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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Tomohiro Shinohara 작가의 <보이 스커트> 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즈미와의 관계로 고민하는 오치, 자신의 마음을 오치에게 털어놓는 이즈미, 둘의 마음은 우정인지 연심인지 알 수 없지만 어느 쪽이든 서로에게 진심인 것만은 분명하다. 정통파 여장남자물이라고 부르기 충분한 작품이었습니다. 더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은데 이렇게 끝나서 너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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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여동생이랑 진도가 더 나가나 싶었는데 거의 매력이 없는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들로 인하여 좀 산만해진 기분이다. 1명더 나오는건 생각도 못했다. 여장을 하게된게 어느정도 본인이 좋아한 점도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뿐인 여동생을 위해서 했다는게 참 기특하다. 여동생도 오빠생각하는 마음이 깊고 주인공에게 다른 친구가 생겼을때 나름의 독점욕심을 부린게 인상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