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헬스장에서만 하는 운동 말고 다른 운동들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나오구요, 두번째는 운동회 달리기때 달리기를 빠르게 할 수 있는 근육훈련을 소개시켜 줍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치닝(턱걸이) 소개도 좋았어요. ㅎㅎ 헬스장 가면 꼭 치닝 머신에서 턱걸이 하거든요. 턱걸이를 해야 등판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데, 여기서 턱걸이 나오니까 반갑네요. 사우나의 효과 내용도 괜찮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진짜 트레이너 역할인 마치오의 몸은 미스터리 하네요. 벗으면 엄청 균육이 커지는데 옷을 입으면 쪼그라 들다니... |
|
계속 이어지는 고급 운동 정보들. 이번권에서는 특히 러닝에 관련된 웨이트기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핸스트링 단련애 좋은 레그컬!!짐에 가면 이제 필수코스다 ㅋ 갑작스레 암레슬링으로 넘어가고 거기서 출연한 러시아 소녀.. 아마도 고정은 확정인듯?? 과도한 서비스컷은 이 만화의 장점이자 단점 ㅜㅜ 사실 추가 구매를 고민하고 잇는데ㅋㅋ 최소한 3권까지는 봐야 결정할수 있을듯 ㅋ |
|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2권 입니다.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헬스와 개그가 결합된 만화입니다. 병맛 개그이긴 한데 판타지로 가버리는 스포츠물 같은건 아니고 일하는 세포처럼 헬스 정보도 꽤 알려줍니다. 교육만화에 가까운 형태네요. 개그 자체는 병맛개그라서 호불호가 있습니다. 뭐 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일몇 덤최몇 2권입니다. 여전히 적당한 서비스씬 + 운동 정보 + (다소 괴이한 센스의) 유머라는 조합으로 끌고 나갑니다. 유머가 좀 호불호를 탈 수 있고... 원패턴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좀 질리는 감도 없진 않습니다. 2권의 특징이라면 지나라는 러시아인 캐릭터가 새로 등장했다는 것이겠네요 고정 캐릭터로 합류할 조짐이 보입니다.. |
|
11- 집에서 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에 대해 배웁니다. 12- 작가가 수영복 입고 헬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나 봅니다. 13- 스포츠를 잘하기 위한 트레이닝에 대해 배워봅니다. 14- 마치오씨는 개인트레이너 같이 잘해주네요. 15- 치닝, 턱걸이에 대해 배웠습니다. 몸무게가 무거운 사람에게는 힘드니 치닝 머신을 이용합시다. 16- 운동 마치고 사우나에게 갔습니다. 사우나를 무리하게 하면 위험합니다. 17- 팔씨름도 대회가 생기면서 규정를 정비했습니다. 18- 히비키가 팔씨름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19- 새로운 인물이 등장 했습니다. 지나라고 러시아에서 교환학생으로 왔습니다. |
|
산드로비치 야바코와 MAAM의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는 좀 더 본격적인 느낌의 헬스 만화와 미소녀를 엮은 작품이다. 수려한 작화와 꽤 실전적인 느낌의 헬스 지식이 전달되는 만화라 한 때 독자들을 헬스장으로 내몰기도 했던 전력이 있다. 물론 헬스란 것이, 각기 다른 상황에 맞는 메뉴가 있는 법이라 이 만화를 왕도로 삼고 가기엔 조금 어려운 면이 있지만. 2권에서도 다이어트와 매력적인 몸을 만들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히비키와 복싱을 하는 친구, 그리고 부잣집 아가씨 아케미가 자아내는 헬스 에피소드들을 다룬다. 물론 히비키는 여전히 각 에피소드 사이사이에 가차없는 칼로리들을 위장으로 투하하고 있으며 아케미는 여전히 마초에 미쳐있는 평상운행 상태. 여기에 선생님까지 실버맨 헬스에서 함께 운동하고 있다. 2권에서 인상적인 이벤트는 개그성 장면에서 그치던 열혈 배틀물 느낌의 에피소드를 담았다는 것. 암 레슬링 대회에 출전하게 된 히비키는 러시아 출신의 신 등장인물과 결승에서 마주치고 그녀와 승부를 벌이게 된다. 신규 등장인물의 참전으로 더욱 떠들썩해진 3권을 기대한다. |