책 리뷰를 살펴보면, 편집에 대한 오타 지적이 있는데 EBOOK에서는 수정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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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보고 흥미가 생겨 읽게된 책이다. 어느날 방구석 폐인 마히로는 갑자기 그의 동생인 미하리에 의해 미소녀가 되게 된다. 그렇게 마히로가 여자로 살아가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들을 보여준다. 그림체가 동글동글한 것이 내 취향이었다.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마히로가 일시적으로 기억싱실증에 걸리는 에피소드다.기억을 잃고 방황하는 마히로의 모습이 귀여웠다.미하리의 친구인 카에데도 마음에 들었다.마히로를 챙겨주는 모습에서 언니같은 포근함이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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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에겐 여자는 어려워!? -가격이 비싸고, 편집이 아쉬웠습니다. 개선됬으면 좋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