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덕은 아름다운 덕행을 말하는데 표지에서 나오는 그림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무언가 포근한 감정을 받았습니다.
책 내용은 보여 단어와 그 단어에 들어 있는 뜻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어가 있고 그 단어에 의미를 글로 표현하고 그리고 그 상황에 맞는 그림이 있어서 시각적인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이 마음에 드네요.
다시 한번 좋은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